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헌터: 생물과 무생물편(영어로배우는 초등과학)
영어로 배우는 초등 과학『사이언스 헌터: 생물과 무생물편』. 이 책은 미국 과학 수업 시간에 가르치는 내용을 실제로 배울 수 있으며, 그 내용을 실제로 풀어 볼 수 있게 구성한 교재이다. 미국 초등 과학 교과서는 생명 과학, 지구 과학, 자연 과학, 물리학, 우주의 기술, 다섯 개 분야로 나뉘어 있으며, 이 책은 그중에서 생명 과학 분야의 생물과 무생물 개념을 담고 있다. 과학 교과서를 영어로 배우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만화로 그려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영단어와 영문장을 공부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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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재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 언어가 되었다. 아직 한글도 떼지 못한 아이가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초등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에게서 영어를 배우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선 광경이 아니다. 오히려 부모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할지에 대해 고민하며 계속해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초등학교에서는 영어를 기본 교육 과정에 포함시키는 한편, 몇몇 학교에서는 수업 자체를 영어로 하거나 방과 후 수업에 포함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영어로 수업할 수 있는 대안학교나 국제학교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국제학교에서는 미국에서 배우는 교과 과정을 그대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입학을 원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사이언스 헌터》는 미국 과학 수업 시간에 가르치는 내용을 실제로 배울 수 있으며, 그 내용을 실제로 풀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미국 초등 과학 교과서는 생명 과학, 지구 과학, 자연 과학, 물리학, 우주의 기술, 다섯 개 분야로 나뉘어 있는데, 《사이언스 헌터》는 그중에서 생명 과학 분야의 생물과 무생물 개념을 담고 있다. 과학 교과서를 영어로 배우는 게 부담스럽지 않도록 만화로 그려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영단어와 영문장을 공부할 수 있게 돕는다.
과학과 영어를 함께 배우는 신 개념 프로젝트
요즘 아이들은 다재다능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국ㆍ영ㆍ수는 물론이고 예체능까지 잘해야 하는데, 이 많은 과목을 공부하기에는 늘 시간이 부족하다. 그렇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만약 두 과목을 함께 공부한다면 어떤 효과가 나타날까?
《사이언스 헌터》는 과학을 영어로 풀어낸 신 개념 학습만화다. 《사이언스 헌터》에 나오는 모든 과학 용어는 영어로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살아 있다'는 뜻의 생물은 Living things, '살아 있지 않다'는 뜻의 무생물은 Nonliving things라는 영어로 표기된다. 이런 과학 용어가 지금까지 배운 영단어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계속해서 따라 읽다 보면 다양한 과학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Life-Science, Living things, Nonliving things처럼 두 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진 과학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각 단어의 뜻은 물론 두 단어가 합쳐졌을 때 뜻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배울 수 있다.
《사이언스 헌터》의 구성
1. 만화 속 과학 용어를 영어로 배우기
《사이언스 헌터》는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용어를 영어로 가르친다. 처음 단어가 나오면 발음과 뜻을 함께 알려주고, 같은 단어가 반복될 때는 모두 영어로만 말한다. 예를 들어 Life-Science가 처음 나올 때는 [laif sai?ns]라는 발음 기호와 '생명 과학'이라는 뜻도 함께 알려주지만, 이후에 나오는 생명 과학은 모두 Life-Science라고만 쓰기 때문에 아이들은 생명 과학보다 Life-Science라는 영단어에 더욱 익숙해지게 된다. 과학 용어 외에도 필요한 단어와 문장은 영어로 반복해서 보여 주어 다양한 영어를 배울 수 있다.
2. 글로벌 과학자가 되기 위해 과학 개념 이해하기
챕터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 개념들은 학습 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이때 개념들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지 않고, 아이가 질문하고 선생님이 대답하는 만화 형식으로 그려 기존의 딱딱한 학습 페이지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 장면은 실제 학교나 학원에서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것처럼 느끼게 해 준다. 개념을 설명할 때도 과학과 관련된 단어와 문장은 영어로 알려주어, 과학과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했다.
3. 퀴즈를 풀며 창의력과 실력 높이기
각 챕터 뒤에는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퀴즈를 실었다. 영단어와 영문장을 보고 상상하여 그림을 그리거나 보기의 단어들을 참고하여 영작을 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과학과 영어 실력을 동시에 쌓을 수 있다. 권말에는 만화와 학습 페이지, 퀴즈에 나왔던 영단어들을 알파벳순으로 정리해 두어 필요한 단어를 바로 찾아보며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내용 소개
검은 그림자를 쫓아 지하 실험실로 내려간 한울, 유키, 메이린, 라시아. 우연히 떨어뜨린 과학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도착한 곳은 과학 이론이 헝클어진 마법 세계였다. 한울과 아이들은 어둠을 피해 동굴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우연히 구슬 하나를 줍게 된다. 구슬을 문지르자 안에 갇혀 있던 하피 선생님이 나타나 자신을 구슬에 가두고 과학을 망가뜨리고 있는 못된 마법사 저글러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아이들은 잘못된 과학을 바로잡기 위해 저글러를 찾아 나서기로 하는데….
목차
목차
책 속으로 사라진 아이들
Chpter 1
살아 있는 것과 살아 있지 않은 것
- Global 과학자가 되는 Life Science 핵심 용어와 개념 이야기
Living and Nonliving things(생물과 무생물)
- Mission 1
Chpter 2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 Global 과학자가 되는 Life Science 핵심 용어와 개념 이야기
Compare a fox and a stuffed fox(여우와 박제 여우를 비교하라)
- Mission 2
Chpter 3
살아 있기 위해 필요한 것
- Global 과학자가 되는 Life Science 핵심 용어와 개념 이야기
What humans need to survive(인간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
- Mission 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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