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HOW TO LIVE & WOR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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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일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
‘HOW TO LIVE & WORK’ 시리즈는, ‘직장에서 어떻게 인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문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Business Review)」에 실린 인기 칼럼을 엮은 것으로, 대니얼 골먼, 앨런 랭어, 로버트 치알디니 등의 심리학 석학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우리의 감정이 어떻게 우리의 업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검증된 연구를 통해,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감정지능을 높이고, 인간관계를 극복하는 법 등 실질적인 조언들을 제시한다. 1권 〈마음챙김〉, 2권 〈공감〉, 3권 〈행복〉, 4권 〈회복탄력성〉, 5권 〈진정성 리더십〉 6권 〈영향력과 설득〉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3권 〈행복〉에서는 인간에게 있어 행복의 본질은 무엇이며, 직장과 일상에서 어떻게 행복감을 되찾을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오늘날 대다수의 직장인은 회사와 감정적으로 단절되어 있고, 행복과 일은 무관하다고 여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일상에서 행복을 측정하는 방법과 만족감을 지속하기 위해 개인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으며, 관리자와 리더는 어떻게 직원들을 서포트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에서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그 시간들은 일상의 행복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 된다.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도 내 마음을 지키는 법에 대한 조언과 직장에서 정서적 행복을 추구하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인간답게 일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현명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
‘HOW TO LIVE & WORK’ 시리즈는, ‘직장에서 어떻게 인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문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Business Review)」에 실린 인기 칼럼을 엮은 것으로, 대니얼 골먼, 앨런 랭어, 로버트 치알디니 등의 심리학 석학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우리의 감정이 어떻게 우리의 업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검증된 연구를 통해,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감정지능을 높이고, 인간관계를 극복하는 법 등 실질적인 조언들을 제시한다. 1권 〈마음챙김〉, 2권 〈공감〉, 3권 〈행복〉, 4권 〈회복탄력성〉, 5권 〈진정성 리더십〉 6권 〈영향력과 설득〉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3권 〈행복〉에서는 인간에게 있어 행복의 본질은 무엇이며, 직장과 일상에서 어떻게 행복감을 되찾을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오늘날 대다수의 직장인은 회사와 감정적으로 단절되어 있고, 행복과 일은 무관하다고 여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일상에서 행복을 측정하는 방법과 만족감을 지속하기 위해 개인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으며, 관리자와 리더는 어떻게 직원들을 서포트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에서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그 시간들은 일상의 행복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 된다.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도 내 마음을 지키는 법에 대한 조언과 직장에서 정서적 행복을 추구하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인간답게 일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현명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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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근은 만병의 근원이에요." "직장에서 보람을 찾는 건 사치죠."
일은 어떻게 '행복의 방해꾼'이 되었나
'퇴사 테라피'라는 말이 있다. 직장 생활 동안 누적됐던 피로와 감정의 스트레스가 퇴사와 동시에 씻기듯 사라지면서 몸과 마음에 일시적이나마 건강이 돌아온다는 의미다. 2016년에는 보람 따윈 필요 없으니 야근수당이나 제대로 챙겨달라는 제목의 책이 직장인들의 엄청난 지지와 환호를 받았다.
한국의 세계행복지수는 58위(World Happiness Report, 2018)이며, 그 중 직장인의 행복지수는 59위(Universum, 2016)로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한국의 근로자 3명 중 1명은 현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한 한국인은 97%로 23개국 평균(86%)을 크게 웃돌았는데, 특히 스트레스 원인으로 일(40%), 금전문제(33%), 가족(13%) 순으로 나타났을 정도다.
더 이상 일에서 행복과 보람을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우리는 직장에서의 행복과 직업적 성공은 무관하다고 믿으며, 직장 동료를 꼭 좋아할 필요도 없고, 심지어 그들과 같은 가치를 공유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일은 일, 나는 나'이다. 대신에 나만의 '소확행(작고 확실한 행복)'을 찾는 데 더욱 열심이다. 이처럼 언제부터인가 일과 직장은 '행복'의 반대편에 선 말이 되어버렸다.
출퇴근길에 잃어버린 소확행,
당신이 미워했던 시간 속에 숨어 있지는 않나요?
