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은 외국인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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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편과의 못 말리는 연애ㆍ결혼 스토리!
‘꽃보다 남자’의 이노우에 마오 주연의 영화로 개봉 예정인 만화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 이 만화는 저자 ‘오구리 사오리’가 이탈리아계 외국인 남성 ‘토니 라즐로’와의 연애, 결혼생활, 육아에 이르는 자전적인 경험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초밥과 언어의 매력에 빠져 일본에 정착한 외국인 남성과의 결혼생활을 낭만으로 포장하지 않고,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여 사랑을 쌓아가는 과정으로 제시하고 있다. 호러영화를 보다가 앉은 자세로 뛰어오르고, 생선과 무를 따로 먹고, 비둘기 100마리를 “100둘기”라고 말하는 등 기발하고 독특한 개성을 가진 달링, 토니를 사랑이 넘치는 시선으로 관찰하여 웃음과 놀라움을 전한다.
▶ 『달링은 외국인』 1, 2권과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를 엮은 세트입니다. (전3권)
‘꽃보다 남자’의 이노우에 마오 주연의 영화로 개봉 예정인 만화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 이 만화는 저자 ‘오구리 사오리’가 이탈리아계 외국인 남성 ‘토니 라즐로’와의 연애, 결혼생활, 육아에 이르는 자전적인 경험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초밥과 언어의 매력에 빠져 일본에 정착한 외국인 남성과의 결혼생활을 낭만으로 포장하지 않고,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여 사랑을 쌓아가는 과정으로 제시하고 있다. 호러영화를 보다가 앉은 자세로 뛰어오르고, 생선과 무를 따로 먹고, 비둘기 100마리를 “100둘기”라고 말하는 등 기발하고 독특한 개성을 가진 달링, 토니를 사랑이 넘치는 시선으로 관찰하여 웃음과 놀라움을 전한다.
▶ 『달링은 외국인』 1, 2권과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를 엮은 세트입니다.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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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리즈 누적 판매 300만 부 돌파!
일본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꽃보다 남자> 히로인 이노우에 마오 주연의
영화 <달링은 외국인> 개봉!
유명 애니메이션 <아따맘마>를 제작한 미디어팩토리사의 대표작!
시리즈 누적 판매 300만 부 돌파!
코믹에세이의 유행을 일으킨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달링은 외국인』은 작가 오구리 사오리와 외국인 남편 토니 라즐로와의 연애, 결혼 생활을 담고 있다. 2002년 첫 출간 이후 2010년 출간된 『달링은 외국인 in English』까지 10년 가까이 시리즈의 모든 책이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시리즈 누적 판매가 300만 부에 이르는 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일본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이 시리즈의 히트로 일본에서는 대대적으로 코믹에세이 붐이 일었으며, 작가 오구리 사오리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이번에 살림Comics에서 출간되는 『달링은 외국인1, 2』와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는 이 시리즈의 인기를 이끌어 온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두 사람의 연애와 결혼 생활을 그린 『달링은 외국인 1, 2』는 이미 2005년에 누적 판매가 200만 부를 넘어섰고, 육아생활을 그린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 역시 출간되자마자 일본 아마존과 오리콘 책 랭킹의 상위권에 오르면서 이 시리즈의 인기를 여실히 증명해냈다. 2010년에는 일본에서 가장 뜨고 있는 청순 여배우, <꽃보다 남자>의 히로인 이노우에 마오가 주연을 맡은 동명의 영화 <달링은 외국인>이 제작되기도 하여 홍콩, 마카오, 태국, 싱가포르 등 7개의 나라와 지역에서 개봉되었다.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영화보다 훨씬 재미있는 원작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현재까지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탈리아계 미국인 어학 오타쿠 남편과 일본인 만화가 아내의
자전적 연애 & 결혼 & 육아 이야기!
이 책은 감정이 너무 풍부해서 가끔 이해하기 힘든 리액션을 하고, 정리라곤 쌓아 두는 게 전부이고, 어떤 집을 보러 가도 무한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토니와 사오리의 연애 & 결혼 생활을 생생하게 다뤘다. 초밥과 언어의 매력에 빠져 일본에 찾아온 토니는 고대 일본어로 끝말잇기를 즐기고 일본인들도 어려워하는 시사문제도 술술 풀어낼 정도의 실력을 갖춘 어학 오타쿠이다. 하지만 비둘기 "100마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100둘기!"라고 외치는 엉뚱한 면이 있고 일본음식은 회나 낫토까지 가리는 거 없이 잘 먹지만 '엄마의 맛'을 물어보면 가차없이 "라자니아"라고 대답하는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다.
