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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작아지지 마(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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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이젠 작아지지 마!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제8권 『마음아, 작아지지 마』. 또래 친구들에 비해 키가 작거나, 달리기를 못하고, 글씨를 못 쓰면 아이들은 열등감을 갖고 의기소침해 진다. 이 책은 남보다 못한 자신의 모습에 열등감을 느끼는 대신,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주인공 ‘부바’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주인공 부바가 열등감을 느낄 때마다 마음의 크기가 작아지고, 칭찬을 받고 용기를 얻을 때마다 마음이 커지는 상황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마음상태를 짐작할 수 있게 하였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제8권 『마음아, 작아지지 마』. 또래 친구들에 비해 키가 작거나, 달리기를 못하고, 글씨를 못 쓰면 아이들은 열등감을 갖고 의기소침해 진다. 이 책은 남보다 못한 자신의 모습에 열등감을 느끼는 대신,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주인공 ‘부바’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주인공 부바가 열등감을 느낄 때마다 마음의 크기가 작아지고, 칭찬을 받고 용기를 얻을 때마다 마음이 커지는 상황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마음상태를 짐작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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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열등감은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마음
표지 그림을 보면, 또래 친구들에게 비해 한참 작은 아이가 의기소침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마음아, 작아지지 마'라는 제목은 자꾸 작아지는 마음을 향한, 위로의 말 같다. 이 책은 자신을 남보다 못한 사람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열등감에 대한 이야기이다. 흔히 어린아이들은 열등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아동심리 전문가에 따르면 어린아이들도 주변인들이 지나가면서 내던지는 한마디를 듣고, 자신이 남들보다 예쁘지 않다는 것, 말을 잘 못한다는 것, 키가 작다는 걸 깨닫고는 좌절한다고 한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열등감을 느끼는 건 초등학생 때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하면 자신감을 잃어서 자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어른들은 아이가 열등감을 반드시 이겨 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마음의 크기를 통해 열등감과 자신감을 표현한 글과 그림
글작가는 열등감이란 감정을 '마음이 작아진 상태'라는 발상으로 접근하여,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커지는 모습을 통해 열등감을 느끼고 극복하는 아이의 마음 상태를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주인공은 키 작다는 얘기를 들을 때, 글씨 잘 쓴다고 칭찬받는 친구를 볼 때, 달리기 못 한다고 친구들에게 놀림받을 때 마음이 작아진다. 주인공이 열등감을 느낄 때마다 아이의 크기가 작아지는데, 이를 반복하여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이 주인공의 마음을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색과 형태가 추상적으로 표현된 이 장면은, 사실적인 표현보다 훨씬 더 전달력이 뛰어나다. 또한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는 상황에서는, 앞부분과 대구를 이루어 마음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마음이 작아질 대로 작아진 아이가 혼자만의 세계로 달려가 숨는 장면은 아이의 무의식의 세계를 나타낸 것으로, 열등감을 보여 주는 클라이맥스라 할 수 있다. 무의식의 세계이니만큼 제한된 색을 사용하고 추상적인 분위기를 살렸으며, 점점 자신감을 되찾아 가면서 색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독자들이 충분히 그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요
열등감은 부모가 늘 비교하거나 자그마한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자주 혼내는 태도에서 생기므로, 아이가 열등감을 느끼게 하지 않으려면 어른들이 먼저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격려와 칭찬을 자주 해 주어야 한다. 또한 쉬운 일부터 권하여 성공할 기회를 주면 자신감을 찾을 수 있다. 형제나 친구와 비교하며 자신이 못한다고 느낄 때는, 아이가 더 잘하는 것을 찾아 주어도 좋고, '나는 잘할 수 있다!' 하고 여러 번 크게 외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인공은 자신보다 더 작고 아예 움직이지조차 못하지만 그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작은 꽃을 만나게 되면서부터 열등감을 극복한다. 주인공은 꽃을 통해, 키가 작아서 좋은 점, 달리기를 못해서 좋은 점 등 열등감을 느끼는 점에도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 누구나 못하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잘 못하는 것들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작은 꽃의 제안으로 조심스럽게 노래를 시작한 주인공은 가슴 가득 자신감이 차오르는 걸 경험하면서, 자신에게도 잘하는 것이 있음을 믿고 찾아보게 된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마음이 건강한,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함은 물론, 열등감에 빠져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꽃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주인공 부바는 키가 작고, 글씨를 잘 못 쓰고, 달리기를 못하는 데 열등감을 느낀다. 하지만 자신보다 더 작고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지만 그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작은 꽃을 만나면서, 키가 작아서 좋은 점, 느려서 좋은 점 등을 깨닫는다. 또한 누구나 잘 못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마음을 위로받고, 자신도 잘하는 것이 있음을 깨달으며 자신감을 회복한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마음을
표현하도록 이끌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극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도록 하여
정서적으로 충만한 아이로 커 가도록 도와주세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의 특징
· 감정의 전개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주어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마다 행복, 화, 무서움, 부끄러움, 외로움, 슬픔, 질투, 열등감 등 8가지 감정이 전개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어떨 때 그 감정을 느끼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그 마음 상태를 올바르게 밖으로 표출하도록 이끌어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둔 감정을 해소하게 한다.
