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펜 이야기
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이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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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운명을 새롭게 디자인한 그녀!
'루펜리' 이희자 대표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경영 이야기『루펜 이야기』.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CEO로 변신하기까지, 긍정적인 자세로 성공을 일군 여성 사업가의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주부의 마음으로 심플한 디자인의 음식물 처리기 '루펜'을 개발했다는 저자는 23년 동안 전업주부로 살았던 것이 성공의 배경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저자의 사업이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었다. 저자 역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야 했음을 보여주며, 그런 시련들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도 실패를 상상해 본 적은 없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루펜리' 이희자 대표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경영 이야기『루펜 이야기』.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CEO로 변신하기까지, 긍정적인 자세로 성공을 일군 여성 사업가의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주부의 마음으로 심플한 디자인의 음식물 처리기 '루펜'을 개발했다는 저자는 23년 동안 전업주부로 살았던 것이 성공의 배경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저자의 사업이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었다. 저자 역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야 했음을 보여주며, 그런 시련들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도 실패를 상상해 본 적은 없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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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음식물 처리기, 가습기 등 혁신적 디자인의 디톡스가전제품
루펜 신화 이희자 대표의 드라마 같은 인생과 경영 이야기
23년 살림 경력의 주부,
글로벌 가전/건설 기업의 CEO로 변신하기까지!
요즘 가전제품 시장은 '디톡스 가전' 열풍이다. 디톡스 가전이란, 독소를 없앤다는 의미를 담은 'detox'와 '가전제품'을 합친 말로 주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스팀청소기 등을 일컬었지만, 최근 그 범위가 가전업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생활가전업계의 조사에 따르면, 조리 시 유해 전자파의 우려가 없는 전기레인지나 야채, 과일에 묻은 잔여 농약을 제거해 주는 냉장고, 각종 세균 등을 퇴치하는 음식물 처리기까지 일명 디톡스 가전을 찾는 소비자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디톡스 가전제품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단연 루펜 음식물 처리기다.
루펜이라면 "아하- 우리 집 주방에도 있는데!"라고 할 주부들이 많을 것이다. 네모반듯한 하얀 바탕에 주홍?핑크·진파랑 등의 깔끔한 동그라미 문양으로 대변되는 심플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음식물 처리기! 루펜은 이미 디자인만으로도 집에 하나쯤 두고 싶다는 주부들의 평가를 받으며 세계적 명성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컨셉디자인상 등 각종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부의 마음으로 음식물 처리기를 개발했다는 이희자 대표는 23년 동안 전업주부로서의 삶이 루펜 성공 신화의 배경이라고 고백한다. IMF로 남편의 사업이 위기에 몰리기 전까지는 업계 최강자로 불리는 이희자 대표도 종갓집 맏며느리로, 세 아이를 둔 엄마로 하루하루 평범한 날들을 보냈었다고.
『루펜 이야기_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이희자』는 이제 세계로 진출하는 환경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루펜 이희자 대표가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글로벌 가전/건설기업의 CEO로 변신하기까지의 드라마틱한 인생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원대한 포부, 놀라운 배포, 끝 모르는 긍정 마인드로
성공 일군 대표적 긍정 전도사
루펜에서는『루펜 이야기_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이희자』출간을 기념하여 한 가지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바로 '신입사원 공개 채용 이벤트'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한 사람,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인재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전망 있고 탄탄한 중견기업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희소식이 될 법한데, 루펜 취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얼마나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있는가?'가 될 것이다. 이희자 대표는 루펜 직원으로서의 첫 번째 조건은 긍정적인 마인드임을 늘 강조한다. 직원들에게 무조건적인 긍정 마인드를 주문할 수 있는 건, 그녀 자신이 살아 있는 긍정의 화신이라고 할 만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음식물 처리기로는 국내 1호를 기록한 동시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루펜! 하지만 이희자 대표도 오늘날의 루펜이 있기까지는 수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야만 했다. 사업 초창기에 모 대기업과 음식물 처리기에 대한 독점 OEM계약을 맺었다가 오히려 그 대기업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계약을 파기하여 회사가 파산 위기까지 몰리기도 했고, 루펜의 인기를 시기한 경쟁사에서 전기료가 비싸다는 터무니 없는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일에도 맞서야 했다. 저가형 유사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시장을 흐릴 때, 같은 오해를 받아야 하는 일도 있었다. 그러나 이런 수많은 시련들을 겪으면서도 이희자 대표는 단 한 번도 실패를 상상해 본 적은 없노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그녀는 남편의 사업이 망하고, 수십억 원의 빚에 시달리며 인생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경험을 하면서도, 루펜 사업 초창기에 수많은 난관에 부딪혔을 때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다스려 왔다.
