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리즘의 역사(큰글자 살림지식총서 91)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제91권『오리엔탈리즘의 역사』. 이 책은 에드워드 사이드의 이론에 대한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그 이사을 다루고 있다. 진정한 오리엔탈리즘의 출발점과 그 과정 그리고 현재와 미래의 조망까지 아우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1~3차 출간분 86권에 이어 신간 ?한비자, 바른 법치의 시작?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성찰? ?갈매나무의 시인 백석? 등 총 10권의 책을 더 내놓는다.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동양인에 대한 서양인의 오만한 사고와 의식에 준엄한 항의를 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이 책은 에드워드 사이드의 이론에 대한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그 이상을 다루고 있다. 진정한 오리엔탈리즘의 출발점과 그 과정 그리고 현재와 미래의 조망까지 아우른다.
목차
목차
동양과 서양, 영원한 타자
오리엔탈리즘의 정의
오리엔탈리즘의 용어들
혼성적 오리엔탈리즘의 전개
인도와 낭만주의자들
불교의 서진
만남과 확대의 변용
포스트오리엔탈리즘을 향하여
양생법
삶의 지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