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도서관 오디세이(살림지식총서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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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에서부터 국립도서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도서관 이야기!
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21권 『아름다운 도서관 오디세이』. 이 책은 문헌정보학과에서 자료 조직을 공부하고 평생을 도서관에 몸담았던 한 도서관 애찬가의 고백이다. 저자 최정태가 퇴임 후부터 현재까지 도서관을 다니면서 직접 보고 배운 것을 책에 담았다. 영혼의 요양소라 불렸으며 역사상 맨 처음 도서관이란 명칭을 가진 ‘알렉산드리아도서관’에서부터 중세시대 대학의 역할까지 담당했던 ‘수도원도서관’, 현대 시민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 주는 ‘공공도서관’, 대학의 확장과 융합을 거치면서 축적된 지식을 저장하는 한편 학문의 촉매 역할까지 하고 있는 ‘대학도서관’, 한 국가의 지식정보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국립도서관’까지 다채로운 도서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21권 『아름다운 도서관 오디세이』. 이 책은 문헌정보학과에서 자료 조직을 공부하고 평생을 도서관에 몸담았던 한 도서관 애찬가의 고백이다. 저자 최정태가 퇴임 후부터 현재까지 도서관을 다니면서 직접 보고 배운 것을 책에 담았다. 영혼의 요양소라 불렸으며 역사상 맨 처음 도서관이란 명칭을 가진 ‘알렉산드리아도서관’에서부터 중세시대 대학의 역할까지 담당했던 ‘수도원도서관’, 현대 시민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 주는 ‘공공도서관’, 대학의 확장과 융합을 거치면서 축적된 지식을 저장하는 한편 학문의 촉매 역할까지 하고 있는 ‘대학도서관’, 한 국가의 지식정보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국립도서관’까지 다채로운 도서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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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 유수 도서관의 역사와 의미
'도서관의 미학'을 통해 문화강국의 미래를 엿보다
이 책은 문헌정보학과에서 자료 조직을 공부하고 평생을 도서관에 몸담았던 한 도서관 애찬가의 고백이다. 필자는 퇴임 후 지금까지 도서관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보고 배운 것이 40여 년 동안 강단과 현장에서 보고 얻은 이야기보다 훨씬 많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배움의 감회를 여기 아낌없이 쏟아놓았다. 영혼의 요양소라 불렸으며 역사상 맨 처음 도서관이란 명칭을 가진 '알렉산드리아도서관'에서부터 중세시대 대학의 역할까지 담당했던 '수도원도서관', 현대 시민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 주는 '공공도서관', 대학의 확장과 융합을 거치면서 축적된 지식을 저장하는 한편 학문의 촉매 역할까지 하고 있는 '대학도서관', 한 국가의 지식정보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국립도서관'까지, '세계의 도서관 여행 가이드'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풍부하고 다채로운 내용이 이 한 권에 담겼다.
필자의 표현에 의하면 도서관은 '찾아갈 때마다 무언가를 가르쳐 주는 곳'이다. 독자들에게도 그 뿌듯한 무언가를 말해주고 싶은 것이다. 늦은 오후 도서관 창 너머로 비스듬히 쏟아지는 햇살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곳. '역사는 박물관에 있고 미래는 도서관에 있다'는 필자의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다.
'도서관의 미학'을 통해 문화강국의 미래를 엿보다
이 책은 문헌정보학과에서 자료 조직을 공부하고 평생을 도서관에 몸담았던 한 도서관 애찬가의 고백이다. 필자는 퇴임 후 지금까지 도서관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보고 배운 것이 40여 년 동안 강단과 현장에서 보고 얻은 이야기보다 훨씬 많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배움의 감회를 여기 아낌없이 쏟아놓았다. 영혼의 요양소라 불렸으며 역사상 맨 처음 도서관이란 명칭을 가진 '알렉산드리아도서관'에서부터 중세시대 대학의 역할까지 담당했던 '수도원도서관', 현대 시민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 주는 '공공도서관', 대학의 확장과 융합을 거치면서 축적된 지식을 저장하는 한편 학문의 촉매 역할까지 하고 있는 '대학도서관', 한 국가의 지식정보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국립도서관'까지, '세계의 도서관 여행 가이드'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풍부하고 다채로운 내용이 이 한 권에 담겼다.
필자의 표현에 의하면 도서관은 '찾아갈 때마다 무언가를 가르쳐 주는 곳'이다. 독자들에게도 그 뿌듯한 무언가를 말해주고 싶은 것이다. 늦은 오후 도서관 창 너머로 비스듬히 쏟아지는 햇살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곳. '역사는 박물관에 있고 미래는 도서관에 있다'는 필자의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다.
목차
목차
글머리에
영혼의 요양소
수도원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국립도서관
영혼의 요양소
수도원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국립도서관
저자
저자
최정태
저자 최정태는 현재 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 성균관대학교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 받음. 한국도서관·정보학회 회장과 한국기록관리학회 회장 역임. 주요저서로는 『한국의 관보』(아세아문화사, 1993), 『기록학개론』(아세아문화사, 2001), 『도서관·문헌정보학의 길』(부산대학교출판부, 2004), 『기록관리학사전』(한울아카데미, 2005),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한길사, 2006), 『지상의 위대한 도서관』(한길사, 2011) 등 10여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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