미국에서 자란 토니는 어릴 때부터 면을 먹을 때 절대로 "후루룩" 소리를 내면 안 된다고 배워 국수를 빨아들이지 못한다. 이런 사소한 문화적 차이에서부터, 집중하면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는 토니와, 무시당하면 참을 수 없는 사오리의 개인적인 차이에 이르기까지 둘의 다른 점은 어마어마하게 많다. 그래서 종종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라는 하나씩 깨닫게 된다.
외국인과의 로맨틱하고 달콤한 로맨스가 아니다!
사랑스러운 커플의 생활에서 묻어나는 폭소만발 연애 성장기!
외국인 남자와 함께 사는 생활이라고 하면 달콤한 목소리로 "허니~"라고 부르며 향긋한 모닝커피로 아침을 깨워주는 로맨틱한 상상을 할지도 모르지만 이들의 연애 & 결혼 생활은 그것과는 살짝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책은 국제결혼에서 겪게 되는 문화적인 차이를 다뤘을 뿐만 아니라 연애와 결혼 생활에서 어떻게 지내는가는 국적의 문제가 아닌 결국 두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의 문제라는 보편적인 연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따라서 국제연애나 국제결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이미 결혼을 한 사람이나,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 연애를 준비하는 누구라도 자신의 경우와 비교해 가며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코믹 에세이다.
이 이야기에 재미를 주는 것은 독특하다 못해 '우주스러운' 달링 토니의 별난 캐릭터와 이러한 토니를 호기심 가득한 사랑의 눈으로 관찰하며 설명해 나가는 사오리의 표현 방식이다. 누구보다도 토니를 잘 이해하고 있는 작가가 그린 깜찍하고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이 책을 보는 내내 '토니'의 실제 모습이 어떨지 상상하게 되는데, 1권의 마지막에 실제 모습이 실려 있어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엉뚱하고도 기발한 이들 커플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읽다 보면 어느새 폭소와 긍정의 에너지가 샘솟게 될 것이다.
각 권 내용 소개
1권 : 일본인 만화가 사오리와 이탈리아계 미국인 어학 오타쿠 토니의 좌충우돌 연애 스토리! 남들과 '조금'은 다른 엉뚱한 달링과 함께 지내면서 서로 이해하며 적응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2권 : 달링과 사오리 드디어 혼인신고 하다! 교섭의 달인 토니와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핸드폰 구매하기, 요리꽝 토니와 어처구니없는 카레 만들기 등 더욱 많은 일을 겪으면서 서로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어가는 토니와 사오리의 좌충우돌 연애&결혼 스토리 2탄!
3권 : 신발은 신고 다니는 서양식 바닥에서 아기를 기게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감기 기운이 있는 아기를 데리고 산책을 하느냐 마느냐……. 번번이 옥신각신하는 초보 엄마아빠의 폭소 육아일기!
일본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꽃보다 남자> 히로인 이노우에 마오 주연의
영화 <달링은 외국인> 개봉!
유명 애니메이션 <아따맘마>를 제작한 미디어팩토리사의 대표작!
시리즈 누적 판매 300만 부 돌파!
코믹에세이의 유행을 일으킨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달링은 외국인』은 작가 오구리 사오리와 외국인 남편 토니 라즐로와의 연애, 결혼 생활을 담고 있다. 2002년 첫 출간 이후 2010년 출간된 『달링은 외국인 in English』까지 10년 가까이 시리즈의 모든 책이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시리즈 누적 판매가 300만 부에 이르는 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일본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이 시리즈의 히트로 일본에서는 대대적으로 코믹에세이 붐이 일었으며, 작가 오구리 사오리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이번에 살림Comics에서 출간되는 『달링은 외국인1, 2』와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는 이 시리즈의 인기를 이끌어 온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두 사람의 연애와 결혼 생활을 그린 『달링은 외국인 1, 2』는 이미 2005년에 누적 판매가 200만 부를 넘어섰고, 육아생활을 그린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 역시 출간되자마자 일본 아마존과 오리콘 책 랭킹의 상위권에 오르면서 이 시리즈의 인기를 여실히 증명해냈다. 2010년에는 일본에서 가장 뜨고 있는 청순 여배우, <꽃보다 남자>의 히로인 이노우에 마오가 주연을 맡은 동명의 영화 <달링은 외국인>이 제작되기도 하여 홍콩, 마카오, 태국, 싱가포르 등 7개의 나라와 지역에서 개봉되었다.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영화보다 훨씬 재미있는 원작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현재까지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탈리아계 미국인 어학 오타쿠 남편과 일본인 만화가 아내의
자전적 연애 & 결혼 & 육아 이야기!