"나는 단 1%도 실패를 상상해 본 적이 없다. 그런 단어는 모른다고 생각했다."
여성 리더의 최대 강점은 다름 아닌 여성성!
모성 경영/디자인 경영의 선두 주자
2007. 10. 대통령상 수상
2007. 10. 200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컨셉디자인상 수상
2007. 11.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수상
2008. 4. 제네바 국제 발명전 "세계 최고 여성 발명가상" 수상
2009. 12. Korea Design Awards 2009 - Product 부문 대상 수상
2009. 5. 물방울 살균 가습기 '2009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상 수상
일일이 다 열거하지 않아도 루펜의 수상 내역은 참으로 주목할 만하다. 디자인 기업 루펜의 디자인 콘셉트는 '심플함'이다. 이희자 대표는 사업 초창기부터 음식물 처리기의 콘셉트로는 아이러니하게도 쓰레기통이라는 지저분한 이미지의 고정관념을 깬 디자인을 생각했다. 초창기 사업 자금이 넉넉지 못하던 시절,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 회사 대표와 대학생들이 루펜 디자인을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무채색 일색이던 가전시장에서 생생한 색감과 참신한 디자인은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었고, 곧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게 되었다. 디자인 어워드 상을 수상하며 각종 드라마마다 협찬이 끊이지 않았던 물방울 가습기는 직사각형에 화이트 색상으로 천편일률적이던 가습기 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온 제품이기도 하다.
이희자 대표는 이주향 교수의『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거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일도 삶도 모두 내가 디자인한다!'라고 말하는 이희자 대표는 루펜리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디자인 기업의 이미지로 소비자들 사이에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 지금도 이 대표는 대학원에서 그림에 관한 공부를 따로 할 정도로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또 주부의 시각에서 갖고 싶은, 사고 싶은 물건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자인 개발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일정이 허락하는 날에는 재래시장부터 백화점 명품관까지 꼼꼼히 시장조사를 한다.
주부이면서 세 아이를 둔 엄마여서일까? 명절에는 정성 들여 키운 과일을 바구니에 손수 담아 선물로 보내고, 사업상 도움을 준 건설사 직원에게는 어버이날 그 부모님들께 직접 편지를 쓰기도 했다. 뇌물이니, 술자리니 해본 적도 없고, 해볼 마음도 없지만 그녀의 정성은 늘 사람을 감동시키고 움직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렇듯 이희자 대표는 여성 리더로서의 최대 강점은 '여성성'임을 몸소 보여 주고 있다. 그녀는 모성 경영, 디자인 경영이 어떻게 소비자에게 어필하는지 알려 주는 진정한 이 시대 여성 CEO의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보다 먼저 미래를 읽고 세상을 통찰하는 눈으로
글로벌 환경 기업을 꿈꾸다
이제 루펜은 음식물 처리기와 가습기, 제습기 등 생활가전 사업에 성공한 데 이어 토목건설 분야까지 넘보고 있다. 친환경 자재 폴라카블을 사용한 생태블록 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자회사 루펜큐는 서울 청계천, 양재천에 폴라카블을 납품한 데 이어 최근에는 전국적으로 불어닥친 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해 잇따라 수주에 성공했다. 얼마 전에는 중동의 대규모 건설사와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루펜이란 브랜드명에는 '100% 깨끗한 환경'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애초부터 세계적인 환경기업이 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담고 사업을 시작한 셈이다. 젊은 시절부터 고 정주영 회장의 일대기를 읽으며 친환경 토목 사업의 꿈을 키워 왔다는 이희자 대표. '여자라서 할 수 없다'가 아니라 '여자이기에 더 잘할 수 있다!'를 온 몸으로 보여 주는 그녀의 이야기『루펜 이야기_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이희자』는 결혼 전에 품었던 꿈을 접고 전업주부로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성들에게, 그리고 88만원 세대로 불리는 안쓰러운 청년들에게 어떤 극적인 드라마 못지않은 훈훈한 감동과 뜨거운 희망의 불씨를 전해 줄 것이다.
루펜 신화 이희자 대표의 드라마 같은 인생과 경영 이야기
23년 살림 경력의 주부,
글로벌 가전/건설 기업의 CEO로 변신하기까지!
