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토마토(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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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여물었지만 반짝반짝 비찬는 초록 토마토 같은 10대들에게!
아이들이 '가치'에 대해 배워 마음을 성장시키도록 이끄는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제8권 『초록 토마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지 못하고 꿈 없이 살아가며 스스로를 사랑할 줄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성장'을 테마로 한 가치동화다. 어른도 아니면서 아이도 아닌 10대들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데다가 특별한 재주도 없는 평범한 '소리'가 자신만의 재능뿐 아니라, 진정한 친구를 찾아가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아직 덜 여물었지만 빨간 토마토가 된다는 기대감에 반짝반짝 빛나는 초록토마토와도 같은 10대들에게, 어른이 된다는 것은 기쁜 일, 슬픈 일, 좋은 일, 나쁜 일 등을 거쳐 '나'를 찾아가는 긴 여행임을 일깨워준다.
아이들이 '가치'에 대해 배워 마음을 성장시키도록 이끄는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제8권 『초록 토마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지 못하고 꿈 없이 살아가며 스스로를 사랑할 줄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성장'을 테마로 한 가치동화다. 어른도 아니면서 아이도 아닌 10대들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데다가 특별한 재주도 없는 평범한 '소리'가 자신만의 재능뿐 아니라, 진정한 친구를 찾아가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아직 덜 여물었지만 빨간 토마토가 된다는 기대감에 반짝반짝 빛나는 초록토마토와도 같은 10대들에게, 어른이 된다는 것은 기쁜 일, 슬픈 일, 좋은 일, 나쁜 일 등을 거쳐 '나'를 찾아가는 긴 여행임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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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록 토마토≫는 을파소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으로, '성장'을 주제로 한 창작동화입니다.
특별한 재주도 없고, 그렇다고 공부를 썩 잘하지도 않는 평범한 주인공, 소리. 어쩌면 소리는 우리 주변에서 늘 볼 수 있는 그야말로 평범한 어린이의 대표일 것입니다. 소리가 자신의 재능과 진정한 친구를 찾아가는 과정은 특별하고도 힘들지만 그것은 모든 어린이들이 거쳐야 할 하나의 통과 의례일 것입니다. 그 과정을 겪으며 마음의 키도 쑥쑥 자리니까요.
평범하지 않은 상황을 착한 마음과 식물을 가꾸는 것으로 풀어나가는 소리를 보며 많은 어린이들은 소리에게 자신을 투영해 보거나, 동일시하면서 많은 위안을 얻을 것입니다. 이제 사회적 이슈로까지 떠오른 왕따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계기도 될 것입니다.
소리가 키우는 토마토가 속이 꽉 찬 열매를 맺듯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알찬 마음의 열매를 맺기를 바래봅니다.
아직 덜 여물었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초록토마토
세상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늘 신선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에게서 미래를 보고, 또 희망을 읽습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요. 그 중에는 마냥 축 처져 있는 아이들도 더러 있습니다. 이 다음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무엇이 하고 싶은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내지 못한 아이들이 바로 그런 아이들이지요.
꿈도 없이,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는 아이들.
자기를 사랑할 줄 모르는 아이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을 보며, 혀를 끌끌 차거나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없는 아이들이라거나, 불쌍한 아이들로 치부해 버립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아이들은 목표를 찾는 과정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과도기를 겪으며 확실한 목표가 정해지면 축 쳐져 있던 아이들도 어느새 반짝반짝 빛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모든 어린이들은 누구나 한 가지씩은 잘하는 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발견하지 못해 '나는 별 쓸모 없는 아이다.'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위한 책이 바로 '초록토마토'입니다.
