어떻게 살 것인가(보수주의 철학자 피터 드러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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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살 만한 곳인지 따져보는 것을 넘어 세상을 살 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현대 경영학을 창시하고 기틀을 마련하여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 이 책은 경영철학자로 알려진 피터 드러커의 보수주의 정치학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피터 드러커의 보수주의 철학은 버크를 비롯하여 키르케고르, 볼프강 괴테, 윈스터 처칠 등을 깊이 연구한데서 나왔다. 그는 그 누구보다도 ‘개인적 자유’ ‘경제적 자유’ ‘제한된 정부의 역할’ ‘법치주의’를 강조하는 보수주의 철학을 신봉했고 또 그것을 사회와 기업 영역에서 널리 확산시켰다. 또한 루소, 헤겔, 히틀러 등을 절대 이성에 대한 믿음을 내세워 계급 없는 지상천국을 실현한다는 불가능한 약속을 내세우고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어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 사람들로 보았다. 그리고 나치 같은 전체주의가 다시 등장하는 것을 막는 길은 소득과 소비수준의 증대뿐이라 말하며 경영자가 개인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물질적 소비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 경영학을 창시하고 기틀을 마련하여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 이 책은 경영철학자로 알려진 피터 드러커의 보수주의 정치학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피터 드러커의 보수주의 철학은 버크를 비롯하여 키르케고르, 볼프강 괴테, 윈스터 처칠 등을 깊이 연구한데서 나왔다. 그는 그 누구보다도 ‘개인적 자유’ ‘경제적 자유’ ‘제한된 정부의 역할’ ‘법치주의’를 강조하는 보수주의 철학을 신봉했고 또 그것을 사회와 기업 영역에서 널리 확산시켰다. 또한 루소, 헤겔, 히틀러 등을 절대 이성에 대한 믿음을 내세워 계급 없는 지상천국을 실현한다는 불가능한 약속을 내세우고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어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 사람들로 보았다. 그리고 나치 같은 전체주의가 다시 등장하는 것을 막는 길은 소득과 소비수준의 증대뿐이라 말하며 경영자가 개인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물질적 소비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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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미래를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오스트리아 경제학파 | 오스트리아의 문화계 | 경영 현장과 도서관에서 보낸 젊은 시절 | 비자발적 실업 그리고 강사와 기자 | 히틀러와 괴벨스의 조우 | 나치 탈출
| 제1장 |
사회를 넘어 개인의 실존은 어떻게 가능한가-키르케고르의 질문과 대답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의 키르케고르 붐 | 19세기의 질문:사회는 어떻게 가능한가? | 사회를 강조한 전체주의에서 배운 값비싼 교훈 | 키르케고르의 대답:현재 시간과 영원 사이의 긴장 | 영원 속의 실존과 사회 속의 실존 | 19세기 진보에 대한 낙관적 신념 | 외면당한 비극의 존재 | 죽음의 문제:전체주의는 죽음을 참을 만한 것으로 만들었다 | 윤리로 도피하기 | 아브라함과 이삭의 비유:인간의 실존은 신앙 속에서 가능하다 | 시간과 영원: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 지상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 제2장 |
프랑스혁명은 자유와 평등과 박애의 뿌리가 아니다-프랑스혁명과 영국의 보수주의적 반혁명
