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한자 바로 쓰기(살림지식총서 481)(포켓북(문고판))
리말 속에는 귀에 익숙한 사자성어와 속담, 첩어가 많기 때문에 우리말 한자만 제대로 사용할 줄 알면 한자를 익히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아가 우리말 한자를 제대로 익히면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은 ‘한자는 우리말이 아닐 뿐만 아니라 어렵다’는 세간의 인식을 바로잡아 우리말을 제대로 구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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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말 속 한자를 제대로 사용할 줄 알면
우리말 실력은 저절로 좋아진다!
▶ 내용 소개
최근 초등학생 사이에 한자 붐이 일어나고 있어 국가공인시험인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인증서를 을 소지한 학생이 늘고 있다. 그러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자랑스러워할 일만은 아니다. 8급 시험에 출제되는 50개의 한자 중 무려 10문항은 1부터 10까지 숫자를 한자로 쓰는 것이다. 중고등학교에서도 한자를 가르치고 있지만 학생들은 대부분 하루 이틀 사이 벼락치기로 무턱대고 외우고 있다. 이렇게 무조건 외운 한자는 실생활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자란 청소년은 우리말 속에 섞인 한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시험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사회에 나가면 상대방이 조금만 어려운 단어를 섞어 이야기해도 대화의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많은 이들이 한자는 우리말이 아니라는 이유로, 한자는 익히기가 어렵다는 이유로 한자 공부를 등한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말 속에 한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70%나 된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면 결코 한자 공부를 등한시할 수 없다.
우리말 속에는 귀에 익숙한 사자성어(四字成語)와 속담(俗談), 첩어(疊語)가 많기 때문에 우리말 한자만 제대로 사용할 줄 알면 한자를 익히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아가 우리말 한자를 제대로 익히면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표현할 수 있다.
저자는 한자를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한자는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가르치고 익힐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한자는 우리말이 아닐 뿐만 아니라 어렵다'는 세간의 인식을 바로잡아 우리 국민 모두가 우리말을 제대로 구사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 책을 발간하였다.
목차
목차
쉽게 만들어진 우리말 한자
음과 뜻으로 보는 우리말 한자
한글과 결합한 우리말 한자
우리말 속 일본말 찌꺼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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