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이 심리백과
첫째는 어떻게 세상의 리더로 키워지는가
『첫째아이 심리백과』는 가정 심리학자 케빈 리먼 박사가 밝히는 맏이 기질 활용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맏이들이 성공하기 유리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이를 활용하여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법을 소개한다. 맏이들이 흔하게 빠지는 완벽주의의 덫을 극복하는 법, 실패했을 때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법, 일과 인간관계에서 중용을 찾는 법, 직장과 가정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원인과 지혜로운 조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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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맏이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미국 최고의 가정상담 심리학자이며 베스트셀러 저자인 케빈 리먼 박사는 그동안 다수의 공중파 방송을 통해 가정상담을 해온, 미국인들에게는 가장 친숙한 상담가 가운데 한 명이다. 『출생순서 백서(Birth Order Book)』를 출간해 출생순서 이론의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한 그는, 같은 환경에서 자란 형제자매들이 왜 그렇게 다를 수밖에 없는지를 쉽고 위트 있는 글솜씨로 펼쳐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출생순서 이론의 전문가인 케빈 리먼 박사는 이 책 『첫째아이 심리백과』에서 특히 사회적으로 성공한 CEO나 정치인, 감독들 가운데 왜 유독 맏이가 많은지에 대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심리학적 이론을 제공하고 있다.
왜 첫째는 똑똑하고 막내는 제멋대로일까?
출생순서가 모든 걸 결정한다!
왜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나 똑같은 환경 속에서 자란 형제자매들의 성격이 제각각일까? 맏이들은 보통 다른 형제자매보다 더 똑똑하고 성실하며 리더십이 강한 반면, 막내들은 제멋대로에 뭐든 애교로 모면하려 드는 경향이 있다. 케빈 리먼 박사는 출생순서에 의한 사회적인 역할 기대의 차이가 그 사람의 전체적인 성향을 결정한다고 주장한다. 자녀 양육의 경험이 없던 부모의 집중적인 기대와 관심 속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자란 첫째는 리더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것이다. 그러나 부모의 과도한 기대와 비판은 첫째를 완벽주의 기질의 모진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다. 그들은 리더십이 있는 반면 "내 말이 곧 법이야"를 남발하는 독단적인 일중독자에다 주변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실패한 완벽주의의 전형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첫째뿐만 아니라 형제자매 서열에 따라 그들이 어떤 특징을 띠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현명한 지침서다.
맏이 성향을 제대로 살려 인생에서 승승장구하는 아이로 키우자!
첫째아이는 지배자, 리더가 될 운명을 타고났다. 뚝심이 있고 원대한 계획과 꿈이 있다. 차선에서 만족하지 않으려 하며 그 노력으로 성공을 맛보는 사람이다. 첫째들은 세상을 움직이며 척도가 된다. 경쟁에서 이기고, 결코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그리고 동생들이 저지른 일 때문에 대신 혼나는 사람이며, 세상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맏이로 사는 삶에는 때로 엄청난 대가가 따른다. 그리고 그들에게 가장 가혹한 사람은 다름 아닌 그들 자신이다. 하지만 타고난 맏이 자질을 제대로 활용하면 삶의 모든 면에서 행복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등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그런 맏이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세계적인 가정 심리학자이며 베스트셀러 저자인 케빈 리먼 박사는 이 책에서 균형 잡히고 모두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는 제대로 된 맏이 기질 활용법을 제시한다. 첫째들이 흔하게 빠지는 완벽주의의 덫을 극복하는 법, 실패했을 때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법, 일과 인간관계에서 중용을 찾는 법, 직장과 가정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원인과 지혜로운 조언을 제시해 주는 이 책은, 누구나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서 가장 자기다운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다.
<책속으로 추가>
놀라운 통계 결과가 또 있다. 맏이는 중간아이나 막내보다 이른바 '중년의 위기'에 취약하다. 맏이들은 평생 남들을 만족시키고 남들이 원하는 것이 되고자 노력하며 산다. 그러다 40대 또는 50대에 들어서면 불현듯 이런 생각이 밀려든다. '여태껏 나 좋은 일은 하나도 못했어.' 중년에 접어든 맏이들 가운데 갑작스레 직업을 바꾸고, 뜬금없이 나라 반대편으로 이사하고, 노란색 스포츠카를 사고 (그러다 과속 위반으로 걸리고), 심지어 젊은 여자와 바람이 나서 조강지처를 떠나기도 한다. 이들의 행동이 말하는 것은 이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사는 거 이제 진력나. 난 자유롭고 싶어.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하는 인간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비판적 태도를 참고 참다가 엉뚱한 반란을 일으키는 함정에 빠지지 말자. 그 대신 크든 작든 모든 면에서, 그리고 매일매일, 스스로에게 솔직하도록 노력하자. 원하지 않는 것을 하거나 되고 싶지 않은 것이 될 필요는 없다.
(162~163쪽 중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_ 맏이는 티가 난다?
제1장 _ 출생순서가 뭐길래
제2장 _ 맏이의 정체
제3장 _ 맏이 성격은 따로 있다
제4장 _ 맏이 성격은 어디서 왔나
제5장 _ 맏이를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제6장 _ 비판적 시선이 맏이에게 미치는 영향
제7장 _ 맏이가 가정에서 잘나가는 법
제8장 _ 맏이가 학교에서 잘나가는 법
제9장 _ 맏이가 직장에서 잘나가는 법
제10장 _ 맏이가 인간관계에서 잘나가는 법
제11장 _ 맏이의 진자 잠재력
주(註)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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