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자 최고의 국가건설을 위한 현실주의(큰글자 살림지식총서 85)
『관자 최고의 국가건설을 위한 현실주의』는 관자사상의 핵심은 부국강병이었지만, 그 속에는 민심을 기본으로 담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책이다. 백성들이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윤택하게 살도록 도모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군주가 으뜸으로 삼아야 할 것은 민심이며, 정치가 흥하는 것은 민심을 따르는 데 있고, 피폐해지는 것은 민심을 거르는 데 있다.'고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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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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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에서 국가 경영의 지혜를 찾아라!
사서오경도 아니고 이름도 생소한 중국 고전이자, '관포지교(管鮑之交)'로 익숙한 관중의 또 다른 이름 '관자'. 최근 중국사회에서는 관자 기념관을 비롯하여 각종 연구서와 번역서를 출간하는 등 관자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관자사상으로 나라를 다스려야 중국이 부강하고 발전한다.'라고 말할 정도다.
관자사상의 핵심은 부국강병(富國强兵)이었지만, 그 속에는 민심(民心)을 기본으로 담고 있다. 즉 백성들이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윤택하게 살도록 도모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군주가 으뜸으로 삼아야 할 것은 민심이며, 정치가 흥하는 것은 민심을 따르는 데 있고, 피폐해지는 것은 민심을 거르는 데 있다.'고 말한다. 관자는 이를 실현하고자 정치·경제·군사·외교·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해박하고 명쾌한 논리를 폈다.
비록 2,600년 전인 춘추전국시대의 국가 경영 노하우를 담은 책이지만,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혼란스러운 오늘날 한 나라의 지도자나 기업을 경영하는 CEO에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는 1,2차 출간분 80권에 이어 신간 『보수와 진보의 정신분석』 『논어』 『맹자』 총 6권의 책을 더 내놓는다.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목차
목차
『관자』의 현실주의
정치 경제적 대안의 실제
교육을 통한 현실 조치
관중의 최후 모습과 그에 대한 평가
에필로그 ; 우정과 신뢰의 현실적 리더십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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