요즘 가전제품 시장은 '디톡스 가전' 열풍이다. 디톡스 가전이란, 독소를 없앤다는 의미를 담은 'detox'와 '가전제품'을 합친 말로 주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스팀청소기 등을 일컬었지만, 최근 그 범위가 가전업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생활가전업계의 조사에 따르면, 조리 시 유해 전자파의 우려가 없는 전기레인지나 야채, 과일에 묻은 잔여 농약을 제거해 주는 냉장고, 각종 세균 등을 퇴치하는 음식물 처리기까지 일명 디톡스 가전을 찾는 소비자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디톡스 가전제품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단연 루펜 음식물 처리기다.
루펜이라면 "아하- 우리 집 주방에도 있는데!"라고 할 주부들이 많을 것이다. 네모반듯한 하얀 바탕에 주홍?핑크·진파랑 등의 깔끔한 동그라미 문양으로 대변되는 심플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음식물 처리기! 루펜은 이미 디자인만으로도 집에 하나쯤 두고 싶다는 주부들의 평가를 받으며 세계적 명성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컨셉디자인상 등 각종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부의 마음으로 음식물 처리기를 개발했다는 이희자 대표는 23년 동안 전업주부로서의 삶이 루펜 성공 신화의 배경이라고 고백한다. IMF로 남편의 사업이 위기에 몰리기 전까지는 업계 최강자로 불리는 이희자 대표도 종갓집 맏며느리로, 세 아이를 둔 엄마로 하루하루 평범한 날들을 보냈었다고.
『루펜 이야기_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이희자』는 이제 세계로 진출하는 환경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루펜 이희자 대표가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글로벌 가전/건설기업의 CEO로 변신하기까지의 드라마틱한 인생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원대한 포부, 놀라운 배포, 끝 모르는 긍정 마인드로
성공 일군 대표적 긍정 전도사
루펜에서는『루펜 이야기_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이희자』출간을 기념하여 한 가지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바로 '신입사원 공개 채용 이벤트'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한 사람,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인재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전망 있고 탄탄한 중견기업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희소식이 될 법한데, 루펜 취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얼마나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있는가?'가 될 것이다. 이희자 대표는 루펜 직원으로서의 첫 번째 조건은 긍정적인 마인드임을 늘 강조한다. 직원들에게 무조건적인 긍정 마인드를 주문할 수 있는 건, 그녀 자신이 살아 있는 긍정의 화신이라고 할 만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음식물 처리기로는 국내 1호를 기록한 동시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루펜! 하지만 이희자 대표도 오늘날의 루펜이 있기까지는 수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야만 했다. 사업 초창기에 모 대기업과 음식물 처리기에 대한 독점 OEM계약을 맺었다가 오히려 그 대기업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계약을 파기하여 회사가 파산 위기까지 몰리기도 했고, 루펜의 인기를 시기한 경쟁사에서 전기료가 비싸다는 터무니 없는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일에도 맞서야 했다. 저가형 유사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시장을 흐릴 때, 같은 오해를 받아야 하는 일도 있었다. 그러나 이런 수많은 시련들을 겪으면서도 이희자 대표는 단 한 번도 실패를 상상해 본 적은 없노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그녀는 남편의 사업이 망하고, 수십억 원의 빚에 시달리며 인생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경험을 하면서도, 루펜 사업 초창기에 수많은 난관에 부딪혔을 때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다스려 왔다.
"나는 단 1%도 실패를 상상해 본 적이 없다. 그런 단어는 모른다고 생각했다."
여성 리더의 최대 강점은 다름 아닌 여성성!
모성 경영/디자인 경영의 선두 주자
2007. 10. 대통령상 수상
2007. 10. 200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컨셉디자인상 수상
2007. 11.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수상
2008. 4. 제네바 국제 발명전 "세계 최고 여성 발명가상" 수상
2009. 12. Korea Design Awards 2009 - Product 부문 대상 수상
2009. 5. 물방울 살균 가습기 '2009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상 수상
일일이 다 열거하지 않아도 루펜의 수상 내역은 참으로 주목할 만하다. 디자인 기업 루펜의 디자인 콘셉트는 '심플함'이다. 이희자 대표는 사업 초창기부터 음식물 처리기의 콘셉트로는 아이러니하게도 쓰레기통이라는 지저분한 이미지의 고정관념을 깬 디자인을 생각했다. 초창기 사업 자금이 넉넉지 못하던 시절,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 회사 대표와 대학생들이 루펜 디자인을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무채색 일색이던 가전시장에서 생생한 색감과 참신한 디자인은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었고, 곧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게 되었다. 디자인 어워드 상을 수상하며 각종 드라마마다 협찬이 끊이지 않았던 물방울 가습기는 직사각형에 화이트 색상으로 천편일률적이던 가습기 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온 제품이기도 하다.
