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세트(전4권)
현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과학 이야기. 시대가 변하면서 과학 역시 치열하게 변화하고 있다. 사회 전 분야에 과학이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다. 청소년들이 배우는 과학 과목도 물리 화학 생물 등 과목별로 나누어 각각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점점 각 과목의 구분 없이 하나의 주제를 여러 분야들을 넘나들며 배우는 융합 과학으로 변하고 있다. 또한 딱딱한 이론 암기가 아닌 실생활과의 연관성이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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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제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을 만나자!
한국의 CSI 국과수 박사님의 범인 잡는 과학 이야기
청소년 과학 분야 스테디셀러 <범죄의 재구성> 시리즈 드디어 완결!
중국, 태국 수출
▶ 내용 소개
현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과학 이야기
시대가 변하면서 과학 역시 치열하게 변화하고 있다. 사회 전 분야에 과학이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다. 청소년들이 배우는 과학 과목도 물리 화학 생물 등 과목별로 나누어 각각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점점 각 과목의 구분 없이 하나의 주제를 여러 분야들을 넘나들며 배우는 융합 과학으로 변하고 있다. 또한 딱딱한 이론 암기가 아닌 실생활과의 연관성이 강조되고 있다.
범죄 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과학의 힘이 없이는 하루가 다르게 치밀하고 교묘해져 가는 범죄 사건을 해결할 수 없다.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시리즈』는 나날이 발전하면서 현실과 가까워지는 과학을 그대로 담았다. 실제로 일어났던 범죄를 소재로 추리소설처럼 구성된 각 에피소드를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살아 숨 쉬는 생생한 과학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 CSI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국과수가 있다
"드라마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과학이 사건 수사에 쓰이고 있을까?" "에이, 저거 거짓말 아니야?" 사람들은 종종 뉴스나 드라마에서 소개되는 범죄 사건이 과학의 힘으로 해결될 때마다 궁금증을 갖곤 한다. 과연 실제 현장에서 과학은 어느 정도 범위에서 쓰이고 있을까?
서래마을 영아살해 유기사건, 대구지하철 방화참사사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개구리소년 신원확인 등 굵직한 사고와 수많은 범죄 사건들의 감정을 담당해 온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박기원 박사는 우리나라에서도 수준 높은 과학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 시리즈는 실제로 벌어진 범죄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이 사건을 해결하는 데 결정적이었던 과학수사 기법과 과학적 원리 및 방법을 추리소설처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범인 잡는 과학 이야기의 완결판
1권이 사건을 해결하는 기본적인 수사방법을 소개했다면 2권은 첨단 기기를 통한 과학수사에 초점을 맞췄다. 예를 들어 혜진이? 예슬이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피 말리는 유괴사건을 종료하라!>편에서는 음성 분석 장치를 통한 과학수사를 보여주고, 야산에서 발견된 시체 유기를 파헤치는 <자살과 타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작된다!> 편에서는 TV 공개 수배를 통해 접수된 제보 전화를 분석한다. 또한 폐쇠회로 영상을 분석하여 과학수사를 펼치는 <살인은 반드시 증거를 남긴다!> 편에서는 신발끈에서 발견된 소량의 혈흔을 분석하여 범인을 잡는데 성공한다.
3권에서는 한층 더 치밀하고 교묘한 범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각종 첨단과학기법을 총동원하고, 좀처럼 잡히지 않는 범인을 잡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모든 노력을 다한다.
4권에서는 서래마을 영아살해 유기사건 등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사건이나, 요즘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보험사기 사건 외에도 미궁에 빠질 뻔한 여러 사건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보다 더 다양하고 놀라워진 과학수사 방법을 만날 수 있다.
몸에 묻은 동물의 털 한 가닥만으로도 범죄 현장에 용의자가 있었다는 걸 증명할 수 있고, 누구나 한 벌은 가지고 있는 흔한 청바지가 범인을 잡을 결정적 증거가 되기도 한다. 또한 범죄를 저지를 때 장갑을 끼어 지문을 남기지 않더라도 장갑에 스며 나온 땀 흔적에서 유전자형을 검출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들이 소개된다.
10년이 지난 백골로도 피해자의 신원을 밝혀내는 등 과학수사로 이제 완전 범죄란 없고 어떠한 경우에라도 범죄는 드러나고 범인은 잡힐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보여 준다.
또한 각 장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사건 속의 숨은 1인치 과학>이라는 코너를 두어 사건과 관련된 여러 과학 정보들을 소개해 준다.
목차
목차
CASE 1. 사건 수사를 위한 핏자국을 찾아라!
CASE 2. 타일 밑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라!
CASE 3. 손톱의 세포가 범인을 알렸다!
CASE 4. 뺑소니 차량을 찾아라!
CASE 5. 혈흔은 범인을 알고 있다!
CASE 6. 완벽한 범죄는 없다!
CASE 7. 부검 후 발견된 플랑크톤을 추적하라!
2권
CASE 1. 교통사고의 진실을 밝혀라!
CASE 2. 살인은 반드시 증거를 남긴다!
CASE 3. 권총 강도 사건의 범인을 잡아라!
CASE 4. 자살과 타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작된다!
CASE 5. 수백만 원어치 인삼의 행방을 찾아라!
CASE 6. 피 말리는 유괴사건을 종료하라!
3권
CASE 1. 연쇄 빈집털이범을 잡아라!
CASE 2. 진짜 범인을 찾아라!
CASE 3. 사망자가 먹은 음식을 밝혀라!
CASE 4. 연쇄 사건의 범인을 검거하라!
CASE 5. 범인의 머리카락을 찾아라!
CASE 6. 목요괴담을 막아라!
CASE 7. 유서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라!
4권
CASE 1 털은 모든 걸 알고 있다!
CASE 2 청바지 지문으로 범인을 찾아라!
CASE 3 영아 살해ㆍ유기범을 잡아라!
CASE 4 불에 탄 차량에서 사라진 운전자를 찾아라!
CASE 5 유전자 분석으로 범인의 성씨를 밝혀라!
CASE 6 10년이 지나도 진실은 밝혀진다!
CASE 7 연쇄 방화범을 찾아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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