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할 날을 기다려라(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9)
Regular price
$10.6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약속은 타인이 아니라, 자신과 하는 거야!
아이들이 '가치'에 대해 배워 마음을 성장시키도록 이끄는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제9권 『슈팅할 날을 기다려라』. '약속'을 테마로 한 가치동화다. 게임을 하느라 약속을 어기게 된 소년 '성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약속의 의미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해석하고 있다. 약속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상대방과의 믿음과 신뢰가 무너진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약속을 지키게 된다면 정당하게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자신과의 약속도 타인과의 약속만큼이 소중하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원치 않는 불편한 약속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안을 안겨준다.
아이들이 '가치'에 대해 배워 마음을 성장시키도록 이끄는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제9권 『슈팅할 날을 기다려라』. '약속'을 테마로 한 가치동화다. 게임을 하느라 약속을 어기게 된 소년 '성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약속의 의미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해석하고 있다. 약속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상대방과의 믿음과 신뢰가 무너진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약속을 지키게 된다면 정당하게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자신과의 약속도 타인과의 약속만큼이 소중하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원치 않는 불편한 약속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안을 안겨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슈팅할 날을 기다려라≫는 을파소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으로, '약속'을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원하지 않는 약속의 홍수 속에서 사는 요즘 어린이들의 마음에 자그마한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작가는 약속의 의미를 어린이의 입장에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피씨방을 다니게 되면서 공부방에 조금씩 지각을 하게 되는 주인공, 안성하. 하지만 성하는공부방 선생님과의 약속이 지닌 의미를 모릅니다. 일이 생기면 늦을 수도 있고, 일방적으로 선생님이 정한 약속이니 안 지킬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자연히 선생님, 엄마와 갈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도대체 약속이 무엇이길래 성하의 몸과 마음을 옥죄어 오는 것일까요? 그러던 어느 날 성하는 피씨방에서 나오다 공부방 선생님에게 딱 걸리고 맙니다. 또 우연히 엄마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이 사과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언제나 철두철미하게만 보였던 엄마가 다른 사람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모습은 성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약속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게 되지요.
도대체 약속이란 무엇일까요?
약속은 꼭 지켜야만 하는 것일까요?
약속을 안 지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여러분도 성하와 함께 약속의 의미를 찾는 여행에 동참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약속이란 무엇일까?
오늘은 수학 문제 10쪽 꼭 풀어놔. 엄마랑 약속하는 거야.
엄마 말 잘 들어야 한다.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해.
동생 때리지 말고 잘 데리고 놀 거라고 약속하자.
이번에는 전과목 다 90점 넘기로 엄마랑 약속하는 거야.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약속입니다. 하지만 그런 약속들을 할 때마다 어린이들은 '왜 내가 그런 약속을 해야 해.'라는 생각이 한 번쯤은 들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약속을 하고 싶으면 엄마만 약속하지, 내가 원하지도 않는 약속을 엄마가 강요해서 해 놓고 안 지키면 또 혼나게 될 텐데!'라는 생각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약속을 안 지킬 궁리를 하는 어린이도 있을 것이고요.
바로 이런 어린이들에게 약속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 《슈팅할 날을 기다려라》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약속이란 무엇인지, 또 왜 지켜야 하는지, 안 지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등을 이야기로 풀어 쓰고 있습니다.
약속은 내 자신과 하는 것입니다
≪슈팅할 날을 기다려라≫는 성하가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을 몰래 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켰을 때 컴퓨터 게임을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약속을 지키지 않던 성하가 스스로 약속을 하고, 또 지키고, 지키고 나서 돌아오는 보답을 기다리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약속의 긍정적인 면을 보게 됩니다. 약속이란 단순히 나를 옥죄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정당하게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 주는 수단이 된다는 것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약속 때문에 괴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성하네 집에 놀라가 볼까요?
