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의 채식인(큰글자 살림지식총서 76)
피타고라스에서 뉴턴까지
먹거리와 관련된 불안감으로 최근 채식에 관란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채식은 육체의 건강뿐 아니라 정신의 건강에도 큰 영향을 준다. 생명존중과 평화의 정신을 실천했던 역사 속 많은 인물들이 채식인이었다는 사실은 흥미롭다. 자신의 삶 속에서 채식생활을 실천했던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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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ㆍ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ㆍ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지난 1차 출간분 50권에 이어 『책과 세계』 『일본의 정체성』 『프랑스 혁명』 『호감의 법칙』 등 총 30권의 책을 더 내놓는다.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 중이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먹거리와 관련된 불안감으로 최근 채식에 관란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채식은 육체의 건강뿐 아니라 정신의 건강에도 큰 영향을 준다. 생명존중과 평화의 정신을 실천했던 역사 속 많은 인물들이 채식인이었다는 사실은 흥미롭다. 자신의 삶 속에서 채식생활을 실천했던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보자.
목차
목차
석가모니 - 산 풀도 밟지 않는 것이거늘
피타고라스 - 내면의 언어는 사람과 동물이 같다
소크라테스 - 전쟁의 기원은 육식에 있다
플라톤 - 바른 정치는 채식생활에서 시작된다.
예수 - 의인은 그 동물의 생명을 돌아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잠언12:10)
레오나르도 다빈치 - 음란함을 피하고, 식이에 관심을 두라
뉴턴 - 육체에서 빛으로의 전환
간디 - 맹세를 했던 날의 축복
히틀러 - 순결한 땅의 이방인
한국의 채식인 - 채식국가를 세웠던 자랑스러운 한민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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