이 책은 감정이 너무 풍부해서 가끔 이해하기 힘든 리액션을 하고, 정리라곤 쌓아 두는 게 전부이고, 어떤 집을 보러 가도 무한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토니와 사오리의 연애 & 결혼 생활을 생생하게 다뤘다. 초밥과 언어의 매력에 빠져 일본에 찾아온 토니는 고대 일본어로 끝말잇기를 즐기고 일본인들도 어려워하는 시사문제도 술술 풀어낼 정도의 실력을 갖춘 어학 오타쿠이다. 하지만 비둘기 "100마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100둘기!"라고 외치는 엉뚱한 면이 있고 일본음식은 회나 낫토까지 가리는 거 없이 잘 먹지만 '엄마의 맛'을 물어보면 가차없이 "라자니아"라고 대답하는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다.
미국에서 자란 토니는 어릴 때부터 면을 먹을 때 절대로 "후루룩" 소리를 내면 안 된다고 배워 국수를 빨아들이지 못한다. 이런 사소한 문화적 차이에서부터, 집중하면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는 토니와, 무시당하면 참을 수 없는 사오리의 개인적인 차이에 이르기까지 둘의 다른 점은 어마어마하게 많다. 그래서 종종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라는 하나씩 깨닫게 된다.
외국인과의 로맨틱하고 달콤한 로맨스가 아니다!
사랑스러운 커플의 생활에서 묻어나는 폭소만발 연애 성장기!
외국인 남자와 함께 사는 생활이라고 하면 달콤한 목소리로 "허니~"라고 부르며 향긋한 모닝커피로 아침을 깨워주는 로맨틱한 상상을 할지도 모르지만 이들의 연애 & 결혼 생활은 그것과는 살짝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책은 국제결혼에서 겪게 되는 문화적인 차이를 다뤘을 뿐만 아니라 연애와 결혼 생활에서 어떻게 지내는가는 국적의 문제가 아닌 결국 두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의 문제라는 보편적인 연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따라서 국제연애나 국제결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이미 결혼을 한 사람이나,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 연애를 준비하는 누구라도 자신의 경우와 비교해 가며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코믹 에세이다.
이 이야기에 재미를 주는 것은 독특하다 못해 '우주스러운' 달링 토니의 별난 캐릭터와 이러한 토니를 호기심 가득한 사랑의 눈으로 관찰하며 설명해 나가는 사오리의 표현 방식이다. 누구보다도 토니를 잘 이해하고 있는 작가가 그린 깜찍하고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이 책을 보는 내내 '토니'의 실제 모습이 어떨지 상상하게 되는데, 1권의 마지막에 실제 모습이 실려 있어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엉뚱하고도 기발한 이들 커플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읽다 보면 어느새 폭소와 긍정의 에너지가 샘솟게 될 것이다.
각 권 내용 소개
1권 : 일본인 만화가 사오리와 이탈리아계 미국인 어학 오타쿠 토니의 좌충우돌 연애 스토리! 남들과 '조금'은 다른 엉뚱한 달링과 함께 지내면서 서로 이해하며 적응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2권 : 달링과 사오리 드디어 혼인신고 하다! 교섭의 달인 토니와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핸드폰 구매하기, 요리꽝 토니와 어처구니없는 카레 만들기 등 더욱 많은 일을 겪으면서 서로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어가는 토니와 사오리의 좌충우돌 연애&결혼 스토리 2탄!
3권 : 신발은 신고 다니는 서양식 바닥에서 아기를 기게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감기 기운이 있는 아기를 데리고 산책을 하느냐 마느냐……. 번번이 옥신각신하는 초보 엄마아빠의 폭소 육아일기!
목차
목차
달링은 외국인 1
달링은 외국인 2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
달링은 외국인 2
달링은 외국인 with BABY
저자
저자
오구리 사오리
저자 오구리 사오리 小栗左多里는 일본 기후 현에서 태어났고, 월간 순정만화잡기 「코러스」에서 만화가로 데뷔했다. 2002년에 외국인 남편과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을 그린 에세이 만화 『달링은 외국인』을 출간하여 시리즈 누적 300만 부의 판매를 기록했고, 2010년에는 동명의 영화도 개봉되었다. 저서로는 『달링은 외국인 1, 2』『달링은 외국인 with BABY』『달링의 머릿속 1, 2』『딴나라에서 대자로 눕다:이탈리아』『딴나라에서 대자로 눕다: 하와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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