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살림어린이 그림책 43)(양장본 HardCover)
물의 다양한 형태와 역할을 노래한 시 그림책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이 책은 물의 여러가지 형태와 의미를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사계절의 흐름과 물이 있는 다양한 장소를 통해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은 물론,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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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재치 있는 운율과 상징어로 노래한 시 그림책!
감성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시각으로 담아낸
'물'에 대한 모든 것
우리가 알고 있는 물은 어떤 모습인가요?
물은 또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비,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거슬러 오르는 강, 거울처럼 반짝이는 물웅덩이……. 상상해 보세요. 물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물은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지만 우리가 물인지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물은 어떠한 상태로 있든, 각각의 모습으로 있는 모든 순간에 수많은 생물들을 '살게' 합니다. 동식물의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기도 하고, 또한 멋진 풍광을 선사하는 장식가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은 어떤 상태로 변하든 물입니다. 다른 물질로 변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안개와 얼음도, 연못이며 바다도 모두 '물'입니다. 물 알갱이들이 얼마나 서로 가까이 있는지, 물이 있는 곳이 덥거나 추운 정도에 따라, 또는 물이 있는 환경에 따라 겉모습이 바뀔 뿐입니다. 물은 쓰임이 참 많고, 아름답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이러한 물의 여러 가지 형태와 의미를 사계절의 흐름과 물이 있는 다양한 장소를 통해 보여 줍니다. 또한 유아에게 꼭 맞는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쉽고 아름다운 시로 물을 노래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은 물론, 감수성과 독창적인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아동 문학 전문 작가 로라 퍼디 살라스의 글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비올레타 다비자의 아름다운 그림이 만났다
이 책의 시를 쓴 로라 퍼디 살라스는 미국에서 수많은 어린이책을 써 왔습니다. 대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개성 넘치는 표현을 쉬운 언어로 담아냅니다. 그녀가 집필한 여러 책이 미국의 많은 선생님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작가의 대표작으로, 치밀하게 선택된 단어들을 통해서 물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와 빼어난 상상력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가득 채운 비올레타 다비자의 그림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를 자꾸만 본다면 달과 나뭇결과 빗물을 나타내는 스크래치들, 부서지는 물 알갱이들을 발견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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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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