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30)
세계무대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알아야 할 아홉 가지 원칙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시리즈 130권 『글로벌 리더』. 이 책은 세계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다양한 예시를 소개하고, 또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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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ㆍ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ㆍ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51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 아홉 가지 제시
▶ 내용 소개
최근 반기문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것이 계기가 되어 국제무대로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한층 더 많아졌다. 인적자원이 풍부한 우리나라의 인재들이 세계를 향해 달려가는 것은 나라가 발전하는 길인 동시에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길이다. 이 책은 세계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다양한 예시를 소개하고, 또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목차
목차
21세기 미래 여행
리더란 무엇인가?
글로벌 리더십이란?
한국의 글로벌 리더들
글로벌 리더 교육방법
글로벌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
글로벌 리더에게 필요한 습관
글로벌 가정, 글로벌 학교
글로벌 사회 경험 쌓기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아홉 가지 원칙
저자
저자
현 서울예술대학 교양학부 교수.
제물포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졸업하고, 세종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 대통령자문 교육인적자원개발위원회 연구위원, 경기도문화상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청소년 문화포럼 편집위원, 한국교육행정학회 위원, 한국교육정치학회 선임위원, 한국직업교육학회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예술예찬』이 있으며, 각종 신문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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