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정도
최고의 인재를 위한 50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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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것은 답이 아니에요.
도전해서 겪는 어려움보다
도전하지 않아서 겪는 마음의 고통이 훨씬 큽니다."
우직하게 일해온 중소기업CEO가 마음으로 쓴 일에 대한 사랑과 철학
우리는 삶에서든 회사에서든 각자도생해야 한다. 모두가 힘들다고만 말한다. 상사나 동료 때문에 힘들 수도 있고, 일하는 환경 탓일 수도 있다. 불경기가 계속 되고 청년실업률도 오르니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숨은 이유를 한번 보자. 일 잘하는 사람으로 칭찬받고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 돼서 그런 건 아닐까. ‘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이 없는 날이 없다.
미래에 대한 막막함에 고민 많은 청년기를 보낸 저자 역시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사회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 고민 끝에 한 가지 답을 얻었다. 경영과 인간관계에서 ‘정도’란 결국 성공을 위한 에너지를 재창출한다는 경험적 결론을 얻었다. 저자는 경영자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매순간의 절실한 고민을 통해 얻은 답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도전해서 겪는 어려움보다
도전하지 않아서 겪는 마음의 고통이 훨씬 큽니다."
우직하게 일해온 중소기업CEO가 마음으로 쓴 일에 대한 사랑과 철학
우리는 삶에서든 회사에서든 각자도생해야 한다. 모두가 힘들다고만 말한다. 상사나 동료 때문에 힘들 수도 있고, 일하는 환경 탓일 수도 있다. 불경기가 계속 되고 청년실업률도 오르니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숨은 이유를 한번 보자. 일 잘하는 사람으로 칭찬받고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 돼서 그런 건 아닐까. ‘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이 없는 날이 없다.
미래에 대한 막막함에 고민 많은 청년기를 보낸 저자 역시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사회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 고민 끝에 한 가지 답을 얻었다. 경영과 인간관계에서 ‘정도’란 결국 성공을 위한 에너지를 재창출한다는 경험적 결론을 얻었다. 저자는 경영자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매순간의 절실한 고민을 통해 얻은 답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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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 나의 삶의 방식, 일의 방식을 통째로 바꿀 책
우리는 삶에서든 회사에서든 각자도생해야 한다. 모두가 힘들다고만 말한다. 상사나 동료 때문에 힘들 수도 있고, 일하는 환경 탓일 수도 있다. 불경기가 계속 되고 청년실업률도 오르니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숨은 이유를 한번 보자. 일 잘하는 사람으로 칭찬받고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 돼서 그런 건 아닐까.
"도전해서 겪는 어려움보다 도전하지 않아서 겪는 마음의 고통이 훨씬 크다."
이런저런 이유는 많지만, 제대로 도전을 해본 적은 있는가. 저자는 도망치고 피하는 것은 당분간 쉬어가는 방법일 수는 있지만 지금 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아니라고 말한다. 현실이 어렵다고 패배 의식을 가질 필요도 없고, 실력이 부족하다고 실의에 빠져 있을 필요도 없다. 굳은 마음가짐, 삶의 기준, 일의 정도를 깨닫는다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고 당신을 전혀 다름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파산 직전에 몰린 기업도 우량 기업으로 만들 수 있다.
일터에서 기쁨 없이 일하고 있다면 일의 정도(正道)를 배워라
일의 길을 알면 일은 잘하게 된다
저자는 평범한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다가 곧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여 영세기업을 5천 명의 인력풀을 가진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키워냈는데, 간절함과 꼭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그 일에 몰두하다 보니 성공을 이뤘다고 겸손하게 말한다. 아무리 힘든 일도 마음을 다하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 좀더 좋은 방법, 좀더 성과를 내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고, 그러다 뜻밖에 좋은 결과를 낸다는 것이다. 조금씩 어제보다 더 낫게, 더 잘해보자는 자세를 갖는 것만으로도 일에 변화가 생기고 곧 일 잘하는 사람으로도 인정받게 된다.
저자의 두 번째 책 『일의 정도』에는 다른 이의 말과 지식이 아닌, 무에서 유를 일궈낸 기업가인 그가 회사를 키우는 과정에서 직접 피땀 흘려 캐낸 보석과 같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더욱 빛이 난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은 단지 세속적인 부와 명예와는 다르다. 삶에 대한 존중과 바른 태도, 이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삶이야말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성공'의 의미다. 책에서 저자는,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를 반복해서 강조한다. 차분한 선배의 조언 같은 말이 위로가 되기도 공감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기업을 이끌어가는 CEO의 고뇌와 고통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그러는 사이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지혜들에 대해서도 깨닫게 된다.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용기, 제대로 일을 잘하는 법, 자신 있게 사는 법 등을 알려준다. 어렵게 취직한 회사에서 적응하지 못해 곧 퇴사를 고민하는 신입사원이든, 인간관계나 일이 늘 어렵기만한 중간관리자든, 마음속에 성공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다. 치열한 경쟁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기업가와 직장인에게는 실전 병법서로서, 마음가짐, 처세술, 리더십 등 필승 전략을 알려줄 것이다.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은 저자의 열정과 긍정적 사고, 삶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배우게 될 것이다.
