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위험사회가 온다(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8)
대한민국 리스크 보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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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위험천만한 정보화 시대의 도래
당신의 정보보호 상식은?
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는가? 인터넷을 비롯한 사이버 공간은 현대인에게 제2의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주요 정부기관 사이트가 DDos 공격을 당하고 네이트·현대 캐피탈 등 대기업이 관리하는 사이트에서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는 등 대한민국의 보안은 허점투성이다.
여기에 보안 불감증이 더해, 거대한 사이버 재해가 우려되는 상황. 이 책은 스마트 위험사회를 사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보안 상식은 물론,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보안 수준과 실태를 점검하고, 나아가 장차 발생 가능한 문제들을 지적해 대한민국 보안 리스크의 현주소를 보여 주고 있다. 동시에 미국, 일본, 유럽 등 우리가 본받아야 할 주요 선진국의 정보보호 정책 현황을 확인하고,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보호 수칙을 소개하는 등 보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안도 제시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스마트 사회를 위해 필요한 ‘정보보호 철학’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정보보호 상식은?
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는가? 인터넷을 비롯한 사이버 공간은 현대인에게 제2의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주요 정부기관 사이트가 DDos 공격을 당하고 네이트·현대 캐피탈 등 대기업이 관리하는 사이트에서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는 등 대한민국의 보안은 허점투성이다.
여기에 보안 불감증이 더해, 거대한 사이버 재해가 우려되는 상황. 이 책은 스마트 위험사회를 사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보안 상식은 물론,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보안 수준과 실태를 점검하고, 나아가 장차 발생 가능한 문제들을 지적해 대한민국 보안 리스크의 현주소를 보여 주고 있다. 동시에 미국, 일본, 유럽 등 우리가 본받아야 할 주요 선진국의 정보보호 정책 현황을 확인하고,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보호 수칙을 소개하는 등 보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안도 제시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스마트 사회를 위해 필요한 ‘정보보호 철학’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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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5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5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스마트 시대, 정보보호의 의미
정보화 사회의 빛과 그림자
안전한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노력
점점 중요해지는 개인정보보호
우리 사회의 정보보호 수준과 실태
주요 선진국의 정보보호 정책 현황
스마트 시대로의 진화와 보안위협의 증가
우리나라의 정보보호를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
에필로그: 정보보호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정보화 사회의 빛과 그림자
안전한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노력
점점 중요해지는 개인정보보호
우리 사회의 정보보호 수준과 실태
주요 선진국의 정보보호 정책 현황
스마트 시대로의 진화와 보안위협의 증가
우리나라의 정보보호를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
에필로그: 정보보호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저자
저자
민경식
저자 민경식
현 한국인터넷진흥원 수석연구위원이며, 일본 하이퍼네트워크사회연구소 공동연구원이다.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學)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보고서로는 『국가 정보보호수준 평가지수 산출과 국제화추진에 관한 연구』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정보보호 정책 방향』 『민간 정보보호 취약계층 지원정책 방안연구』 등 다수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국가정보보호수준 측정 및 활용에 관한 연구」 「공인인증서 이용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 「네트워크 시대의 사회적 위험과 정보보호」 「지각된 인터넷 정보보호 의식의 특성과 활동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현 한국인터넷진흥원 수석연구위원이며, 일본 하이퍼네트워크사회연구소 공동연구원이다.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學)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보고서로는 『국가 정보보호수준 평가지수 산출과 국제화추진에 관한 연구』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정보보호 정책 방향』 『민간 정보보호 취약계층 지원정책 방안연구』 등 다수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국가정보보호수준 측정 및 활용에 관한 연구」 「공인인증서 이용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 「네트워크 시대의 사회적 위험과 정보보호」 「지각된 인터넷 정보보호 의식의 특성과 활동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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