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3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제13권. 영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골동품정 '우유당'의 주인의 손자 렌을 중심으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매회 다른 에피소드들은 신비로우면서도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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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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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옆에 큰 버드나무가 있는 골동품 가게. 시라가키 찻잔을 비롯하여 이마리, 묵적, 일행물 등 원하는 진품들은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우유당'. 세 명의 손님은 다과회의 중심이 되고 싶은 욕심에 당분간 출입을 금해 달라는 종업원의 말을 무시하고 그곳으로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상한 점원들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진품 아닌 진품을 사게 된 세 명의 손님, 그리고 결말은?
어렸을 적 새어머니의 추억이 간직되어 있는 '눈꽃 상자'를 찾아 헤매는 고리대금업 여사장의 이야기에서부터 영지 없는 영주의 슬픈 여행길, 팔리고 싶지 않은 개 네츠케의 이야기 등 <세 명의 손님>, <가을 여행객>, <눈꽃 상자>, <봄의 회오리바람>, <여름 장식>, <조문객>, <봉제 꽃·봉제 새>, 총 일곱 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3권》의 3년 만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목차
목차
제80화 가을 여행객
제81화 눈꽃 상자
제82화 봄의 회오리바람
제83화 여름 장식
제84화 조문객
제85화 봉제 꽃·봉제 새
<우유당> 그 뒷이야기
날마다 평화롭기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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