<줄거리>
성하는 오늘도 공부방에 늦었습니다. 엄마가 컴퓨터 자판을 동강내는 바람에 이제 집에서는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어 피씨방을 드나들기 때문입니다. 컴퓨터는 약속을 참 잘 지킵니다. 1시간 동안 하겠다고 말하면 1시간 후에 자동으로 꺼지거든요.
그런데 공부방 선생님이나 엄마, 학교 선생님은 성하와 의논도 하지 않고 정한 약속을 지키라고만 합니다. 학원에 몇 시까지 꼭 와라, 도저히 숙제를 할 형편이 아닌데도 숙제를 하겠다는 약속을 왜 지키지 않았느냐 등등 정말 성하를 불편하게 하는 약속들을 들이대며 성하를 들들 볶습니다.
그러다 성하는 피씨방에 드나드는 것을 들키고 말았어요. 쫓아오는 선생님을 피해 냅다 뛰어 도망가다 다리도 다치게 되었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성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공부방 선생님들이 성하에게 너무 실망하고 또 상심하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엄마도 마찬가지이고요.
성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서먹한 가족들이에요! 예술 고등학교에 떨어져도 열심히 그림을 그리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가족과 서먹한 형, 사업에 실패하고 엄마와 서먹한 아빠. 그래서 성하는 더더욱 피씨방에 가는 것이 마음이 편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성하의 명예도 회복할 수 있는 약속은 없을까요? 그나저나 여지껏 약속의 의미를 몰라 아무렇게나 행동했던 성하가 약속을 지킬 수는 있을까요? 모든 것이 아지랑이 속처럼 느껴지기만 합니다.
이제 성하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같이 지켜보기로 해요.
피씨방을 다니게 되면서 공부방에 조금씩 지각을 하게 되는 주인공, 안성하. 하지만 성하는공부방 선생님과의 약속이 지닌 의미를 모릅니다. 일이 생기면 늦을 수도 있고, 일방적으로 선생님이 정한 약속이니 안 지킬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자연히 선생님, 엄마와 갈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도대체 약속이 무엇이길래 성하의 몸과 마음을 옥죄어 오는 것일까요? 그러던 어느 날 성하는 피씨방에서 나오다 공부방 선생님에게 딱 걸리고 맙니다. 또 우연히 엄마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이 사과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언제나 철두철미하게만 보였던 엄마가 다른 사람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모습은 성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약속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게 되지요.
도대체 약속이란 무엇일까요?
약속은 꼭 지켜야만 하는 것일까요?
약속을 안 지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여러분도 성하와 함께 약속의 의미를 찾는 여행에 동참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약속이란 무엇일까?
오늘은 수학 문제 10쪽 꼭 풀어놔. 엄마랑 약속하는 거야.
엄마 말 잘 들어야 한다.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해.
동생 때리지 말고 잘 데리고 놀 거라고 약속하자.
이번에는 전과목 다 90점 넘기로 엄마랑 약속하는 거야.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약속입니다. 하지만 그런 약속들을 할 때마다 어린이들은 '왜 내가 그런 약속을 해야 해.'라는 생각이 한 번쯤은 들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약속을 하고 싶으면 엄마만 약속하지, 내가 원하지도 않는 약속을 엄마가 강요해서 해 놓고 안 지키면 또 혼나게 될 텐데!'라는 생각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약속을 안 지킬 궁리를 하는 어린이도 있을 것이고요.
바로 이런 어린이들에게 약속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 《슈팅할 날을 기다려라》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약속이란 무엇인지, 또 왜 지켜야 하는지, 안 지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등을 이야기로 풀어 쓰고 있습니다.
약속은 내 자신과 하는 것입니다
≪슈팅할 날을 기다려라≫는 성하가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을 몰래 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켰을 때 컴퓨터 게임을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약속을 지키지 않던 성하가 스스로 약속을 하고, 또 지키고, 지키고 나서 돌아오는 보답을 기다리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약속의 긍정적인 면을 보게 됩니다. 약속이란 단순히 나를 옥죄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정당하게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 주는 수단이 된다는 것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약속 때문에 괴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성하네 집에 놀라가 볼까요?
