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 주는 미술 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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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그림으로 말해요!
반경란, 이동엽, 이지연의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부모가 미술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주는 미술 지도서다. 10여 년간 아이들의 미술 지도를 해온 저자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냈다. 4세부터 6세까지, 7세부터 9세까지로 나누어 아이들의 연령에 맞춰진 효율이고 실천적 미술 지도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의 미술 활동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올바른 길잡이가 되는 데 도움을 건네고 있다. 특히 미술 지도를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깨움으로써 표현력은 물론, 자신감과 성취감, 그리고 창의적 사고력도 향상시키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반경란, 이동엽, 이지연의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부모가 미술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주는 미술 지도서다. 10여 년간 아이들의 미술 지도를 해온 저자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냈다. 4세부터 6세까지, 7세부터 9세까지로 나누어 아이들의 연령에 맞춰진 효율이고 실천적 미술 지도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의 미술 활동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올바른 길잡이가 되는 데 도움을 건네고 있다. 특히 미술 지도를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깨움으로써 표현력은 물론, 자신감과 성취감, 그리고 창의적 사고력도 향상시키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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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 내는 미술교육 노하우
"우리 아이는 그림에 소질이 없어요"라고 쉽게 말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러나 자녀의 그림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본 부모는 과연 몇이나 있을까?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는 다른 미술교육서와는 달리, 이 책은 아이가 잘하는 점을 발견하여 칭찬해 줄 것을 강조한다. 아이들은 그림에 각자의 생각을 담고, 각기 다른 상황에서 그림을 그린다. 그 차이를 이해하는 부모가 되는 것이 자녀를 창의성 있는 인재로 키우는 방법이다.
또한, 이 책은 자녀의 그림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도 이야기해 준다. 그림을 못 그리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들은 그리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부모가 적절한 방향만 제시해 준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훌륭한 미술교육을 할 수 있다.
현장에서 미술 통합교육을 오랜 기간 실천해 온 저자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미술 지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 주는 책이다.
내 아이의 시점에서 바라본 미술 지도서
스케치북을 온통 검은색으로 채우는 아이, 그림은 그리지 않고 물감 섞는 일에만 열중하는 아이, 항상 똑같은 모양의 집만 그리는 아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그리는 아이, 넓은 종이에 작은 사물만 그리는 아이…….
이런 자녀를 둔 부모는 "우리 아이는 그림에 재능이 없다"라고 지레 짐작하기 쉽다. 과연 그럴까?
이 책은, 자녀가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는 부모에게 다음과 같이 과감하게 말한다.
"그림을 못 그리는 아이는 없다.
단지 아이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가 있을 뿐."
그리고 이제까지 가지고 있던 미술교육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리고 부모를 아이들의 그림 세계로 초대한다.
검은색을 쓰면 안 되나요?: 과정 중시하기
하늘을 검은색으로 칠하는 자녀를 보면, 혹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하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아이가 친구들과 잘 놀고 적극적인데 단지 검은색을 칠한다고 해서 문제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이 검은색이어서 좋아하기도 하고, 검은색을 쓰지 못하게 하는 엄마의 잔소리에 오히려 반항심을 가져 검은색에 집착할 수도 있다.
아이는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해 자유롭게 그릴 때 자신감을 얻는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늘 똑같은 색만 칠하거나 똑같은 모양만 그리면 걱정하며 간섭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각자 그리고 싶은 것이 있고 그려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부모들은 자녀의 그림에서 '결과'만 보고 '과정'은 간과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이야기함으로써 부모들이 간접적으로나마 그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는 '기술' 이전에 그리고 싶은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의지'와 자유로운 '창의력'인 것이다.
아직 다 못 그렸어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말기
그림을 그리는 속도가 너무 느려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는 아이는 정규 미술 수업에서 낙오되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의 그림에 열의가 있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느리게 그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아이들을 그림 못 그리는 아이로 규정할 것인가?