어떤 사회가 기능적인 사회인가? | 계몽사상과 프랑스혁명은 자유의 뿌리가 아니다 | 계몽주의가 발견한 것:이성의 절대성과 로베스피에르의 공포정치 | 이성주의적 진보주의자의 문제:거부할 줄 알지만 건설할 줄 모른다 | 이성주의적 진보주의자는 권력을 잡았지만 유지하는 데는 실패했다 | 지식인은 좌파여야 한다는 주장의 배경은 무엇인가? | 루소의 일반의지의 문제:백과전서파와 루소의 차이 | 루소에서 마르크스에게로:루소와 마르크스의 차이 | 마르크스에서 히틀러에게로:마르크스와 히틀러의 차이 | 영국은 어떻게 프랑스혁명을 극복했는가? | 영국의 보수주의 제도:양당제도, 내각제, 직업 공무원 제도 | 첫 번째 기둥:미래 지향적 태도 | 두 번째 기둥:문제해결 지향 | 세 번째 기둥:실증적 처방
| 제3장 |
도대체 국가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보수주의적 국가이론과 역사발전
발터 할슈타인의 회고 | 보수주의 독일 사상가 세 사람 | 보수주의적 국가이론과 역사발전 | 복고주의에 대한 대안과 슈탈이 해결해야 할 과제, 그리고 종교적 경험 | 반헤겔주의와 헤겔 비판, 정치가 슈탈에 대한 평가 | 보수주의 예언과 철학자로서 슈탈:이성적 해결책을 무시한 슈탈 | 역사발전과 살아 있는 보수주의 그리고 개인 | 혁명에 대해 | 보수주의자로서 슈탈의 역사적 위치 | 보수주의와 역사발전의 화해 | 결론:한 사람을 위한 임의적인 권력은 나머지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는 것이다 | 드러커의 예측과 결과
| 제4장 |
독일의 대중이 히틀러에게 속은 이유는 무엇인가-전체주의의 기원
전체주의의 기원을 사회 경제적으로 분석한 『경제인의 종말』| 경제인 모델과 이윤동기와 자아존중 : 경제 시스템으로서 자본주의는 옳았다 | 자본주의는 평등이라는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 | 중하층 계급이 자식들을 대학에 보내려는 이유 | 계급 없는 사회는 허구였고, 중간계급은 더 증가했으며 만국의 노동자는 단결하지 않았다 | 전체주의가 등장한 이유:전쟁과 공황과 경제인 모델의 종말 | 전쟁과 실업이라는 악마를 추방할 수 있다면 자유와 평등도 포기한다 | 전체주의의 전략:비경제인 사회의 구축 | 영웅적 인간:대중의 사회적 질투심을 만족시킨 나치의 전략 | 제2차 세계대전과 독소동맹의 예측:전체주의적 군국주의 경제의 목적은 전쟁이다 |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는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다 | 일본과 우크라이나 | 전체주의 국가가 붕괴하는 길:후계자 문제 | 불가사의한 대중심리 : 거짓말은 파시즘의 매력이다 | 독일에 대한 강경론과 유화론:처칠의 리더십을 지목한 드러커 | 『경제인의 종말』에 대한 후일담:21세기 현실에도 드러커의 관점은 적용되는가? | 1930년대 자유사회의 리더십 부족이 전체주의의 등장을 촉진했다 | 마르크스주의는 시체가 된 후 유럽의 정치 무대를 더 넓게 지배했다 | 해나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과 드러커의 『경제인의 종말』| 전체주의는 완전히 사라진 악몽이 아니다:또 다른 최종 해결책을 방지하기 위해 | 그 어느 때보다 지금 더
| 제5장 |
경영은 사회기능이자 인문예술이다-인간은 지상에서 물질적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미제스의 질문과 드러커의 대답 |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 경영자:재화와 용역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인간의 물질적 행복 수준을 높이는 사람 | 물질의 증대는 인간정신의 발전을 위한 것이며, 마르크스의 유물론과 다르다 | 국방을 위해서도 목표를 달성하는 경영자가 필요하다 | 기업의 목적은 고객창조다 | 유효수요, 즉 구매력이 중요하다 | 마케팅:구매력 창출 활동 | 혁신:경제성장의 기관차로서 기업가의 역할 | 마르크스의 오류 | 지식생산성 향상이 중요하다 | 이익의 기능과 기업의 창조적 활동 | 사회 기능이자 인문 예술로서의 경영
| 제6장 |
신세를 지면 자유를 잃는다-복지사회에서 기업가 사회로
콘드라티예프 주기를 중단시킨 기업가정신 | 로테크와 일자리 | 기업가정신의 확산이 필요하다 | 어느 세대나 그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혁명이 필요하다 | 혁명은 해결책이 아니다 | 혁신과 기업가정신은 생명유지 활동이다 | 지식에 기초를 둔 혁신 | 사회적 혁신이 필요하다 | 진부한 공공기관의 폐기:모든 기관은 수명을 다한 후에도 저절로 사라지지 않는다 | 규제완화 | 배운 사람일수록 더 배워야 한다 | 인문예술과 교육산업 | 복지사회에서 기업가 사회로
| 제7장 |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다양한 조직에 기초를 둔 새로운 다원주의 사회