그런데, 일은 정말 행복의 방해꾼이 되어버려도 괜찮은 걸까? 이는 회사의 경영자나 HR담당자라면 직장인 개개인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질문이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근로자 중 단 30퍼센트만이 일에 열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수치로 확인하지 않더라도 직원들이 자기 일터에 대해 평가하는 사이트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직원들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조직에서는 혁신과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행복한 직원, 다시 말해 직장에서도 행복감을 느끼는 직원만이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기 때문이다.
위의 보고서는 근로자들의 직무 열의도가 경기 호황이나 불황과 무관하게 수년간 거의 일정하게 유지돼왔다는 사실 또한 지적했다. 일에 열의가 없는 불행한 사람들과는 어떤 일을 해도 재미가 없다. 이들은 조직에 가치를 더하지도 못할뿐더러, 성과에도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직장에서 가치를 실현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쌓아나가는 것은 개인의 몫이다. 그러나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경영진의 몫이다. HBR의 전문가들은 직원들이 일에 열정을 가지게 만들고 싶다면 조직의 비전 창출에 집중하고, 직원들의 업무를 조직의 더 큰 목적에 연결하며, 다른 직원들과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직원들을 보상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 개개인도 일과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갈 필요가 있다. 인생의 다른 면면들과 마찬가지로 일이나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모든 면이 만족스러울 수는 없다. 그래서 '행복한가 아닌가' 이분법으로 재단할 것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의 어떤 면에 '지속적인 만족감'을 가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요소에 집중하고 확장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한다. 우리의 감정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와 연관되어 있다.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라는 원리는 일에서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
일은 어떻게 '행복의 방해꾼'이 되었나
'퇴사 테라피'라는 말이 있다. 직장 생활 동안 누적됐던 피로와 감정의 스트레스가 퇴사와 동시에 씻기듯 사라지면서 몸과 마음에 일시적이나마 건강이 돌아온다는 의미다. 2016년에는 보람 따윈 필요 없으니 야근수당이나 제대로 챙겨달라는 제목의 책이 직장인들의 엄청난 지지와 환호를 받았다.
한국의 세계행복지수는 58위(World Happiness Report, 2018)이며, 그 중 직장인의 행복지수는 59위(Universum, 2016)로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한국의 근로자 3명 중 1명은 현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한 한국인은 97%로 23개국 평균(86%)을 크게 웃돌았는데, 특히 스트레스 원인으로 일(40%), 금전문제(33%), 가족(13%) 순으로 나타났을 정도다.
더 이상 일에서 행복과 보람을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우리는 직장에서의 행복과 직업적 성공은 무관하다고 믿으며, 직장 동료를 꼭 좋아할 필요도 없고, 심지어 그들과 같은 가치를 공유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일은 일, 나는 나'이다. 대신에 나만의 '소확행(작고 확실한 행복)'을 찾는 데 더욱 열심이다. 이처럼 언제부터인가 일과 직장은 '행복'의 반대편에 선 말이 되어버렸다.
출퇴근길에 잃어버린 소확행,
당신이 미워했던 시간 속에 숨어 있지는 않나요?
그런데, 일은 정말 행복의 방해꾼이 되어버려도 괜찮은 걸까? 이는 회사의 경영자나 HR담당자라면 직장인 개개인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질문이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근로자 중 단 30퍼센트만이 일에 열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수치로 확인하지 않더라도 직원들이 자기 일터에 대해 평가하는 사이트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직원들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조직에서는 혁신과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행복한 직원, 다시 말해 직장에서도 행복감을 느끼는 직원만이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기 때문이다.