이런 아이들에게는 완성을 다 못 해도 표현이 잘된 부분을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미술 수업에서는 빠른 속도보다 세심한 관찰력과 풍부한 표현력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물을 작게 그리면 안 되나요?: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기
아이가 사물을 너무 작게 그리면, 부모는 아이가 소극적이고 열등감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고민한다. 하지만 아이가 작게 그린 이유를 먼저 찾아보자. 작게 그린 그림에는 대부분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많은 것을 그리고 싶은 아이에게 작은 종이를 줄 경우에 아이는 사물을 작게 그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럴 때는 일반적인 스케치북보다 훨씬 더 큰 종이를 주는 게 좋다. 단지 그림을 작게 그린다고 섣부르게 '소심한 아이'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이다.
반면, 그림 속에 이야기가 별로 없는데도 사물을 작게 그렸다면 주변의 간섭으로 인해 의기소침해 있는 아이일 수도 있다. 혹시나 자신의 그림을 틀렸다고 할까 봐 사물을 작게 그리는 것이다. 이런 경우 자녀를 걱정하기보다는 부모 자신이 자녀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쉽게 활용 가능한 Tip과 Q&A
이 책은 부모가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미술 활동을 짚어 준 후 Tip을 통해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전문가의 다양한 이론을 곁들어 부모의 이해를 높여 주기도 한다.
4~6세용과 7~9세용으로 구분된 챕터의 마지막에는 저자들이 미술 교육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면서 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답변과 함께 싣고 있어 마치 선생님에게 직접 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까지 느끼게 해 준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가르치기 힘든 것이 미술이다. 이제까지 아이들에게 점선을 따라 그리게 하고, 형태 안에 색칠을 하라고 시키던 부모라면 당장 아이의 손에서 크레파스를 내려놓게 하자. 그리고 아이와 함께 눈을 감고 아이가 무엇을 그리고 싶은지 상상해 보게끔 하자. 아이의 그림을 평가하기보다는 장점을 찾아 칭찬하고 용기를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임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아이는 그림에 소질이 없어요"라고 쉽게 말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러나 자녀의 그림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본 부모는 과연 몇이나 있을까?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는 다른 미술교육서와는 달리, 이 책은 아이가 잘하는 점을 발견하여 칭찬해 줄 것을 강조한다. 아이들은 그림에 각자의 생각을 담고, 각기 다른 상황에서 그림을 그린다. 그 차이를 이해하는 부모가 되는 것이 자녀를 창의성 있는 인재로 키우는 방법이다.
또한, 이 책은 자녀의 그림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도 이야기해 준다. 그림을 못 그리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들은 그리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부모가 적절한 방향만 제시해 준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훌륭한 미술교육을 할 수 있다.
현장에서 미술 통합교육을 오랜 기간 실천해 온 저자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미술 지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 주는 책이다.
내 아이의 시점에서 바라본 미술 지도서
스케치북을 온통 검은색으로 채우는 아이, 그림은 그리지 않고 물감 섞는 일에만 열중하는 아이, 항상 똑같은 모양의 집만 그리는 아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그리는 아이, 넓은 종이에 작은 사물만 그리는 아이…….
이런 자녀를 둔 부모는 "우리 아이는 그림에 재능이 없다"라고 지레 짐작하기 쉽다. 과연 그럴까?
이 책은, 자녀가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는 부모에게 다음과 같이 과감하게 말한다.
"그림을 못 그리는 아이는 없다.
단지 아이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가 있을 뿐."
그리고 이제까지 가지고 있던 미술교육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리고 부모를 아이들의 그림 세계로 초대한다.
검은색을 쓰면 안 되나요?: 과정 중시하기
하늘을 검은색으로 칠하는 자녀를 보면, 혹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하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아이가 친구들과 잘 놀고 적극적인데 단지 검은색을 칠한다고 해서 문제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이 검은색이어서 좋아하기도 하고, 검은색을 쓰지 못하게 하는 엄마의 잔소리에 오히려 반항심을 가져 검은색에 집착할 수도 있다.
아이는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해 자유롭게 그릴 때 자신감을 얻는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늘 똑같은 색만 칠하거나 똑같은 모양만 그리면 걱정하며 간섭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각자 그리고 싶은 것이 있고 그려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부모들은 자녀의 그림에서 '결과'만 보고 '과정'은 간과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이야기함으로써 부모들이 간접적으로나마 그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는 '기술' 이전에 그리고 싶은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의지'와 자유로운 '창의력'인 것이다.
