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인간 이해의 첫걸음(살림지식총서 483)(포켓북(문고판))
수없이 많은 관상서가 나와 있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얼굴은 크게 어떻게 구분하는가를 시작으로 이마와 눈썹, 귀와 코, 입술 등 얼굴 각 부위의 형태에 따른 성향이 소개된다. 아울러 인중과 턱 등 좀 더 세밀한 부위까지 다루었지만, 기본을 지향하는 선에서 설명과 그림도 비교적 직관적이다. 관상을 처음 보는 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어려운 한자어와 복잡한 이론도 최소한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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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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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관상학 입문서
관상(觀相)은 무얼 위해 존재하는가? 저자의 대답은 간단하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라는 얘기다. '소통과 공감'이 무엇보다 절실한 시대, 주고받는 말 몇 마디에 앞서 먼저 상대를 알아보는 능력이 있다면 그보다 유용한 기술이 있을까? 지금까지 누군가로부터 막연하게 '좋은 인상'을 받았다면, 그 '좋은 인상'의 구체적인 성향과 배경을 짐작해보고 그에 맞게 반응할 수 있는 길을 열어보자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관상서가 나와 있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얼굴은 크게 어떻게 구분하는가를 시작으로 이마와 눈썹, 귀와 코, 입술 등 얼굴 각 부위의 형태에 따른 성향이 소개된다. 아울러 인중과 턱 등 좀 더 세밀한 부위까지 다루었지만, 기본을 지향하는 선에서 설명과 그림도 비교적 직관적이다. 관상을 처음 보는 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어려운 한자어와 복잡한 이론도 최소한을 반영했다. 좀 더 깊은 수준의 관상학으로 가기 전 입문서로 제격이다.
욕심 내지 않는 선에서 관상학의 기본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훑어보라. 다만 '관상보다 심상(心相)'이라는 말은 잊지 말자. 관상은 판단법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도구임을 명심하자.
목차
목차
기본적인 상을 본다
각 부위의 상을 본다
저자
저자
'백산(白山)'이라는 이름으로 동양철학과 심리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강의와 함께 각종 언론에 주역, 명리학, 성명학, 관상, 풍수 등의 칼럼을 연재했으며 기업가, 정치인, 연예인의 카운슬러로 20년 넘게 활동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얼굴 보고 유혹하는 법-남성편』 『얼굴 보고 유혹하는 법-여성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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