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신현림의)(신현림의 동시 놀이터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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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함께 즐겨요!
신선하고 파격적 상상력으로 실험적이면서 뚜렷한 색깔과 철학을 지닌 시뿐 아니라, 동심의 세계에 대한 이해와 추억을 통해 탄생시킨 동시 등을 발표해온 시인 신현림의 「신현림의 동시 놀이터」 시리즈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 오랜 역사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온 세계 명화 속으로 풍덩 들어가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난 느낌을 담은 동시를 수록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새로운 형태의 동시집이다.
산드라 보티첼리의 《봄》,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우유를 따르는 여인》,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조르주 피에르 쇠라의 《서커스》, 그리고 김홍도의 《타작》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위대한 화가들의 명화 30점을 엄선한 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감상을 표현한 동시를 읽을 수 있다. 재미난 말놀이를 하듯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는 운율로 엮은 동시를 통해 세계 미술사까지 어렵지 않게 즐기며 배워나간다.
신선하고 파격적 상상력으로 실험적이면서 뚜렷한 색깔과 철학을 지닌 시뿐 아니라, 동심의 세계에 대한 이해와 추억을 통해 탄생시킨 동시 등을 발표해온 시인 신현림의 「신현림의 동시 놀이터」 시리즈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 오랜 역사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온 세계 명화 속으로 풍덩 들어가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난 느낌을 담은 동시를 수록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새로운 형태의 동시집이다.
산드라 보티첼리의 《봄》,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우유를 따르는 여인》,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조르주 피에르 쇠라의 《서커스》, 그리고 김홍도의 《타작》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위대한 화가들의 명화 30점을 엄선한 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감상을 표현한 동시를 읽을 수 있다. 재미난 말놀이를 하듯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는 운율로 엮은 동시를 통해 세계 미술사까지 어렵지 않게 즐기며 배워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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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명화 동시집!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시인 신현림이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세계 명화 30점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감상을 동시로 표현한 책이다.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접목한 신개념 명화 동시집으로, 세계 유명 화가 28인의 걸작을 감상하면서 동시 읽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수록된 동시는 의성어, 의태어, 재미난 말놀이, 리듬감 있는 운율로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잘 그려냈다.
▶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한 명화 감상은 이제 그만!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명화 동시집!
명화 감상은 꼭 무겁고 진지해야만 할까? 특정 작품이나 화가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 이 책은 동시 읽기를 통해 명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출간한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동시집으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됐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세계 명화 30점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시인이 그 감상을 동시로 표현한 동시집이다.
이 책은 세계 미술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세계 명화를 좀 더 깊이 있고 풍부하게 감상하는 동시에 명화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동시로 읽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신개념 명화 명화집이다. 세계 명화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보티첼리부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고흐까지 세계 명화 30점이 실렸으며, 수록된 동시는 의성어, 의태어, 재미난 말놀이, 리듬감 있는 운율로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잘 그려냈다.
▶ 시인 신현림의 아주 특별한 세계 명화 동시 30편, 동시가 되어 우리 아이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이 책에는 루브르 박물관, 런던 국립 미술관,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등 세계 곳곳의 유명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 명화 30편이 수록됐다. 초ㆍ중ㆍ고 미술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된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장 프랑수아 밀레 등의 대표작이 실려 있는데, 이 작품들은 세계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걸작이자 시인 신현림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시인 신현림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인상주의까지, 세계 미술사의 대표작을 선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위대한 화가들을 소개했다. 여기에 피카소나 고흐와 견주어도 결코 뒤처지지 않을 조선 시대 화가 김홍도의 작품을 함께 소개한 것이 돋보인다.
그중 초등학생도 알 만한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은 회오리가 치는 듯 꿈틀거리는 선과 강렬한 색이 잘 어우러진 작품인데 이 명화를 본 시인은 밤 바람이 불어 좋고, 달도 좋고, 별도 좋고, 친구도 좋다고 표현했다. 시인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다 좋아지는 밤이라고 묘사한 것이다. 또한 아기 예수를 꼭 끌어안은 성모의 모습을 그린 라파엘로의 <의자의 성모>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어린이의 입장에서 '아기가 되고 싶다!'라고 고백해 읽는 순간 빙그레 미소 짓게 만든다.