이 책의 제목인 '초록토마토'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과일처럼 생겼지만 과일 대접은 못 받는, 지금 당장 먹을 수도 없는 초록토마토. 어른도 아니면서 어린아이도 아닌 십대, 사춘기에 접어들었지만 어른이 되기에는 아직 먼 풋풋한 십대 소년 소녀들- 바로 그 소년 소녀들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어찌 보면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를 찾아가는 긴 여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긴 여행 동안 기쁜 일, 슬픈 일, 좋은 일, 나쁜 일 등 갖가지 일들이 일어나겠지요. 그러는 사이 초록토마토들은 빨갛게 익어 크고 멋진 토마토가 될 겁니다.
그 날을 만들기 위해 내 주위의 것들을 사랑하며 멋지게 생활해 나가세요!
줄거리
주인공 소리는 똑똑하고 예쁜 언니와 여동생 사이에서 항상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둘째 딸입니다. 그런 소리에게도 하나의 위안이 있습니다. 옥상에서 자라고 있는 여러 식물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꽃이나 식물들과 대화하며 지내는 것이 유일한 낙이지요.
어느 날 유치원 때 친구인 건이가 미국에서 돌아옵니다. 건이는 소리에게 생일 선물로 플로리스트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책과 샌드위치를 주며 우정을 다짐하지요. 하지만 내심 건이를 좋아하고 있던 같은 반 친구인 환희는 그 모습에 샘을 내며 소리를 괴롭힙니다. 소리뿐 아니라 마음 착한 수림이까지도 못살게 굽니다.
하지만 소리는 환희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환희는 그런 소리의 마음을 모른 채하며 지나쳐버리곤 합니다. 하루는 환희가 소리를 밖으로 불러냅니다. 그러다 결국 노래방 화장실까지 붙들려가서 담배를 피워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난감한 상황에서 소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그리고 소리와 환희, 건이, 수림이의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특별한 재주도 없고, 그렇다고 공부를 썩 잘하지도 않는 평범한 주인공, 소리. 어쩌면 소리는 우리 주변에서 늘 볼 수 있는 그야말로 평범한 어린이의 대표일 것입니다. 소리가 자신의 재능과 진정한 친구를 찾아가는 과정은 특별하고도 힘들지만 그것은 모든 어린이들이 거쳐야 할 하나의 통과 의례일 것입니다. 그 과정을 겪으며 마음의 키도 쑥쑥 자리니까요.
평범하지 않은 상황을 착한 마음과 식물을 가꾸는 것으로 풀어나가는 소리를 보며 많은 어린이들은 소리에게 자신을 투영해 보거나, 동일시하면서 많은 위안을 얻을 것입니다. 이제 사회적 이슈로까지 떠오른 왕따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계기도 될 것입니다.
소리가 키우는 토마토가 속이 꽉 찬 열매를 맺듯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알찬 마음의 열매를 맺기를 바래봅니다.
아직 덜 여물었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초록토마토
세상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늘 신선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에게서 미래를 보고, 또 희망을 읽습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요. 그 중에는 마냥 축 처져 있는 아이들도 더러 있습니다. 이 다음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무엇이 하고 싶은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내지 못한 아이들이 바로 그런 아이들이지요.
꿈도 없이,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는 아이들.
자기를 사랑할 줄 모르는 아이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을 보며, 혀를 끌끌 차거나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없는 아이들이라거나, 불쌍한 아이들로 치부해 버립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아이들은 목표를 찾는 과정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과도기를 겪으며 확실한 목표가 정해지면 축 쳐져 있던 아이들도 어느새 반짝반짝 빛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모든 어린이들은 누구나 한 가지씩은 잘하는 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발견하지 못해 '나는 별 쓸모 없는 아이다.'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위한 책이 바로 '초록토마토'입니다.
이 책의 제목인 '초록토마토'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과일처럼 생겼지만 과일 대접은 못 받는, 지금 당장 먹을 수도 없는 초록토마토. 어른도 아니면서 어린아이도 아닌 십대, 사춘기에 접어들었지만 어른이 되기에는 아직 먼 풋풋한 십대 소년 소녀들- 바로 그 소년 소녀들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어찌 보면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를 찾아가는 긴 여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긴 여행 동안 기쁜 일, 슬픈 일, 좋은 일, 나쁜 일 등 갖가지 일들이 일어나겠지요. 그러는 사이 초록토마토들은 빨갛게 익어 크고 멋진 토마토가 될 겁니다.
