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좌파와 우파(큰글자 살림지식총서 51)
인류의 방대한 지식을 우리 언어로 풀어낸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제51권 『미국의 좌파와 우파』. 이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지식'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파트별로 모아놓음으로써 우리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성취감을 놓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살림지식총서」를 큰글자로 읽는다. 건국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이주영이 저술한 이 책은, 미국의 정치, 사회, 문화의 형성과 변화를 추적하고 있다. 시대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한 지식인과 정치인의 역할을 서술한다. 특히 1930년대 대공황을 겪는 과정에서 미국적 체제에 대한 신념이 흔들리면서부터 나타난 좌파와 우파의 대결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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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ㆍ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ㆍ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지난 1차 출간분 50권에 이어 『책과 세계』 『일본의 정체성』 『프랑스 혁명』 『호감의 법칙』 등 총 30권의 책을 더 내놓는다.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 중이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한 나라의 발전과 퇴보를 결정짓는 요인은 국민이 어떠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즉, 한 국가가 부강해지기 위해서는 이에 맞는 생활방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미국의 좌파와 우파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생활방식을 살펴보고, 그들의 사상이 미국의 발전에 준 영향을 알아본다.
목차
목차
진보-좌파 권력층의 형성
신우파의 사상
신우파의 행동
극우파의 사상
극우파의 행동
미국의 앞날
저자
저자
건국대학교 사학과 명예 교수.
서울대, 하와이대,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미국혁신주의 운동연구」로 문학박사학위 받음.
프리스턴, 컬럼비아 대학에서 미국사 연구. 한국 미국사학회, 역사학회 회장 역임.
저서로는 『미국사』『미국현대사의 흐름』『현대유럽의 역사』등.
역서로는 『현대미국의 성립』『프론티어와 미국』등.
논문으로는 「미국 신우파의 역사적 위치」「미국 극우파의 성격」「미국 신좌파의 역사적 위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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