새로운 질문: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 닉슨 대통령이 증명한 것들 | 훔볼트와 드러커 | 단절의 의미 | 오일쇼크, 지식근로자의 등장과 경영자의 책임,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의 의미 |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해결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대규모 조직들로 구성된 사회와 권력집중 | 새로운 다원주의:새로운 기관들은 서로 기능이 다르며, 사회적 우월성은 없다 | 지식조직과 명령권한 | 기업과 노동조합의 등장 | 각각의 기관에는 자율성의 확보와 공동선의 추구가 필요하다
에필로그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책임
선박과 바다의 비유: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하는 이유 | 현대 산업이 필요로 하는 자원의 특성 | 법인의 역설:사회는 권력의 집중을 싫어한다(경영자는 공익에 부합하게 행동할 책임이 있다) | 경영자는 사회적 자원을 수탁받아 관리하는 사람이다 | 노인 노동력 | 경영자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해결하고 반기업정서에 대처해야 한다 | 경영자의 3대 사회적 책임 | 가부장적 기업의 역설 | 경기순환을 완화할 책임 | 사회의 지도층으로서 경영자의 책임: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 맨드빌의 생각을 기초로 기업을 운영해서는 안 된다 | 성공에서 공헌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미래를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오스트리아 경제학파 | 오스트리아의 문화계 | 경영 현장과 도서관에서 보낸 젊은 시절 | 비자발적 실업 그리고 강사와 기자 | 히틀러와 괴벨스의 조우 | 나치 탈출
| 제1장 |
사회를 넘어 개인의 실존은 어떻게 가능한가-키르케고르의 질문과 대답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의 키르케고르 붐 | 19세기의 질문:사회는 어떻게 가능한가? | 사회를 강조한 전체주의에서 배운 값비싼 교훈 | 키르케고르의 대답:현재 시간과 영원 사이의 긴장 | 영원 속의 실존과 사회 속의 실존 | 19세기 진보에 대한 낙관적 신념 | 외면당한 비극의 존재 | 죽음의 문제:전체주의는 죽음을 참을 만한 것으로 만들었다 | 윤리로 도피하기 | 아브라함과 이삭의 비유:인간의 실존은 신앙 속에서 가능하다 | 시간과 영원: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 지상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 제2장 |
프랑스혁명은 자유와 평등과 박애의 뿌리가 아니다-프랑스혁명과 영국의 보수주의적 반혁명
어떤 사회가 기능적인 사회인가? | 계몽사상과 프랑스혁명은 자유의 뿌리가 아니다 | 계몽주의가 발견한 것:이성의 절대성과 로베스피에르의 공포정치 | 이성주의적 진보주의자의 문제:거부할 줄 알지만 건설할 줄 모른다 | 이성주의적 진보주의자는 권력을 잡았지만 유지하는 데는 실패했다 | 지식인은 좌파여야 한다는 주장의 배경은 무엇인가? | 루소의 일반의지의 문제:백과전서파와 루소의 차이 | 루소에서 마르크스에게로:루소와 마르크스의 차이 | 마르크스에서 히틀러에게로:마르크스와 히틀러의 차이 | 영국은 어떻게 프랑스혁명을 극복했는가? | 영국의 보수주의 제도:양당제도, 내각제, 직업 공무원 제도 | 첫 번째 기둥:미래 지향적 태도 | 두 번째 기둥:문제해결 지향 | 세 번째 기둥:실증적 처방
| 제3장 |
도대체 국가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보수주의적 국가이론과 역사발전
발터 할슈타인의 회고 | 보수주의 독일 사상가 세 사람 | 보수주의적 국가이론과 역사발전 | 복고주의에 대한 대안과 슈탈이 해결해야 할 과제, 그리고 종교적 경험 | 반헤겔주의와 헤겔 비판, 정치가 슈탈에 대한 평가 | 보수주의 예언과 철학자로서 슈탈:이성적 해결책을 무시한 슈탈 | 역사발전과 살아 있는 보수주의 그리고 개인 | 혁명에 대해 | 보수주의자로서 슈탈의 역사적 위치 | 보수주의와 역사발전의 화해 | 결론:한 사람을 위한 임의적인 권력은 나머지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는 것이다 | 드러커의 예측과 결과
| 제4장 |
독일의 대중이 히틀러에게 속은 이유는 무엇인가-전체주의의 기원
