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양장본 HardCover)
21세기에 생존하고 번영하려면 기업이나 개인이나 팀에서 성공적으로 일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 필수적이다. [하이파이브]는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협력하고 행동하는 팀’, 즉 팀워크의 가치와 구축방법을 탁월하게 묘사하고 있다. 책은 혼자서 이룰 수 없는 것들을 성취할 수 있게 하는 ‘팀워크’라는 연대를 초등학교 5학년 아이스하키 팀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어떻게 하면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고 운영해 갈 수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보여준다. 기업만이 아니라 가정이나 학교, 스포츠 팀 등 어떤 조직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도 바로 적용해 실천할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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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5학년 아이스하키팀의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없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책. 능력은 탁월하지만 팀 플레이를 못해서 해고당한 앨런이 만년 꼴찌 아이스하키 팀 리버밴드의 꼬마들을 가르치는 데서 이 책은 시작된다.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없다"는 진리를 실천에 옮기는 과정, 갈등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팀워크를 형성, 최고의 팀이 되는 과정이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캔 블랜차드와 셀든 보울즈는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협력하고 행동하는 팀', 즉 팀워크의 가치와 구축방법을 탁월하게 묘사하고 있다. 21세기에 생존하고 번영하려면 기업이나 개인이나 팀에서 성공적으로 일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 필수적이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모두를 영웅으로 만드는 팀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다.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하고 행동하는 팀워크의 표본을 보여주는 책!
"스스로 그어놓은 한계를 뛰어넘는 목적을 가진다는 것이 우리 삶에 얼마나 위대한 의미를
부여해 주는지를 보여준다. 영감을 불어넣고 삶을 살찌우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 스펜서 존슨,《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최고의 생산자 앨런, 해고를 당하다
이 책은 시작 자체가 이미 이야기의 극적 전개를 암시하고 있다. 스스로를 훌륭한 생산자라고 생각하고 실제 성과에 있어서도 최고인 주인공 앨런이 '해고'를 당한 것이다. 앨런은 그 사태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신임사장 조지 버튼은 다음과 같은 단호한 말로 그의 해고 이유를 설명해준다.
"당신은 1인 아이스하키 팀이고, 그건 오늘날에는 맞지 않아요. 난 우리의 목표를 향해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렇게 하자면 당신은 평소보다 점수를 적게 내겠지만 팀은 훨씬 더 많은 점수를 낼 거예요. 나는 사장으로서 모든 사람의 기여도를 최대화하길 원합니다. 사실 당신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비용을 들게 합니다. 행운을 빌어요, 앨런."
예기치 못했던 해고로 실망에 휩싸였던 앨런. 스스로의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그는 어느날 초등학생인 자신의 아들이 소속돼 있는 아이스하키 팀인 리버밴드의 경기를 관전한다. 앨런이 본 리버밴드 팀은 선수 개인의 적극성과 열정에 있어서 그 어느 팀에 못지 않았지만, 엉망인 팀워크로 인해 졸전을 면치 못한다.
그런 리버밴드의 팀의 모습에서 앨런은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고, 결국 선수들에게 팀워크를 가르쳐 달라는 리버밴드 팀의 고어먼 코치의 간곡한 부탁을 받아들인다. 자신에게 가장 부족한 것을 가르쳐야 할 상황에 처한 앨런. 그는 학창 시절 은사이자 농구 팀 코치였던 웨더바이에게 도움을 청한다.
―팀워크의 마법사 웨더바이를 만나다
앨런은 웨더바이로부터 성공적인 팀워크의 4가지 비결을 배운다. 그리고 그 4가지를 아이스하키 팀에 차례로 적용하여 실천에 옮긴다. 4가지 비결은 다음과 같다.
① 목적의식과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라!
② 고난도 기술을 개발하라!
③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④ 자주 포상하고 인정한다!
웨더바이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지고 그녀가 가르쳐준 4가지 비결을 실천에 옮긴 앨런과 리버밴드 팀은 단시간 동안의 응집된 노력으로 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물론 그 준우승은 어느 한 사람의 실력에 의한 것이 아닌 전체 팀원의 노력에 의한 것이었으므로 우승보다 더 값진 준우승이었다.
―성공적으로 함께 일하는 법
또 앨런은 리버밴드 팀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팀워크에 대한 확실한 노하우를 갖게 되고 팀워크 전문가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새로운 출발의 시작점이 자신을 퇴출시켰던 회사의 팀워크 전문강사라는 점 또한 의미심장하다. 앨런에게 있어 '해고'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었던 것이다. 그 새로운 시작을 앨런은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죽은 가지를 잘라낸 나무는 더 생생해집니다. 하지만 가끔은 죽은 가지도 도움을 줄 때가 있습니다. 저의 할머니께서는 애팔루사 나무에 관해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는 뿌리가 되고 곧 생기가 돌아 새 나무를 싹 틔운다고 합니다. 저는 분명히 애팔루사 나무의 가지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 책의 주인공처럼 영웅 콤플렉스에 빠져 혼자 성공하기 위해 고민하고 갈등하는 사람을 우리 주위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혼자서 이룰 수 없는 것들을 성취할 수 있게 하는 '팀워크'라는 연대를 초등학교 5학년 아이스하키 팀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어떻게 하면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고 운영해 갈 수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보여준다. 기업만이 아니라 가정이나 학교, 스포츠 팀 등 어떤 조직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도 바로 적용해 실천할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이 담겨 있다. '하이파이브!'는 팀원 전원이 슈퍼스타가 될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를 만드는 마법의 주문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글
1. 앨런과 리버밴드 팀의 만남
해고를 당한 슈퍼스타 앨런
독불장군, 팀워크를 가르치다
엉망이 되어버린 첫 시합!
2. 우승컵을 향한 힘찬 시작
생명을 구한 팀워크
행복한 부활
성공을 다짐하며 하이파이브를 외치다!
3. 리버밴드 팀의 비밀병기
동기 부여가 되면 팀은 강해진다
예상치 못한 변화
자유롭게 스스로를 통제하게 되다
마법의 팀워크
4. 앨런의 화려한 부활
팀워크 전문가로 거듭난 앨런
포상과 인정은 장점을 극대화한다
기립박수가 터져 나오다
5. 자랑스러운 준우승
제드와 티모시의 복귀
숨막히는 승부
넓게 생각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라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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