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있겠니
거만하고 까다로운 보스 베넷과 당차면서도 똑똑한 인턴 클로에. 그 사이에서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애증의 로맨스, 『잘생긴 개자식』 그 두 번째 이야기. 우여곡절 끝에 서로를 연인으로 받아들인 두 사람, 베넷은 1년 전의 그 나쁜 남자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결단을 내린다. 모든 일을 다 미뤄 두고 3주간의 깜짝 프랑스 휴가를 떠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정작 클로에는 일을 놔두고 떠날 수 없다며 주저하는데… 둘 만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베넷과 그를 쥐락펴락 하며 애태우는 클로에, 이 둘이 벌이는 마지막 결전의 장소는 프랑스의 마르세유 해변. 그러나 각자 서로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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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0만 독자를 사로잡은『잘생긴 개자식』그 뒷이야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뒤이을 책. 독자들이 원하던 모든 것. 필독서"
-「스터」, 온라인 주부 생활 커뮤니티
▶ 내용 소개
거만하고 까다로운 보스 베넷과 당차면서도 똑똑한 인턴 클로에. 그 사이에서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애증의 로맨스, 『잘생긴 개자식』 그 두 번째 이야기. 우여곡절 끝에 서로를 연인으로 받아들인 두 사람, 베넷은 1년 전의 그 나쁜 남자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결단을 내린다. 모든 일을 다 미뤄 두고 3주간의 깜짝 프랑스 휴가를 떠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정작 클로에는 일을 놔두고 떠날 수 없다며 주저하는데… 둘 만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베넷과 그를 쥐락펴락 하며 애태우는 클로에, 이 둘이 벌이는 마지막 결전의 장소는 프랑스의 마르세유 해변. 그러나 각자 서로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난 당신 보스, 남자야. 그런데 왜 이렇게 작아질까?"
연애 주도권을 잃어버린 남자와 일과 사랑에 빠진 여자의 러브러브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당당한 실력을 갖춘 인턴 클로에와 오너의 아들로 일밖에 모르는 완벽주의자에 거만하기 짝이 없던 상사 베넷. 둘은 전편에서 애증의 밀당을 거치면서 연인이 되고, 베넷은 자신이 언제부턴가 안절부절 못하며 초조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시간이 갈수록 클로에와 함께 있고 싶고, 그녀와 단 둘이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진 것이다. 사랑을 하면 약해진다는 것은 그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베넷은 전과 달리 그녀에게 더 매달리게 됐지만, 클로에는 오히려 예전의 베넷을 더 닮게 됐다. 베넷은 다시금 클로에에게 누가 그녀의 보스인지 알려주고 싶다. 강한 남자로 그녀에게 인정받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둘 만의 휴가가 필요하다. 한 달 뒤로 닥친 사업 확장 계획으로 시간을 도저히 낼 수가 없지만 그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하고 상상할 수도 없는 결단을 내린다. 바로 모든 일을 남들에게 맡기고 3주 동안 프랑스로 휴가를 가는 것!
"더 깊게, 더 오래, 더 많이… 참을 수 있겠니?"
섹시하고 똑똑한 여자가 남자를 밀고 당기는 리얼 썸 스토리
베넷의 계획대로 그와 그녀는 지난 1년의 연애사를 돌아보며 어떻게 자신들이 사랑을 확인했고, 그 후 둘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회상한다. 그리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그녀를 사로잡아보려는 베넷의 계획은 뜻대로 진행되지 않는데….
출발하기 전까지 밀고 당기던 둘의 마지막 결전 장소는 프랑스 마르세유 해변의 아름다운 별장이다. 오매불망 클로에만 기다리던 베넷 앞에 드디어 나타난 클로에, 그녀는 베넷을 깜짝 놀라게 해줄 선물을 갖고 왔다. 하지만 선물을 준비한 건 클로에만이 아니었다. 전작에서보다 더 인간적인 매력을 풀풀 풍기는 두 주인공, 행복한 밀당 스토리가 맺는 야하고 감동적인 결말!
"잘생긴 개자식은 잡은 고기에도 미끼를 준다?"
'잘생긴 개자식'도 사랑에 빠지면 어쩔 수 없나봐
이 책의 전편인 『잘생긴 개자식』은 『오피스(The Office)』라는 제목으로 장장 3년 넘게 연재되면서 200만이 넘는 독자를 광팬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팬덤의 열정적인 성원에 힘입어 책으로 만들어지면서 완성도 있는 플롯과 묘사가 더해져 많은 로맨스 독자들에게 꼭 읽어야 할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크리스티나 로런은 이 소설의 성공에 힘입어 주인공 베넷과 클로에 주변의 친구들 이야기로 '뷰티풀 시리즈'를 써내려갔다. 이 시리즈는 모두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성공을 거두었지만, 독자들은 유독 『잘생긴 개자식』의 주인공인 베넷과 클로에의 두 번째 이야기를 궁금해 했다. 결국 크리스티나 로런은『참을 수 있겠니』로 독자들의 열망을 120% 채워주며 독자의 사랑에 보답했다.
전작을 읽지 않아도 한 권의 소설로 충분한 재미를 주지만, '격정 오피스 로맨스'를 표방한『잘생긴 개자식』을 읽었다면 사랑에 빠진 후의 주인공의 변화가 더 크게 와 닿을 것이다. 애증의 밀당을 즐기던 두 남녀가 연인이 된 후 변화된 관계에 적응하며 서로를 '운명의 상대'로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이 러브신과 더불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이야기가 끝난 후 전개되는 회상 이야기는 『잘생긴 개자식』을 포함한 뷰티풀 시리즈 애독자들을 위한 보너스이다!
▶ 르누아르 뷰티풀 시리즈 소개
르누아르는 살림출판사의 로맨스 문학 브랜드로 여성 독자들의 우아하고 유쾌한 여가생활을 돕는 읽을거리들을 출간할 예정이다.
뷰티풀 시리즈(Beautiful Series)는 베스트셀러 작가 크리스티나 로런의 대표작으로, 이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잘생긴 개자식(Beautiful Bastard)』을 필두로 남녀 간의 욕망과 사랑, 집착을 완성도 높은 플롯과 밀도 있는 묘사로 표현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후속 편에서는『잘생긴 개자식』의 주인공 외에도 주변 인물들의 로맨스가 이어지는 한편, 클로에와 라이언의 변화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뷰티풀 시리즈는 한번 읽기 시작하면 결코 책을 덮을 수 없는 중독성 있는 로맨스 소설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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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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