우리는 삶에서든 회사에서든 각자도생해야 한다. 모두가 힘들다고만 말한다. 상사나 동료 때문에 힘들 수도 있고, 일하는 환경 탓일 수도 있다. 불경기가 계속 되고 청년실업률도 오르니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숨은 이유를 한번 보자. 일 잘하는 사람으로 칭찬받고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 돼서 그런 건 아닐까.
"도전해서 겪는 어려움보다 도전하지 않아서 겪는 마음의 고통이 훨씬 크다."
이런저런 이유는 많지만, 제대로 도전을 해본 적은 있는가. 저자는 도망치고 피하는 것은 당분간 쉬어가는 방법일 수는 있지만 지금 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아니라고 말한다. 현실이 어렵다고 패배 의식을 가질 필요도 없고, 실력이 부족하다고 실의에 빠져 있을 필요도 없다. 굳은 마음가짐, 삶의 기준, 일의 정도를 깨닫는다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고 당신을 전혀 다름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파산 직전에 몰린 기업도 우량 기업으로 만들 수 있다.
일터에서 기쁨 없이 일하고 있다면 일의 정도(正道)를 배워라
일의 길을 알면 일은 잘하게 된다
저자는 평범한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다가 곧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여 영세기업을 5천 명의 인력풀을 가진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키워냈는데, 간절함과 꼭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그 일에 몰두하다 보니 성공을 이뤘다고 겸손하게 말한다. 아무리 힘든 일도 마음을 다하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 좀더 좋은 방법, 좀더 성과를 내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고, 그러다 뜻밖에 좋은 결과를 낸다는 것이다. 조금씩 어제보다 더 낫게, 더 잘해보자는 자세를 갖는 것만으로도 일에 변화가 생기고 곧 일 잘하는 사람으로도 인정받게 된다.
저자의 두 번째 책 『일의 정도』에는 다른 이의 말과 지식이 아닌, 무에서 유를 일궈낸 기업가인 그가 회사를 키우는 과정에서 직접 피땀 흘려 캐낸 보석과 같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더욱 빛이 난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은 단지 세속적인 부와 명예와는 다르다. 삶에 대한 존중과 바른 태도, 이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삶이야말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성공'의 의미다. 책에서 저자는,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를 반복해서 강조한다. 차분한 선배의 조언 같은 말이 위로가 되기도 공감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기업을 이끌어가는 CEO의 고뇌와 고통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그러는 사이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지혜들에 대해서도 깨닫게 된다.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용기, 제대로 일을 잘하는 법, 자신 있게 사는 법 등을 알려준다. 어렵게 취직한 회사에서 적응하지 못해 곧 퇴사를 고민하는 신입사원이든, 인간관계나 일이 늘 어렵기만한 중간관리자든, 마음속에 성공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다. 치열한 경쟁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기업가와 직장인에게는 실전 병법서로서, 마음가짐, 처세술, 리더십 등 필승 전략을 알려줄 것이다.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은 저자의 열정과 긍정적 사고, 삶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배우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차이, 1퍼센트ㆍ6
1장 일의 시작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질문ㆍ16
일의 자세ㆍ21
도전 투혼ㆍ26
일의 범위ㆍ32
내가 일하는 바로 그곳, 소속감ㆍ38
성취감ㆍ43
지식을 뛰어넘는 감동, 지혜ㆍ49
안목ㆍ55
일보다 '소통'ㆍ61
관리 대상 1호는 '자기 자신'ㆍ67
생존의 필수 조건, 변화ㆍ73
조화ㆍ81
2장 일의 실천
본질에서 승부하라ㆍ88
최선의 최선ㆍ95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가?ㆍ101
성장통ㆍ107
냉정과 공정 사이ㆍ112
일을 몸에 익힐 각오ㆍ118
역량까지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자ㆍ124
몰입ㆍ129
균형 감각ㆍ135
혼연일체ㆍ4140
위기의식ㆍ145
차선의 힘ㆍ151
3장 정도의 품격
가치관ㆍ158
핸디캡ㆍ165
희생의 나르시시즘ㆍ171
자기 의견ㆍ176
목표 설정ㆍ182
승화의 힘ㆍ2187
흥망성쇠ㆍ192
사람 사이에 '예의'가 있다ㆍ198
이해 혹은 오해ㆍ204
긍정 연습ㆍ210
다홍치마ㆍ216
한계 극복ㆍ221
4장 정도의 힘
오늘과 다른 내일ㆍ228
능력보다 책임감ㆍ233
준비보다 중요한 '실천'ㆍ239
세상 이치ㆍ9244
결혼은 귀농 같은 것ㆍ249
사는 재미ㆍ254
우린 왜 떨어져 있을까?ㆍ259
신뢰, 그 자체가 감동ㆍ264
세월에 맞출 줄 아는 지혜ㆍ270
핑계 없는 삶ㆍ276
유연함의 미학ㆍ281
모든 시작은 '마음 환기'로부터ㆍ286
사사로운 감정 버리기ㆍ292
사람은 무엇으로 달라지는가?ㆍ298
