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 스톤즈(살림지식총서 422)
50년의 악행 50년의 로큰롤
Regular price
$11.0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전설의 록 밴드 ‘롤링 스톤즈’의 모든 것!
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22권 『롤링 스톤즈』. 전설의 록 밴드 ‘롤링 스톤즈’의 결성 50년을 맞아 그들이 뿜어내는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저자는 롤링 스톤즈 멤버들의 숱한 여성 편력과 마약 관련 스캔들, 무례하고 반항적인 악동 이미지마저 록의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부분임을 역설한다. 그리고 ‘롤링 스톤즈’가 50년 동안 추구해 온 ‘진짜’의 실체에 다가가기 위해 애쓴다. 나아가 이 놀라운 밴드가 만들어 낸 사운드와 상상 이상의 카리스마와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22권 『롤링 스톤즈』. 전설의 록 밴드 ‘롤링 스톤즈’의 결성 50년을 맞아 그들이 뿜어내는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저자는 롤링 스톤즈 멤버들의 숱한 여성 편력과 마약 관련 스캔들, 무례하고 반항적인 악동 이미지마저 록의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부분임을 역설한다. 그리고 ‘롤링 스톤즈’가 50년 동안 추구해 온 ‘진짜’의 실체에 다가가기 위해 애쓴다. 나아가 이 놀라운 밴드가 만들어 낸 사운드와 상상 이상의 카리스마와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결성 50주년을 맞는 전설의 록 밴드 '롤링 스톤즈'
그들이 뿜어내는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하다
1960년 10월 영국 다트포드 기차역. '리듬앤블루스'와 '척 베리'를 사랑하는 두 청년의 우연한 만남이 있었다. 이후 두 청년이 결성한 록 밴드는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위대한 밴드'로 평가받으며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 '비틀즈(Beatles)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다. 또 록 음악의 역사를 논하는 자리마다 이 악명 높은 록 밴드의 이름이 거론되었고, 지금도 많은 음악평론가들은 "수많은 록 그룹들 중에서 이들만큼 오랜 역사와 음악성, 창조력과 대중적 인기를 한꺼번에 거머쥔 그룹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말로 이들을 평가한다.
현재도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전설의 록 밴드 '롤링 스톤즈'가 올해로 결성 50주년을 맞았다. 이 놀라운 밴드가 만들어 낸 사운드는 그 오랜 기간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짜릿한 감흥을 전해주었고, 지금도 그들의 이름은 상상 이상의 카리스마와 힘을 지닌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말한다. 그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탁월한 수준의 음악적 깊이, 전통과 핵심에 충실하려고 애쓴 몸부림의 흔적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롤링 스톤즈 멤버들의 숱한 여성 편력과 마약 관련 스캔들, 무례하고 반항적인 악동 이미지마저 록의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부분임을 역설한다. 그리고 '롤링 스톤즈'가 50년 동안 추구해 온 '진짜'의 실체에 다가가기 위해 애쓴다. 결성 50주년을 맞은 지금도 구르기(rolling)를 계속하게 하는 힘. 이 책은 그 '힘'에 관한 이야기다.
"나는 외치고 울부짖을 거야. 난 왕을 죽이고 그의 종복들을 박살낼 테야. 가난한 아이가 로큰롤 밴드에서 노래하는 것 말고 할 게 뭐 있나? 이 졸린 런던 타운에 거리의 싸움꾼을 위한 장소는 없기 때문이지!" ('Street fighting man' 중에서)
그들이 뿜어내는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하다
1960년 10월 영국 다트포드 기차역. '리듬앤블루스'와 '척 베리'를 사랑하는 두 청년의 우연한 만남이 있었다. 이후 두 청년이 결성한 록 밴드는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위대한 밴드'로 평가받으며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 '비틀즈(Beatles)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다. 또 록 음악의 역사를 논하는 자리마다 이 악명 높은 록 밴드의 이름이 거론되었고, 지금도 많은 음악평론가들은 "수많은 록 그룹들 중에서 이들만큼 오랜 역사와 음악성, 창조력과 대중적 인기를 한꺼번에 거머쥔 그룹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말로 이들을 평가한다.
현재도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전설의 록 밴드 '롤링 스톤즈'가 올해로 결성 50주년을 맞았다. 이 놀라운 밴드가 만들어 낸 사운드는 그 오랜 기간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짜릿한 감흥을 전해주었고, 지금도 그들의 이름은 상상 이상의 카리스마와 힘을 지닌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말한다. 그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탁월한 수준의 음악적 깊이, 전통과 핵심에 충실하려고 애쓴 몸부림의 흔적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롤링 스톤즈 멤버들의 숱한 여성 편력과 마약 관련 스캔들, 무례하고 반항적인 악동 이미지마저 록의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부분임을 역설한다. 그리고 '롤링 스톤즈'가 50년 동안 추구해 온 '진짜'의 실체에 다가가기 위해 애쓴다. 결성 50주년을 맞은 지금도 구르기(rolling)를 계속하게 하는 힘. 이 책은 그 '힘'에 관한 이야기다.
"나는 외치고 울부짖을 거야. 난 왕을 죽이고 그의 종복들을 박살낼 테야. 가난한 아이가 로큰롤 밴드에서 노래하는 것 말고 할 게 뭐 있나? 이 졸린 런던 타운에 거리의 싸움꾼을 위한 장소는 없기 때문이지!" ('Street fighting man'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런던을 뒤흔든 성난 아이들
예정된 성공
악행일지
피를 흘리며 질주하다
탈주
솔로 스톤즈
악행은 늙지 않는다
50년의 로큰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런던을 뒤흔든 성난 아이들
예정된 성공
악행일지
피를 흘리며 질주하다
탈주
솔로 스톤즈
악행은 늙지 않는다
50년의 로큰롤
저자
저자
김기범
저자 김기범은 현재 반도체 회사에서 영상 및 정보 가전 관련 제품의 기술 지원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학사 및 「Improvement of Low Speed Characteristics of Railway Vehicle by Sensorless Control Using High Frequency Injection」석사 학위를 받음. 록음악은 공연을 통해 느낄 수 있다는 믿음으로 롤링 스톤즈, 폴 매카트니, 마돈나 등 거물 뮤지션의 해외 단독 공연과 후지락, UDO, 락 베르히터, 하드록 콜링, FIB, 글래스톤베리 등 최근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록 페스티벌 그리고 가까운 클럽 공연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국내외 공연장을 방문하는 록 마니아 중 한 사람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