·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 주어요
감정 중에는 행복처럼 감정 자체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감정도 있지만, 화, 무서움, 열등감처럼 아이들이 이겨 내야 할 감정도 있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부정적인 감정은 바르게 표현하고 극복하도록 돕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게 하여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게 돕는다.
·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해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책감에 빠진다. 왜 나만 이럴까, 하고. 이 책은 누구나 다 그런 감정을 느끼니 괜찮다고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이끈다. 또한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이끌며, 다른 이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 다른 이를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한다.
· 아동심리 전문가의 가이드와 독후 활동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데, 부모 또한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 시리즈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뒤표지에 아동심리 전문가 신철희 소장의 가이드를 실었다. 또한 권말에 각 권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해당 감정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도록 독후 활동 페이지를 마련했다.
· 각각의 감정에 맞는 개성 있는 글과 그림
이 시리즈의 8가지 감정은 감정마다 특색이 있어서, 풀어내는 방법 또한 다르다. 어떤 감정은 그 감정이 일어나는 상황부터 감정이 점점 발전되는 과정을 차례차례 보여 주어 독자들이 그 감정을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고, 어떤 감정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따라서 각각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의 전개 방식과 문체, 화풍으로 시리즈 안에서 개성을 살렸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전8권)
1. 행복은 내 옆에 있어요 _ 행복 신혜은 글, 김효은 그림
2. 화가 둥! 둥! 둥! _ 화 김세실 글, 이민혜 그림
3. 덜덜덜, 겁이 나요 _ 무서움 김세실 글, 최현묵 그림
4.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_ 부끄러움 김세실 글, 노석미 그림
5. 너도 외롭니? _ 외로움 윤지연 글, 최정인 그림
6. 자꾸 샘이 나요 _ 질투 김성은 글, 서영경 그림
7. 슬픔을 멀리 던져요 _ 슬픔 김성은 글, 홍선주 그림
8. 마음아, 작아지지 마 _ 열등감 신혜은 글, 김효진 그림
표지 그림을 보면, 또래 친구들에게 비해 한참 작은 아이가 의기소침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마음아, 작아지지 마'라는 제목은 자꾸 작아지는 마음을 향한, 위로의 말 같다. 이 책은 자신을 남보다 못한 사람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열등감에 대한 이야기이다. 흔히 어린아이들은 열등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아동심리 전문가에 따르면 어린아이들도 주변인들이 지나가면서 내던지는 한마디를 듣고, 자신이 남들보다 예쁘지 않다는 것, 말을 잘 못한다는 것, 키가 작다는 걸 깨닫고는 좌절한다고 한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열등감을 느끼는 건 초등학생 때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하면 자신감을 잃어서 자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어른들은 아이가 열등감을 반드시 이겨 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마음의 크기를 통해 열등감과 자신감을 표현한 글과 그림
글작가는 열등감이란 감정을 '마음이 작아진 상태'라는 발상으로 접근하여,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커지는 모습을 통해 열등감을 느끼고 극복하는 아이의 마음 상태를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주인공은 키 작다는 얘기를 들을 때, 글씨 잘 쓴다고 칭찬받는 친구를 볼 때, 달리기 못 한다고 친구들에게 놀림받을 때 마음이 작아진다. 주인공이 열등감을 느낄 때마다 아이의 크기가 작아지는데, 이를 반복하여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이 주인공의 마음을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색과 형태가 추상적으로 표현된 이 장면은, 사실적인 표현보다 훨씬 더 전달력이 뛰어나다. 또한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는 상황에서는, 앞부분과 대구를 이루어 마음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마음이 작아질 대로 작아진 아이가 혼자만의 세계로 달려가 숨는 장면은 아이의 무의식의 세계를 나타낸 것으로, 열등감을 보여 주는 클라이맥스라 할 수 있다. 무의식의 세계이니만큼 제한된 색을 사용하고 추상적인 분위기를 살렸으며, 점점 자신감을 되찾아 가면서 색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독자들이 충분히 그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요