에필로그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그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ㆍ304
1장 일의 시작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질문ㆍ16
일의 자세ㆍ21
도전 투혼ㆍ26
일의 범위ㆍ32
내가 일하는 바로 그곳, 소속감ㆍ38
성취감ㆍ43
지식을 뛰어넘는 감동, 지혜ㆍ49
안목ㆍ55
일보다 '소통'ㆍ61
관리 대상 1호는 '자기 자신'ㆍ67
생존의 필수 조건, 변화ㆍ73
조화ㆍ81
2장 일의 실천
본질에서 승부하라ㆍ88
최선의 최선ㆍ95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가?ㆍ101
성장통ㆍ107
냉정과 공정 사이ㆍ112
일을 몸에 익힐 각오ㆍ118
역량까지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자ㆍ124
몰입ㆍ129
균형 감각ㆍ135
혼연일체ㆍ4140
위기의식ㆍ145
차선의 힘ㆍ151
3장 정도의 품격
가치관ㆍ158
핸디캡ㆍ165
희생의 나르시시즘ㆍ171
자기 의견ㆍ176
목표 설정ㆍ182
승화의 힘ㆍ2187
흥망성쇠ㆍ192
사람 사이에 '예의'가 있다ㆍ198
이해 혹은 오해ㆍ204
긍정 연습ㆍ210
다홍치마ㆍ216
한계 극복ㆍ221
4장 정도의 힘
오늘과 다른 내일ㆍ228
능력보다 책임감ㆍ233
준비보다 중요한 '실천'ㆍ239
세상 이치ㆍ9244
결혼은 귀농 같은 것ㆍ249
사는 재미ㆍ254
우린 왜 떨어져 있을까?ㆍ259
신뢰, 그 자체가 감동ㆍ264
세월에 맞출 줄 아는 지혜ㆍ270
핑계 없는 삶ㆍ276
유연함의 미학ㆍ281
모든 시작은 '마음 환기'로부터ㆍ286
사사로운 감정 버리기ㆍ292
사람은 무엇으로 달라지는가?ㆍ298
에필로그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그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ㆍ304
저자
저자
서정락
1959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미래에 대한 막막함에 고민 많은 청년기를 보내다가 군 복무 시절 소극적이고 무력했던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긍정적인 삶을 살기 시작했다.
공공기관 말단사원을 거쳐, 1992년 서른둘 이른 나이에 창원에서 (주)장풍을 창업해 아웃소싱 사업을 시작했고, 창업 3년 만에 부산 경남 지역의 주요시설 관리 사업을 수주하면서 사업체를 지역 대표 인력 아웃소싱 업체로 성장시켰다. 1997년 빌딩 관리, 산업체 생산 인력 아웃소싱, 물류 세 가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부산 법인과 서울 법인을 만들면서 사업 범위를 전국으로 넓혔다.
현재 (주)장풍은 항공, 항만 하역, 운송 등 물류 분야와 첨단 오피스빌딩, 터널, 공항 등 시설물 관리, 산업체 생산 현장, 특수 경비, 항공기 설계, 중장비렌탈, 렌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확보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1만 여개가 넘는 아웃소싱 업체 중 지방에서 시작해 수도권에서 자리 잡은 유일한 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정락 대표는 (주)장풍을 포함하여 7개 법인을 경영하고 있다. 아웃소싱 시장의 확대를 내다보고 지역적 한계와 기득 기업이 만든 높은 진입장벽을 극복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서 대표는 지금도 도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국립창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취득,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논문으로 「아웃소싱 업체 도급직 직원들의 이중몰입에 대한 연구-인사 조직 전략 전공」을 썼다. 저서로 『손해의 경제학』(2014, 북21)이 있다.
공공기관 말단사원을 거쳐, 1992년 서른둘 이른 나이에 창원에서 (주)장풍을 창업해 아웃소싱 사업을 시작했고, 창업 3년 만에 부산 경남 지역의 주요시설 관리 사업을 수주하면서 사업체를 지역 대표 인력 아웃소싱 업체로 성장시켰다. 1997년 빌딩 관리, 산업체 생산 인력 아웃소싱, 물류 세 가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부산 법인과 서울 법인을 만들면서 사업 범위를 전국으로 넓혔다.
현재 (주)장풍은 항공, 항만 하역, 운송 등 물류 분야와 첨단 오피스빌딩, 터널, 공항 등 시설물 관리, 산업체 생산 현장, 특수 경비, 항공기 설계, 중장비렌탈, 렌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확보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1만 여개가 넘는 아웃소싱 업체 중 지방에서 시작해 수도권에서 자리 잡은 유일한 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정락 대표는 (주)장풍을 포함하여 7개 법인을 경영하고 있다. 아웃소싱 시장의 확대를 내다보고 지역적 한계와 기득 기업이 만든 높은 진입장벽을 극복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서 대표는 지금도 도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국립창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취득,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논문으로 「아웃소싱 업체 도급직 직원들의 이중몰입에 대한 연구-인사 조직 전략 전공」을 썼다. 저서로 『손해의 경제학』(2014, 북2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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