그 날을 만들기 위해 내 주위의 것들을 사랑하며 멋지게 생활해 나가세요!
줄거리
주인공 소리는 똑똑하고 예쁜 언니와 여동생 사이에서 항상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둘째 딸입니다. 그런 소리에게도 하나의 위안이 있습니다. 옥상에서 자라고 있는 여러 식물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꽃이나 식물들과 대화하며 지내는 것이 유일한 낙이지요.
어느 날 유치원 때 친구인 건이가 미국에서 돌아옵니다. 건이는 소리에게 생일 선물로 플로리스트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책과 샌드위치를 주며 우정을 다짐하지요. 하지만 내심 건이를 좋아하고 있던 같은 반 친구인 환희는 그 모습에 샘을 내며 소리를 괴롭힙니다. 소리뿐 아니라 마음 착한 수림이까지도 못살게 굽니다.
하지만 소리는 환희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환희는 그런 소리의 마음을 모른 채하며 지나쳐버리곤 합니다. 하루는 환희가 소리를 밖으로 불러냅니다. 그러다 결국 노래방 화장실까지 붙들려가서 담배를 피워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난감한 상황에서 소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그리고 소리와 환희, 건이, 수림이의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목차
목차
1. 그럭저럭 둘째 딸
2. 즐거운 아르바이트
3. 생일 선물
4. 이름은 미안, 별명은 글쎄
5. 짱조아 클럽
6. 두 얼굴
7. 시녀라도 좋아
8. 초록토마토
9. 성장통
10. 하늘정원
2. 즐거운 아르바이트
3. 생일 선물
4. 이름은 미안, 별명은 글쎄
5. 짱조아 클럽
6. 두 얼굴
7. 시녀라도 좋아
8. 초록토마토
9. 성장통
10. 하늘정원
저자
저자
안선모
저자 안선모는 MBC 창작동화대상(단편 동화 부문),제3회 눈높이아동문학상(장편 동화 부문), 제16회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BS 라디오 프로그램 '뚝딱 열려라 글마당'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으며, 조선일보 <맛있는 논술>에서 초등 논술을 지도했습니다.
6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심의위원, 7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마이네임 이즈 민캐빈≫, ≪애기햄스터 애햄이≫, ≪날개 달린 휠체어≫, ≪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 ≪우당탕탕 2학년 3반≫ 등의 창작집과 ≪와우! English 챈트≫, ≪영어교과서 동화≫ 등 영어 관련 도서가 있습니다.
현재 인천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다음카페 <산모퉁이>에서 동화와 체험 학습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린이 : 고영미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각종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두 딸과 그림을 그릴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해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라고 하십니다.
아울북의 ≪사회 오개념 탈출도≫, ≪개념사전 영어≫를 비롯해 대교, 두산동아, 웅진, 자음과 모음 등의 출판사에서 다양한 학습 단행본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BS 라디오 프로그램 '뚝딱 열려라 글마당'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으며, 조선일보 <맛있는 논술>에서 초등 논술을 지도했습니다.
6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심의위원, 7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마이네임 이즈 민캐빈≫, ≪애기햄스터 애햄이≫, ≪날개 달린 휠체어≫, ≪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 ≪우당탕탕 2학년 3반≫ 등의 창작집과 ≪와우! English 챈트≫, ≪영어교과서 동화≫ 등 영어 관련 도서가 있습니다.
현재 인천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다음카페 <산모퉁이>에서 동화와 체험 학습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린이 : 고영미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각종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두 딸과 그림을 그릴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해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라고 하십니다.
아울북의 ≪사회 오개념 탈출도≫, ≪개념사전 영어≫를 비롯해 대교, 두산동아, 웅진, 자음과 모음 등의 출판사에서 다양한 학습 단행본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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