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지극히 아름다운 나라(그들이 본 우리 1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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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우리를 인식하고 표현하기 시작한 16세기부터 20세기 중엽까지의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들이 본 우리」시리즈 제18권 독일인 옥낙안이 본 근대 조선인의 삶과 내면『조선 지극히 아름다운 나라』. 1909년 12월 말, 스물다섯 살 젊은 나이의 독일인 신부가 42일 간의 항해 끝에 재물포 항을 거쳐 이 땅에 들어왔다. 훗날 독일에서 한국학의 초석을 놓은 안드레에카르트 신부였다. 독일 베네딕트 수도회에서 선교회로 파견된 그는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적극적으로 우리말을 배우고 한국의 풍속을 익혔으며, 선교 활동 외에도 한국의 문화와 역사, 미술과 음악을 연구하고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그가 20년간의 한국 생활을 돌아보며 쓴 회고록이자 체험기다.
그는 제 2의 고향이 된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인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대해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전해주고 있다. 뛰어난 관찰력으로 한국인의 의식주와 풍속을 생생하게 기술한 저자의 글을 통해 당시 우리나라의 생활상을 마치 현재처럼 눈앞에 그려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는 제 2의 고향이 된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인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대해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전해주고 있다. 뛰어난 관찰력으로 한국인의 의식주와 풍속을 생생하게 기술한 저자의 글을 통해 당시 우리나라의 생활상을 마치 현재처럼 눈앞에 그려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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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발간사
글쓴이의 말
제1장 남국의 바다를 항해하다
제2장 '깨끗한 아침의 나라'를 향하여
제3장 조선과 조선인들이 준 첫인상
제4장 내가 경험한 서울
제5장 초학자로서 열심히 글을 배우다
제6장 평민과 양반 집에 초대받다
제7장 조상 숭배를 접하다
제8장 불교의 낙원
제9장 강도를 만나다
제10장 또 다른 경험
제11장 작별과 회고
옮긴이의 말
글쓴이의 말
제1장 남국의 바다를 항해하다
제2장 '깨끗한 아침의 나라'를 향하여
제3장 조선과 조선인들이 준 첫인상
제4장 내가 경험한 서울
제5장 초학자로서 열심히 글을 배우다
제6장 평민과 양반 집에 초대받다
제7장 조상 숭배를 접하다
제8장 불교의 낙원
제9장 강도를 만나다
제10장 또 다른 경험
제11장 작별과 회고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안드레 에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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