열등감은 부모가 늘 비교하거나 자그마한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자주 혼내는 태도에서 생기므로, 아이가 열등감을 느끼게 하지 않으려면 어른들이 먼저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격려와 칭찬을 자주 해 주어야 한다. 또한 쉬운 일부터 권하여 성공할 기회를 주면 자신감을 찾을 수 있다. 형제나 친구와 비교하며 자신이 못한다고 느낄 때는, 아이가 더 잘하는 것을 찾아 주어도 좋고, '나는 잘할 수 있다!' 하고 여러 번 크게 외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인공은 자신보다 더 작고 아예 움직이지조차 못하지만 그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작은 꽃을 만나게 되면서부터 열등감을 극복한다. 주인공은 꽃을 통해, 키가 작아서 좋은 점, 달리기를 못해서 좋은 점 등 열등감을 느끼는 점에도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 누구나 못하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잘 못하는 것들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작은 꽃의 제안으로 조심스럽게 노래를 시작한 주인공은 가슴 가득 자신감이 차오르는 걸 경험하면서, 자신에게도 잘하는 것이 있음을 믿고 찾아보게 된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마음이 건강한,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함은 물론, 열등감에 빠져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꽃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주인공 부바는 키가 작고, 글씨를 잘 못 쓰고, 달리기를 못하는 데 열등감을 느낀다. 하지만 자신보다 더 작고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지만 그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작은 꽃을 만나면서, 키가 작아서 좋은 점, 느려서 좋은 점 등을 깨닫는다. 또한 누구나 잘 못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마음을 위로받고, 자신도 잘하는 것이 있음을 깨달으며 자신감을 회복한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마음을
표현하도록 이끌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극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도록 하여
정서적으로 충만한 아이로 커 가도록 도와주세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의 특징
· 감정의 전개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주어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마다 행복, 화, 무서움, 부끄러움, 외로움, 슬픔, 질투, 열등감 등 8가지 감정이 전개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어떨 때 그 감정을 느끼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그 마음 상태를 올바르게 밖으로 표출하도록 이끌어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둔 감정을 해소하게 한다.
·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 주어요
감정 중에는 행복처럼 감정 자체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감정도 있지만, 화, 무서움, 열등감처럼 아이들이 이겨 내야 할 감정도 있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부정적인 감정은 바르게 표현하고 극복하도록 돕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게 하여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게 돕는다.
·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해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책감에 빠진다. 왜 나만 이럴까, 하고. 이 책은 누구나 다 그런 감정을 느끼니 괜찮다고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이끈다. 또한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이끌며, 다른 이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 다른 이를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한다.
· 아동심리 전문가의 가이드와 독후 활동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데, 부모 또한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 시리즈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뒤표지에 아동심리 전문가 신철희 소장의 가이드를 실었다. 또한 권말에 각 권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해당 감정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도록 독후 활동 페이지를 마련했다.
· 각각의 감정에 맞는 개성 있는 글과 그림
이 시리즈의 8가지 감정은 감정마다 특색이 있어서, 풀어내는 방법 또한 다르다. 어떤 감정은 그 감정이 일어나는 상황부터 감정이 점점 발전되는 과정을 차례차례 보여 주어 독자들이 그 감정을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고, 어떤 감정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따라서 각각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의 전개 방식과 문체, 화풍으로 시리즈 안에서 개성을 살렸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전8권)
1. 행복은 내 옆에 있어요 _ 행복 신혜은 글, 김효은 그림
2. 화가 둥! 둥! 둥! _ 화 김세실 글, 이민혜 그림
3. 덜덜덜, 겁이 나요 _ 무서움 김세실 글, 최현묵 그림
4.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_ 부끄러움 김세실 글, 노석미 그림
5. 너도 외롭니? _ 외로움 윤지연 글, 최정인 그림
6. 자꾸 샘이 나요 _ 질투 김성은 글, 서영경 그림
7. 슬픔을 멀리 던져요 _ 슬픔 김성은 글, 홍선주 그림
8. 마음아, 작아지지 마 _ 열등감 신혜은 글, 김효진 그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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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신혜은
저자 신혜은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발달을 전공한 아동심리학자로, 지금까지 많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글을 썼으며, 오랫동안 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와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 연구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기획 집단 '마중물'의 대표이다. 지은 책으로 《행복은 내 옆에 있어요》, 《내 배꼽 보았니》, 《비가 오면》, 《나비잠》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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