이희자 대표는 이주향 교수의『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거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일도 삶도 모두 내가 디자인한다!'라고 말하는 이희자 대표는 루펜리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디자인 기업의 이미지로 소비자들 사이에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 지금도 이 대표는 대학원에서 그림에 관한 공부를 따로 할 정도로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또 주부의 시각에서 갖고 싶은, 사고 싶은 물건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자인 개발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일정이 허락하는 날에는 재래시장부터 백화점 명품관까지 꼼꼼히 시장조사를 한다.
주부이면서 세 아이를 둔 엄마여서일까? 명절에는 정성 들여 키운 과일을 바구니에 손수 담아 선물로 보내고, 사업상 도움을 준 건설사 직원에게는 어버이날 그 부모님들께 직접 편지를 쓰기도 했다. 뇌물이니, 술자리니 해본 적도 없고, 해볼 마음도 없지만 그녀의 정성은 늘 사람을 감동시키고 움직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렇듯 이희자 대표는 여성 리더로서의 최대 강점은 '여성성'임을 몸소 보여 주고 있다. 그녀는 모성 경영, 디자인 경영이 어떻게 소비자에게 어필하는지 알려 주는 진정한 이 시대 여성 CEO의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보다 먼저 미래를 읽고 세상을 통찰하는 눈으로
글로벌 환경 기업을 꿈꾸다
이제 루펜은 음식물 처리기와 가습기, 제습기 등 생활가전 사업에 성공한 데 이어 토목건설 분야까지 넘보고 있다. 친환경 자재 폴라카블을 사용한 생태블록 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자회사 루펜큐는 서울 청계천, 양재천에 폴라카블을 납품한 데 이어 최근에는 전국적으로 불어닥친 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해 잇따라 수주에 성공했다. 얼마 전에는 중동의 대규모 건설사와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루펜이란 브랜드명에는 '100% 깨끗한 환경'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애초부터 세계적인 환경기업이 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담고 사업을 시작한 셈이다. 젊은 시절부터 고 정주영 회장의 일대기를 읽으며 친환경 토목 사업의 꿈을 키워 왔다는 이희자 대표. '여자라서 할 수 없다'가 아니라 '여자이기에 더 잘할 수 있다!'를 온 몸으로 보여 주는 그녀의 이야기『루펜 이야기_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이희자』는 결혼 전에 품었던 꿈을 접고 전업주부로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성들에게, 그리고 88만원 세대로 불리는 안쓰러운 청년들에게 어떤 극적인 드라마 못지않은 훈훈한 감동과 뜨거운 희망의 불씨를 전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중동의 사막에서 보석을 발견하다
첫 번째 이야기
- 위기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돌파하는 것이다
아무도 날 믿지 않았지만 난 나를 믿었다
남편과의 운명적 만남
난장이가 준 진주 그리고 초고속 결혼
위기의 시작
전 재산 5만 원으로 즐긴 마지막 사치
사업가의 아내에서 사업가가 되다
대기업의 중소기업 죽이기
나 자신이 떳떳하면 무엇이 두려우랴
입은 다물고, 두 다리는 힘차게 땅을 박차라
두 번째 이야기
- 시작하고 원해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나도 몰랐던 나 자신을 발견하다
일단 시작해라! 하면서 고쳐라!
간절하게 원해라, 기회가 찾아온다
좁은 국내에서 벗어나서 세계를 누벼라
시작은 작더라도 꿈은 크게 가져라
주변을 긍정적인 사람들로 채워라
세 번째 이야기
- 정성을 다해서 상대를 사로잡아라
루펜의 첫 작품, LF-03
백문이 불여일견
일류가 되려면 일류부터 찾아가라
첫인상에서부터 상대를 공략해라
약속을 지키면 더 큰 축복이 찾아온다
고객은 항상 옳다
베푸는 것이 최고의 복수다
여성 CEO가 가진 최고의 무기는 '여성'이다
네 번째 이야기
- 주부의 삶이 곧 경영수업이다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어머니에게 배웠다
눈물 많던 아이, 리더로 거듭나다
주부의 마음으로 생각하면 블루 오션이 보인다
주부의 마음으로 음식물 처리기를 만들다
루펜만의 디자인, 루펜만의 컬러
주부의, 주부에 의한, 주부를 위한 LF-07
우리 부부는 '환상의 복식조'
다섯 번째 이야기
- 내 삶의 주인은 나 자신이다
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엄마도 이렇게 잘하는데, 너희들은?