위의 보고서는 근로자들의 직무 열의도가 경기 호황이나 불황과 무관하게 수년간 거의 일정하게 유지돼왔다는 사실 또한 지적했다. 일에 열의가 없는 불행한 사람들과는 어떤 일을 해도 재미가 없다. 이들은 조직에 가치를 더하지도 못할뿐더러, 성과에도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직장에서 가치를 실현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쌓아나가는 것은 개인의 몫이다. 그러나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경영진의 몫이다. HBR의 전문가들은 직원들이 일에 열정을 가지게 만들고 싶다면 조직의 비전 창출에 집중하고, 직원들의 업무를 조직의 더 큰 목적에 연결하며, 다른 직원들과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직원들을 보상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 개개인도 일과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갈 필요가 있다. 인생의 다른 면면들과 마찬가지로 일이나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모든 면이 만족스러울 수는 없다. 그래서 '행복한가 아닌가' 이분법으로 재단할 것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의 어떤 면에 '지속적인 만족감'을 가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요소에 집중하고 확장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한다. 우리의 감정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와 연관되어 있다.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라는 원리는 일에서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
목차
목차
1 고통의 부재가 행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무엇이 지속적인 만족감을 주는가
- 제니퍼 모스
2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법
일과 감정의 균형 잡기
- 애니 맥키
3 미소에 담긴 과학
대니얼 길버트와의 인터뷰
- 가디너 모스
4 작은 승리의 힘
업무를 진전시키는 내공은 어떻게 쌓이는가
- 테레사 M. 에머빌, 스티븐 J. 크레이머
5 직원이 행복한 조직 만들기
지속가능한 성과의 시작
- 그레첸 스프라이처, 크리스틴 포래스
6 직장에서의 행복에 대한 또 다른 연구
세상에 다 좋은 것은 없다
- 앙드레 스파이서, 칼 세데르스트룀
7 행복의 함정
무조건 행복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대해
- 앨리슨 비어드
주석
무엇이 지속적인 만족감을 주는가
- 제니퍼 모스
2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법
일과 감정의 균형 잡기
- 애니 맥키
3 미소에 담긴 과학
대니얼 길버트와의 인터뷰
- 가디너 모스
4 작은 승리의 힘
업무를 진전시키는 내공은 어떻게 쌓이는가
- 테레사 M. 에머빌, 스티븐 J. 크레이머
5 직원이 행복한 조직 만들기
지속가능한 성과의 시작
- 그레첸 스프라이처, 크리스틴 포래스
6 직장에서의 행복에 대한 또 다른 연구
세상에 다 좋은 것은 없다
- 앙드레 스파이서, 칼 세데르스트룀
7 행복의 함정
무조건 행복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대해
- 앨리슨 비어드
주석
저자
저자
제니퍼 모스
저자 제니퍼 모스(Jennifer Moss)
플래스티시티 랩(Plasticity Labs) 공동창립자 겸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저자 애니 맥키(Annie McKee)
펜시엘오 경영자 박사과정 책임자, 텔레오스 리더십연구소 설립자
저자 대니얼 길버트(Daniel Gilbert)
심리학자, 감정지능연구 컨소시엄 회장
저자 가디너 모스(Gardiner Morse)
「하버드비즈니스리뷰」수석편집자
저자 테레사 M. 에머빌(Teresa M. Amabile)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창조의 조건』저자
저자 스티븐 J. 크레이머(Steven J. Kramer)
독립 연구자이자 작가 겸 컨설턴트
저자 그레첸 스프라이처(Gretchen Spreitzer)
미시간대학 로스 경영대학원 교수
저자 크리스틴 포래스(Christine Porath)
조지타운대학 경영대학원 부교수, 『무례함의 비용』저자
저자 앙드레 스파이서(Andr? Spicer)
런던 카스 경영대학원 조직행동학 교수, 『건강 신드롬』공저자
저자 칼 세데르스트룀(Carl Cederstr?m)
스톡홀름대학 조직이론학 조교수, 『건강 신드롬』공저자
저자 앨리슨 비어드(Alison Beard)
「하버드비즈니스리뷰」수석편집자
플래스티시티 랩(Plasticity Labs) 공동창립자 겸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저자 애니 맥키(Annie McKee)
펜시엘오 경영자 박사과정 책임자, 텔레오스 리더십연구소 설립자
저자 대니얼 길버트(Daniel Gilbert)
심리학자, 감정지능연구 컨소시엄 회장
저자 가디너 모스(Gardiner Morse)
「하버드비즈니스리뷰」수석편집자
저자 테레사 M. 에머빌(Teresa M. Amabile)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창조의 조건』저자
저자 스티븐 J. 크레이머(Steven J. Kramer)
독립 연구자이자 작가 겸 컨설턴트
저자 그레첸 스프라이처(Gretchen Spreitzer)
미시간대학 로스 경영대학원 교수
저자 크리스틴 포래스(Christine Porath)
조지타운대학 경영대학원 부교수, 『무례함의 비용』저자
저자 앙드레 스파이서(Andr? Spicer)
런던 카스 경영대학원 조직행동학 교수, 『건강 신드롬』공저자
저자 칼 세데르스트룀(Carl Cederstr?m)
스톡홀름대학 조직이론학 조교수, 『건강 신드롬』공저자
저자 앨리슨 비어드(Alison Beard)
「하버드비즈니스리뷰」수석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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