<줄거리>
성하는 오늘도 공부방에 늦었습니다. 엄마가 컴퓨터 자판을 동강내는 바람에 이제 집에서는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어 피씨방을 드나들기 때문입니다. 컴퓨터는 약속을 참 잘 지킵니다. 1시간 동안 하겠다고 말하면 1시간 후에 자동으로 꺼지거든요.
그런데 공부방 선생님이나 엄마, 학교 선생님은 성하와 의논도 하지 않고 정한 약속을 지키라고만 합니다. 학원에 몇 시까지 꼭 와라, 도저히 숙제를 할 형편이 아닌데도 숙제를 하겠다는 약속을 왜 지키지 않았느냐 등등 정말 성하를 불편하게 하는 약속들을 들이대며 성하를 들들 볶습니다.
그러다 성하는 피씨방에 드나드는 것을 들키고 말았어요. 쫓아오는 선생님을 피해 냅다 뛰어 도망가다 다리도 다치게 되었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성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공부방 선생님들이 성하에게 너무 실망하고 또 상심하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엄마도 마찬가지이고요.
성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서먹한 가족들이에요! 예술 고등학교에 떨어져도 열심히 그림을 그리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가족과 서먹한 형, 사업에 실패하고 엄마와 서먹한 아빠. 그래서 성하는 더더욱 피씨방에 가는 것이 마음이 편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성하의 명예도 회복할 수 있는 약속은 없을까요? 그나저나 여지껏 약속의 의미를 몰라 아무렇게나 행동했던 성하가 약속을 지킬 수는 있을까요? 모든 것이 아지랑이 속처럼 느껴지기만 합니다.
이제 성하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같이 지켜보기로 해요.
목차
목차
1. 난 약속한 적이 없다
2. 공주 선생님과 공갈 선생님
3. 우리 가족은 모두 서먹하다
4. <터널 속으로> 향하는 이유
5. 갓파는 나와의 약속을 지킨다
6. 내가 붙잡히다니, 하늘도 무심하다
7. 나에게 약속을 정하란다
8. 또 약속을 정하란다
9. 어른들은 약속을 좋아한다
10. 지키려 해도 지킬 수가 없었다
11. 미우나 고우나 공주 선생님
12. 기다려라. 기다려야 한다
13. 약속은 돌아오는 게 있다
2. 공주 선생님과 공갈 선생님
3. 우리 가족은 모두 서먹하다
4. <터널 속으로> 향하는 이유
5. 갓파는 나와의 약속을 지킨다
6. 내가 붙잡히다니, 하늘도 무심하다
7. 나에게 약속을 정하란다
8. 또 약속을 정하란다
9. 어른들은 약속을 좋아한다
10. 지키려 해도 지킬 수가 없었다
11. 미우나 고우나 공주 선생님
12. 기다려라. 기다려야 한다
13. 약속은 돌아오는 게 있다
저자
저자
백은하
저자 백은하는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어요. 2004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제7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수상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 《당당해질 거야》《엄마가 바빠서 미웠어요》《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떼》《약속》《스티브 잡스》 등이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공주 선생님과 공갈 선생님처럼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려고 해요. 워낙 아이들에 대한 애정도 많지만, 금방 친해지는 재주가 있거든요. 아이들 얘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고,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요. 아이들이 행복해고 따뜻한 세상이야말로 좋은 세상이라고 믿고 있거든요.
지은 책으로 《당당해질 거야》《엄마가 바빠서 미웠어요》《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떼》《약속》《스티브 잡스》 등이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공주 선생님과 공갈 선생님처럼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려고 해요. 워낙 아이들에 대한 애정도 많지만, 금방 친해지는 재주가 있거든요. 아이들 얘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고,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요. 아이들이 행복해고 따뜻한 세상이야말로 좋은 세상이라고 믿고 있거든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