"엄마처럼 살고 싶어요"
내 인생을 남에게 걸지 말라
동네잔치 문화를 바꾼 며느리
내 나이 오십, 정말로 사랑스러운 나이
에필로그 _ 21세기는 당신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첫 번째 이야기
- 위기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돌파하는 것이다
아무도 날 믿지 않았지만 난 나를 믿었다
남편과의 운명적 만남
난장이가 준 진주 그리고 초고속 결혼
위기의 시작
전 재산 5만 원으로 즐긴 마지막 사치
사업가의 아내에서 사업가가 되다
대기업의 중소기업 죽이기
나 자신이 떳떳하면 무엇이 두려우랴
입은 다물고, 두 다리는 힘차게 땅을 박차라
두 번째 이야기
- 시작하고 원해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나도 몰랐던 나 자신을 발견하다
일단 시작해라! 하면서 고쳐라!
간절하게 원해라, 기회가 찾아온다
좁은 국내에서 벗어나서 세계를 누벼라
시작은 작더라도 꿈은 크게 가져라
주변을 긍정적인 사람들로 채워라
세 번째 이야기
- 정성을 다해서 상대를 사로잡아라
루펜의 첫 작품, LF-03
백문이 불여일견
일류가 되려면 일류부터 찾아가라
첫인상에서부터 상대를 공략해라
약속을 지키면 더 큰 축복이 찾아온다
고객은 항상 옳다
베푸는 것이 최고의 복수다
여성 CEO가 가진 최고의 무기는 '여성'이다
네 번째 이야기
- 주부의 삶이 곧 경영수업이다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어머니에게 배웠다
눈물 많던 아이, 리더로 거듭나다
주부의 마음으로 생각하면 블루 오션이 보인다
주부의 마음으로 음식물 처리기를 만들다
루펜만의 디자인, 루펜만의 컬러
주부의, 주부에 의한, 주부를 위한 LF-07
우리 부부는 '환상의 복식조'
다섯 번째 이야기
- 내 삶의 주인은 나 자신이다
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
엄마도 이렇게 잘하는데, 너희들은?
"엄마처럼 살고 싶어요"
내 인생을 남에게 걸지 말라
동네잔치 문화를 바꾼 며느리
내 나이 오십, 정말로 사랑스러운 나이
에필로그 _ 21세기는 당신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저자
저자
이희자
저자 이희자는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원주여고를 졸업했다. 한국신탁은행에 다니다가 운명처럼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 23년간 종갓집 맏며느리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 평범하게 살아왔다. 그러다 2003년,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 대표는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루펜'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남의 눈에 띄지 않게 숨겨야 하는 천덕꾸러기로 여겨졌던 음식물 처리기를 친환경적 성능을 갖춘 획기적 디자인 제품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주부 이희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CEO로 거듭나게 되었다. 세계적 명성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네바 국제발명가전 세계최고여성발명가상 수상을 비롯, 각종 디자인상을 휩쓸었고 2006년에는 발명의 날 국무총리상을, 2010년 3월에는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제 루펜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등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또한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한 단계 도약하여 중동의 사막에서 발견한 모래로 친환경 토목자재를 개발, 최근 중동 최고 기업과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글로벌 환경기업으로 성큼성큼 발전하고 있다.
이 대표를 만난 사람은 두 번 놀란다. 놀라운 성과를 이뤄 낸 기업의 CEO지만 친근하고 포근한 '엄마' 같은 이미지에 놀라고, 작은 가슴에 품은 원대한 포부에 놀란다. 이 대표는 누구나 꿈을 꾸고 그 꿈을 진정으로 믿기만 하면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드라마틱한 반전을 일구어 낸 이희자 대표의 이야기와 누구나 그러한 반전을 이룰 수 있다는 이 대표의 육성은 전 국민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다.
이 대표를 만난 사람은 두 번 놀란다. 놀라운 성과를 이뤄 낸 기업의 CEO지만 친근하고 포근한 '엄마' 같은 이미지에 놀라고, 작은 가슴에 품은 원대한 포부에 놀란다. 이 대표는 누구나 꿈을 꾸고 그 꿈을 진정으로 믿기만 하면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드라마틱한 반전을 일구어 낸 이희자 대표의 이야기와 누구나 그러한 반전을 이룰 수 있다는 이 대표의 육성은 전 국민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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