이처럼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세계 미술사를 동시라는 소재로 결코 어렵지 않게, 즐기며 신 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금까지 명화라는 이유만으로 주눅 들었던 학부모들과 교사들도 이 책과 함께라면 좀 더 편안하게 명화를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동시를 통해 배우는 시각 이미지 읽기,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새로운 명화 감상과 즐거운 글쓰기!
현대의 문맹은 글을 읽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자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각 이미지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관찰하지 않고, 몰입해서 즐겁게 이미지를 보지 않으면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정확히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한창 글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훈련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미지를 제대로 읽는 법, 읽고 느낀 점을 자신의 경험과 연관하여 개성 있고 독창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 준다. 각 동시마다 '신현림의 명화 산책'을 실어 명화 감상을 쉽고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본문 뒤에는 '신현림 선생님처럼 명화 동시 쓰기'와 '명화 자세히 알기'를 실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글쓰기 방법과 명화 감상법을 알려 준다.
평소 시인이 즐겨하는 말처럼 그림과 시는 절대 어렵고 심각한 것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도 시인처럼 신 나게 놀다 보면 저절로 상상의 날개가 펼쳐지고, 참다운 아름다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미술관으로 가 보자. 분명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림 속 사물과 친구들이 조잘조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 신현림 시인이 전하는 말
이 책에는 오랜 역사 속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그림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림 속으로 풍덩 들어가 한바탕 신 나게 놀고 난 느낌을 담은 동시들이 있지요. 고사성어 중에 일거양득(一擧兩得)이란 말이 있어요.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는다는 뜻이랍니다. 그러니까 조개를 잡았는데, 그 조개 속에 진주도 들어 있는 거지요. 얼마나 신 나는 일인가요? 세계 명화도 보고, 동시도 읽고! 책을 보는 동안 여러분은 일거양득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시인 신현림이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세계 명화 30점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감상을 동시로 표현한 책이다.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접목한 신개념 명화 동시집으로, 세계 유명 화가 28인의 걸작을 감상하면서 동시 읽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수록된 동시는 의성어, 의태어, 재미난 말놀이, 리듬감 있는 운율로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잘 그려냈다.
▶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한 명화 감상은 이제 그만!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명화 동시집!
명화 감상은 꼭 무겁고 진지해야만 할까? 특정 작품이나 화가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 이 책은 동시 읽기를 통해 명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출간한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동시집으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됐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세계 명화 30점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시인이 그 감상을 동시로 표현한 동시집이다.
이 책은 세계 미술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세계 명화를 좀 더 깊이 있고 풍부하게 감상하는 동시에 명화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동시로 읽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신개념 명화 명화집이다. 세계 명화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보티첼리부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고흐까지 세계 명화 30점이 실렸으며, 수록된 동시는 의성어, 의태어, 재미난 말놀이, 리듬감 있는 운율로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잘 그려냈다.
▶ 시인 신현림의 아주 특별한 세계 명화 동시 30편, 동시가 되어 우리 아이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이 책에는 루브르 박물관, 런던 국립 미술관,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등 세계 곳곳의 유명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 명화 30편이 수록됐다. 초ㆍ중ㆍ고 미술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된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장 프랑수아 밀레 등의 대표작이 실려 있는데, 이 작품들은 세계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걸작이자 시인 신현림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시인 신현림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인상주의까지, 세계 미술사의 대표작을 선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위대한 화가들을 소개했다. 여기에 피카소나 고흐와 견주어도 결코 뒤처지지 않을 조선 시대 화가 김홍도의 작품을 함께 소개한 것이 돋보인다.