전체주의의 기원을 사회 경제적으로 분석한 『경제인의 종말』| 경제인 모델과 이윤동기와 자아존중 : 경제 시스템으로서 자본주의는 옳았다 | 자본주의는 평등이라는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 | 중하층 계급이 자식들을 대학에 보내려는 이유 | 계급 없는 사회는 허구였고, 중간계급은 더 증가했으며 만국의 노동자는 단결하지 않았다 | 전체주의가 등장한 이유:전쟁과 공황과 경제인 모델의 종말 | 전쟁과 실업이라는 악마를 추방할 수 있다면 자유와 평등도 포기한다 | 전체주의의 전략:비경제인 사회의 구축 | 영웅적 인간:대중의 사회적 질투심을 만족시킨 나치의 전략 | 제2차 세계대전과 독소동맹의 예측:전체주의적 군국주의 경제의 목적은 전쟁이다 |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는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다 | 일본과 우크라이나 | 전체주의 국가가 붕괴하는 길:후계자 문제 | 불가사의한 대중심리 : 거짓말은 파시즘의 매력이다 | 독일에 대한 강경론과 유화론:처칠의 리더십을 지목한 드러커 | 『경제인의 종말』에 대한 후일담:21세기 현실에도 드러커의 관점은 적용되는가? | 1930년대 자유사회의 리더십 부족이 전체주의의 등장을 촉진했다 | 마르크스주의는 시체가 된 후 유럽의 정치 무대를 더 넓게 지배했다 | 해나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과 드러커의 『경제인의 종말』| 전체주의는 완전히 사라진 악몽이 아니다:또 다른 최종 해결책을 방지하기 위해 | 그 어느 때보다 지금 더
| 제5장 |
경영은 사회기능이자 인문예술이다-인간은 지상에서 물질적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미제스의 질문과 드러커의 대답 |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 경영자:재화와 용역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인간의 물질적 행복 수준을 높이는 사람 | 물질의 증대는 인간정신의 발전을 위한 것이며, 마르크스의 유물론과 다르다 | 국방을 위해서도 목표를 달성하는 경영자가 필요하다 | 기업의 목적은 고객창조다 | 유효수요, 즉 구매력이 중요하다 | 마케팅:구매력 창출 활동 | 혁신:경제성장의 기관차로서 기업가의 역할 | 마르크스의 오류 | 지식생산성 향상이 중요하다 | 이익의 기능과 기업의 창조적 활동 | 사회 기능이자 인문 예술로서의 경영
| 제6장 |
신세를 지면 자유를 잃는다-복지사회에서 기업가 사회로
콘드라티예프 주기를 중단시킨 기업가정신 | 로테크와 일자리 | 기업가정신의 확산이 필요하다 | 어느 세대나 그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혁명이 필요하다 | 혁명은 해결책이 아니다 | 혁신과 기업가정신은 생명유지 활동이다 | 지식에 기초를 둔 혁신 | 사회적 혁신이 필요하다 | 진부한 공공기관의 폐기:모든 기관은 수명을 다한 후에도 저절로 사라지지 않는다 | 규제완화 | 배운 사람일수록 더 배워야 한다 | 인문예술과 교육산업 | 복지사회에서 기업가 사회로
| 제7장 |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다양한 조직에 기초를 둔 새로운 다원주의 사회
새로운 질문: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 닉슨 대통령이 증명한 것들 | 훔볼트와 드러커 | 단절의 의미 | 오일쇼크, 지식근로자의 등장과 경영자의 책임,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의 의미 |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해결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대규모 조직들로 구성된 사회와 권력집중 | 새로운 다원주의:새로운 기관들은 서로 기능이 다르며, 사회적 우월성은 없다 | 지식조직과 명령권한 | 기업과 노동조합의 등장 | 각각의 기관에는 자율성의 확보와 공동선의 추구가 필요하다
에필로그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책임
선박과 바다의 비유: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하는 이유 | 현대 산업이 필요로 하는 자원의 특성 | 법인의 역설:사회는 권력의 집중을 싫어한다(경영자는 공익에 부합하게 행동할 책임이 있다) | 경영자는 사회적 자원을 수탁받아 관리하는 사람이다 | 노인 노동력 | 경영자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해결하고 반기업정서에 대처해야 한다 | 경영자의 3대 사회적 책임 | 가부장적 기업의 역설 | 경기순환을 완화할 책임 | 사회의 지도층으로서 경영자의 책임: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 맨드빌의 생각을 기초로 기업을 운영해서는 안 된다 | 성공에서 공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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