아직 다 못 그렸어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말기
그림을 그리는 속도가 너무 느려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는 아이는 정규 미술 수업에서 낙오되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의 그림에 열의가 있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느리게 그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아이들을 그림 못 그리는 아이로 규정할 것인가?
이런 아이들에게는 완성을 다 못 해도 표현이 잘된 부분을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미술 수업에서는 빠른 속도보다 세심한 관찰력과 풍부한 표현력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물을 작게 그리면 안 되나요?: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기
아이가 사물을 너무 작게 그리면, 부모는 아이가 소극적이고 열등감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고민한다. 하지만 아이가 작게 그린 이유를 먼저 찾아보자. 작게 그린 그림에는 대부분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많은 것을 그리고 싶은 아이에게 작은 종이를 줄 경우에 아이는 사물을 작게 그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럴 때는 일반적인 스케치북보다 훨씬 더 큰 종이를 주는 게 좋다. 단지 그림을 작게 그린다고 섣부르게 '소심한 아이'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이다.
반면, 그림 속에 이야기가 별로 없는데도 사물을 작게 그렸다면 주변의 간섭으로 인해 의기소침해 있는 아이일 수도 있다. 혹시나 자신의 그림을 틀렸다고 할까 봐 사물을 작게 그리는 것이다. 이런 경우 자녀를 걱정하기보다는 부모 자신이 자녀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쉽게 활용 가능한 Tip과 Q&A
이 책은 부모가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미술 활동을 짚어 준 후 Tip을 통해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전문가의 다양한 이론을 곁들어 부모의 이해를 높여 주기도 한다.
4~6세용과 7~9세용으로 구분된 챕터의 마지막에는 저자들이 미술 교육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면서 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답변과 함께 싣고 있어 마치 선생님에게 직접 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까지 느끼게 해 준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가르치기 힘든 것이 미술이다. 이제까지 아이들에게 점선을 따라 그리게 하고, 형태 안에 색칠을 하라고 시키던 부모라면 당장 아이의 손에서 크레파스를 내려놓게 하자. 그리고 아이와 함께 눈을 감고 아이가 무엇을 그리고 싶은지 상상해 보게끔 하자. 아이의 그림을 평가하기보다는 장점을 찾아 칭찬하고 용기를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임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목차
목차
여는 말
추천의 글
4-6세용
들어가며
실컷 하게 해 주세요
자동차만 그릴래요
물감 섞기만 할래요
내가 그린 동그라미는 코끼리예요
검은색을 쓰면 안 되나요?
선생님의 한마디 - 아이들과 함께하는 미술 놀이에 좋은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
다르게 보게 해 주세요
종이컵이 변신을 해요
이 색 이름은 '우르르 쾅쾅 색'이에요
종이 조각은 요술쟁이인가 봐요
선생님의 한미다 - 다르게 생각하기|놀이의 효과
다양한 것을 보게 해 주세요
우리 집은 세모와 네모로 된 집이 아니었어
엄마가 이렇게 그리라고 했어요
엄마, 바람은 어떻게 그려요?
선생님의 한미디 - 벌써부터 사물을 보고 따라 그리게 해도 되나요?
자세히 보게 해 주세요
나도 형아처럼 그릴 수 있어요
사과는 빨간색?
구운 생선이 아니잖아
선생님의 한마디 - 관찰을 중요시 하세요
질문해 주세요
오늘은 사자의 생일 파티 날이래요
문을 열면 깜짝 놀랄 거예요
개미집에 비가 왔대요
선생님의 한마디 - 상상력 키우기
자신감을 주세요
난 못하는 게 아닌데
혹시 내가 그린 게 틀리면 어떡하지?
나도 노력하고 있다고요
왜 친구만 칭찬해요?