그중 초등학생도 알 만한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은 회오리가 치는 듯 꿈틀거리는 선과 강렬한 색이 잘 어우러진 작품인데 이 명화를 본 시인은 밤 바람이 불어 좋고, 달도 좋고, 별도 좋고, 친구도 좋다고 표현했다. 시인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다 좋아지는 밤이라고 묘사한 것이다. 또한 아기 예수를 꼭 끌어안은 성모의 모습을 그린 라파엘로의 <의자의 성모>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어린이의 입장에서 '아기가 되고 싶다!'라고 고백해 읽는 순간 빙그레 미소 짓게 만든다.
이처럼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세계 미술사를 동시라는 소재로 결코 어렵지 않게, 즐기며 신 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금까지 명화라는 이유만으로 주눅 들었던 학부모들과 교사들도 이 책과 함께라면 좀 더 편안하게 명화를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동시를 통해 배우는 시각 이미지 읽기,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새로운 명화 감상과 즐거운 글쓰기!
현대의 문맹은 글을 읽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자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각 이미지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관찰하지 않고, 몰입해서 즐겁게 이미지를 보지 않으면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정확히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한창 글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훈련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미지를 제대로 읽는 법, 읽고 느낀 점을 자신의 경험과 연관하여 개성 있고 독창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 준다. 각 동시마다 '신현림의 명화 산책'을 실어 명화 감상을 쉽고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본문 뒤에는 '신현림 선생님처럼 명화 동시 쓰기'와 '명화 자세히 알기'를 실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글쓰기 방법과 명화 감상법을 알려 준다.
평소 시인이 즐겨하는 말처럼 그림과 시는 절대 어렵고 심각한 것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도 시인처럼 신 나게 놀다 보면 저절로 상상의 날개가 펼쳐지고, 참다운 아름다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미술관으로 가 보자. 분명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림 속 사물과 친구들이 조잘조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 신현림 시인이 전하는 말
이 책에는 오랜 역사 속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그림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림 속으로 풍덩 들어가 한바탕 신 나게 놀고 난 느낌을 담은 동시들이 있지요. 고사성어 중에 일거양득(一擧兩得)이란 말이 있어요.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는다는 뜻이랍니다. 그러니까 조개를 잡았는데, 그 조개 속에 진주도 들어 있는 거지요. 얼마나 신 나는 일인가요? 세계 명화도 보고, 동시도 읽고! 책을 보는 동안 여러분은 일거양득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목차
목차
머리말 매일 해가 뜨고 질 때마다 너희들은 무슨 생각을 하니?
<봄>_산드로 보티첼리
숲 속의 오렌지 파티
<바보들의 배>_히에로니무스 보스
와, 벌써 하루가 다 갔어
<공격하는 코끼리>_히에로니무스 보스
코끼리는 웃는다
<모나리자>_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아담의 창조>_미켈란젤로
천지창조
<의자의 성모>_라파엘로
아기가 되고 싶어
<멜랑꼴리아>_알브레히트 뒤러
귀차니즘에 걸렸네
<어린이들의 놀이>_대 피테르 브뤼헐
나만이 가진 풍선
<촛불을 붙이기 위해 불씨를 부는 소년>_엘 그레코
촛불아 촛불아 타올라라
<채소 기르는 사람>_주세페 아르침볼도
뒤집어 봐
<시녀들>_디에고 벨라스케스
공주는 사춘기
<자화상>_렘브란트 반 레인
나도 자화상을 그릴 거야
<우유를 따르는 여인>_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엄마가 좋아
<팔팔조도>_팔대산인
저 슬픈 새
<풍악내산총람>_정선
금강산에 포옥 빠졌어
<1808년 5월 3일>_프란시스코 고야
시간아 빨리 가라!
<눈보라 속의 증기선>_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배가 안전하게
<만종>_장 프랑수아 밀레
편안해지는 법을 배워 봐
<이삭줍기>_장 프랑수아 밀레
행주치마에 가을이 가득해
<타작>_김홍도
나도 저 양반처럼 살고 싶어
<파도>_카츠시카 호쿠사이
답답한 날에
<오하시 아타케에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_우타가와 히로시게
내가 물렁물렁해질 것 같아
<풀밭 위의 점심 식사>_에두아르 마네
눈치 안 보고 살 거야
<해돋이 인상>_클로드 모네
지구는 빙그르르
<열네 송이 해바라기>_빈센트 반 고흐
꽃을 보는 두 개의 마음
<별이 빛나는 밤>_빈센트 반 고흐
바람 불어 좋은 밤
<스타>_에드가 드가
나만의 세상으로 걸어갈래
<정물>_폴 세잔
사과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_폴 고갱
나는 나
<서커스>_조르주 피에르 쇠라
하얀 말과 나는 춤추네
부록
신현림 선생님처럼 명화 동시 쓰기
얘들아, 세계 명화를 감상하고 동시를 써 보렴
명화 자세히 알기
위대한 화가, 감동의 명화
<봄>_산드로 보티첼리
숲 속의 오렌지 파티
<바보들의 배>_히에로니무스 보스
와, 벌써 하루가 다 갔어
<공격하는 코끼리>_히에로니무스 보스
코끼리는 웃는다
<모나리자>_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아담의 창조>_미켈란젤로
천지창조
<의자의 성모>_라파엘로
아기가 되고 싶어
<멜랑꼴리아>_알브레히트 뒤러
귀차니즘에 걸렸네
<어린이들의 놀이>_대 피테르 브뤼헐
나만이 가진 풍선
<촛불을 붙이기 위해 불씨를 부는 소년>_엘 그레코
촛불아 촛불아 타올라라
<채소 기르는 사람>_주세페 아르침볼도
뒤집어 봐
<시녀들>_디에고 벨라스케스
공주는 사춘기
<자화상>_렘브란트 반 레인
나도 자화상을 그릴 거야
<우유를 따르는 여인>_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엄마가 좋아
<팔팔조도>_팔대산인
저 슬픈 새
<풍악내산총람>_정선
금강산에 포옥 빠졌어
<1808년 5월 3일>_프란시스코 고야
시간아 빨리 가라!
<눈보라 속의 증기선>_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배가 안전하게
<만종>_장 프랑수아 밀레
편안해지는 법을 배워 봐
<이삭줍기>_장 프랑수아 밀레
행주치마에 가을이 가득해
<타작>_김홍도
나도 저 양반처럼 살고 싶어
<파도>_카츠시카 호쿠사이
답답한 날에
<오하시 아타케에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_우타가와 히로시게
내가 물렁물렁해질 것 같아
<풀밭 위의 점심 식사>_에두아르 마네
눈치 안 보고 살 거야
<해돋이 인상>_클로드 모네
지구는 빙그르르
<열네 송이 해바라기>_빈센트 반 고흐
꽃을 보는 두 개의 마음
<별이 빛나는 밤>_빈센트 반 고흐
바람 불어 좋은 밤
<스타>_에드가 드가
나만의 세상으로 걸어갈래
<정물>_폴 세잔
사과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_폴 고갱
나는 나
<서커스>_조르주 피에르 쇠라
하얀 말과 나는 춤추네
부록
신현림 선생님처럼 명화 동시 쓰기
얘들아, 세계 명화를 감상하고 동시를 써 보렴
명화 자세히 알기
위대한 화가, 감동의 명화
저자
저자
신현림
저자 신현림은 시인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경기도 의왕에서 태어났다. 아주대학교에서 문학을,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를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아주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세기말 블루스』『해질녘에 아픈 사람』『침대를 타고 달렸어』를 냈고, 사진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미술에세이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 미술』 등 많은 책과 번역서를 냈다. 어린이를 위해 쓴 첫 번째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방귀>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 저자의 두 번째 동시집이자 국내 최초 명화 동시집인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세계시 모음집『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과 에세이 『엄마 살아계셨을 때 함께할 것들』『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를 펴냈다. 또한 「아我! 인생찬란 유구무언」 「사과밭 사진관」 등 3회의 사진전을 열고,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에 한국 대표 작가로 초대되는 등 활발히 창작 활동을 하며 열정의 꽃을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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