선생님의 한마디 - 피그말리온 효과
부모님들이 이런 질문을 했어요
7-9세용
들어가며
새로운 발상으로 이끌어 주세요
혼자 연상하는 게 어려워요
내가 아는 풍경만 그릴래요
자료 없이 그리는 건 어려워요
상상하기 힘들어요
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색으로 표현하게 해 주세요
색을 다양하게 못 쓰겠어요
크레파스로 색칠하기 싫어요
물감으로 그리기 싫어요
꼼꼼하게 칠하는 건 힘들어요
물감으로 새로운 색을 만들고 싶어요
형태로 표현하게 해 주세요
이런 형태만 그릴래요
내가 좋아하는 것만 그리고 싶어요
계속 같은 것만 그리고 싶어요
사물을 작게 그리면 안 되나요?
집의 지붕과 해를 그리기기 어려워요
사람의 앞모습밖에 못 그려요
공간을 활용하도록 도와주세요
겹쳐진 것을 어떻게 그려요?
그림에 다양한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요?
한 공간에 좋아하는 것을 모두 넣을래요
더 큰 공간이 필요해요
재료를 활용하고 입체를 만들도록 도와주세요
종이컵을 잘라도 되나요?
다른 재료를 사용해도 되나요?
재료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모르겠어요
만들기만 하고 싶어요
입체로 만들기가 어려워요
부모님들이 이런 질문을 했어요
참고문헌
나가는 말
엄마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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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용
들어가며
실컷 하게 해 주세요
자동차만 그릴래요
물감 섞기만 할래요
내가 그린 동그라미는 코끼리예요
검은색을 쓰면 안 되나요?
선생님의 한마디 - 아이들과 함께하는 미술 놀이에 좋은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
다르게 보게 해 주세요
종이컵이 변신을 해요
이 색 이름은 '우르르 쾅쾅 색'이에요
종이 조각은 요술쟁이인가 봐요
선생님의 한미다 - 다르게 생각하기|놀이의 효과
다양한 것을 보게 해 주세요
우리 집은 세모와 네모로 된 집이 아니었어
엄마가 이렇게 그리라고 했어요
엄마, 바람은 어떻게 그려요?
선생님의 한미디 - 벌써부터 사물을 보고 따라 그리게 해도 되나요?
자세히 보게 해 주세요
나도 형아처럼 그릴 수 있어요
사과는 빨간색?
구운 생선이 아니잖아
선생님의 한마디 - 관찰을 중요시 하세요
질문해 주세요
오늘은 사자의 생일 파티 날이래요
문을 열면 깜짝 놀랄 거예요
개미집에 비가 왔대요
선생님의 한마디 - 상상력 키우기
자신감을 주세요
난 못하는 게 아닌데
혹시 내가 그린 게 틀리면 어떡하지?
나도 노력하고 있다고요
왜 친구만 칭찬해요?
선생님의 한마디 - 피그말리온 효과
부모님들이 이런 질문을 했어요
7-9세용
들어가며
새로운 발상으로 이끌어 주세요
혼자 연상하는 게 어려워요
내가 아는 풍경만 그릴래요
자료 없이 그리는 건 어려워요
상상하기 힘들어요
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색으로 표현하게 해 주세요
색을 다양하게 못 쓰겠어요
크레파스로 색칠하기 싫어요
물감으로 그리기 싫어요
꼼꼼하게 칠하는 건 힘들어요
물감으로 새로운 색을 만들고 싶어요
형태로 표현하게 해 주세요
이런 형태만 그릴래요
내가 좋아하는 것만 그리고 싶어요
계속 같은 것만 그리고 싶어요
사물을 작게 그리면 안 되나요?
집의 지붕과 해를 그리기기 어려워요
사람의 앞모습밖에 못 그려요
공간을 활용하도록 도와주세요
겹쳐진 것을 어떻게 그려요?
그림에 다양한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요?
한 공간에 좋아하는 것을 모두 넣을래요
더 큰 공간이 필요해요
재료를 활용하고 입체를 만들도록 도와주세요
종이컵을 잘라도 되나요?
다른 재료를 사용해도 되나요?
재료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모르겠어요
만들기만 하고 싶어요
입체로 만들기가 어려워요
부모님들이 이런 질문을 했어요
참고문헌
나가는 말
엄마의 한마디
저자
저자
반경란
저자 반경란은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 서양화를 전공하고, 파리 제1대학 조형학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현재는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 서양화 전공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는 중이며, 동 대학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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