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10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일본 만화계의 거장으로 추앙받는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역사 만화 『사기』 제10권. <사기>는 중국 한나라 무제 때 사마천이 궁형이라는 치욕에 대한 발분과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어 집필한, 살아 숨쉬는 역사서이다. 이 책은 역대 왕조에서 한나라 초기에 이르기까지 담아낸 <사기>를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것이다. ‘여씨의 난’ 후의 전한 시대. 이 혼란기에 황제가 된 문제는 고대로부터 내려온 정치서 <서경>을 태자에게 가르치려 했다. 하지만 시황제의 분서갱유 이후 <서경>을 포함한 사서오경을 연구하는 유학은 쇠퇴. 유학자의 수 역시 크게 줄어 있었다. 그 얼마 되지 않는 유학자들 중 복승이라는 뛰어난 인물이 있었다. 하지만 도읍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데다 나이도 많아서 도저히 불러올 수가 없었다. 그래서 문제는 복생에게 사람을 보내 자기 대신 유학을 배우게 한다. 그 임무를 맡은 자는 조조라는 뛰어난 젊은이였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줄거리
되살아나는 고대 중국의 지혜!!
고대 역사서 『사기』가 말하는 인간의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
'여씨의 난' 후의 전한 시대. 이 혼란기에 황제가 된 문제는 고대로부터 내려온 정치서 <서경>을 태자에게 가르치려 했다. 하지만 시황제의 분서갱유 이후 <서경>을 포함한 사서오경을 연구하는 유학은 쇠퇴. 유학자의 수 역시 크게 줄어 있었다. 그 얼마 되지 않는 유학자들 중 복승이라는 뛰어난 인물이 있었다. 하지만 도읍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데다 나이도 많아서 도저히 불러올 수가 없었다. 그래서 문제는 복생에게 사람을 보내 자기 대신 유학을 배우게 한다. 그 임무를 맡은 자는 조조라는 뛰어난 젊은이였는데….
●추천의 글
여씨 세력이 축출되었지만 정권은 여전히 불안했다. 문제는 덕정으로 민심을 수습하여 중국 역사상 최고의 명군을 남았다. 하지만 병목위기의 불씨까지 제거하지는 못했다. 오초칠국의 난은 두 번째 통일 제국 한나라가 치러야만 하는 성장통이었다. 이 과정에 깊숙이 관여한 조조와 원앙의 팽팽한 대립도 흥미롭다.
_사마천의 『사기』 전문가, 김영수
●등장 인물
文王, 惠帝, 조조, 문제, 경제, 두만 선우, 노상 선우, 군신 선우, 무제
●고사성어 및 역사용어
분서갱유, 봉선 의식
되살아나는 고대 중국의 지혜!!
고대 역사서 『사기』가 말하는 인간의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
'여씨의 난' 후의 전한 시대. 이 혼란기에 황제가 된 문제는 고대로부터 내려온 정치서 <서경>을 태자에게 가르치려 했다. 하지만 시황제의 분서갱유 이후 <서경>을 포함한 사서오경을 연구하는 유학은 쇠퇴. 유학자의 수 역시 크게 줄어 있었다. 그 얼마 되지 않는 유학자들 중 복승이라는 뛰어난 인물이 있었다. 하지만 도읍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데다 나이도 많아서 도저히 불러올 수가 없었다. 그래서 문제는 복생에게 사람을 보내 자기 대신 유학을 배우게 한다. 그 임무를 맡은 자는 조조라는 뛰어난 젊은이였는데….
●추천의 글
여씨 세력이 축출되었지만 정권은 여전히 불안했다. 문제는 덕정으로 민심을 수습하여 중국 역사상 최고의 명군을 남았다. 하지만 병목위기의 불씨까지 제거하지는 못했다. 오초칠국의 난은 두 번째 통일 제국 한나라가 치러야만 하는 성장통이었다. 이 과정에 깊숙이 관여한 조조와 원앙의 팽팽한 대립도 흥미롭다.
_사마천의 『사기』 전문가, 김영수
●등장 인물
文王, 惠帝, 조조, 문제, 경제, 두만 선우, 노상 선우, 군신 선우, 무제
●고사성어 및 역사용어
분서갱유, 봉선 의식
목차
목차
제49화 영광과 공포
제50화 직언거사 원앙
제51화 오초칠국의 난(전편)
제51화 오초칠국의 난(후편)
제52화 대선우 묵돌
최종화 한나라의 화근
제50화 직언거사 원앙
제51화 오초칠국의 난(전편)
제51화 오초칠국의 난(후편)
제52화 대선우 묵돌
최종화 한나라의 화근
저자
저자
요코야마 미츠테루
저자 요코야마 미츠테루는 1934년 6월 18일-2004년 4월 15일. 효고 현 고베 시 출신. 고베 시립 오오타 중학교와 스마 고등학교를 졸업. 데즈카 오사무의 『메트로폴리스』에 감명을 받아 본격적으로 만화를 시작하여 고교 시절부터 「만화 소년」, 「탐험왕」등의 잡지에 투고했다. 고교 졸업 후, 고베 은행에 입사하지만 만화를 그리고 싶은 열망에 퇴사. 영화 회사에서 홍보 부원으로 광고지를 전담하며, 대본 만화를 그리다가 데즈카 오사무의 대작 『황금 도시』, 『타잔의 동굴』에 관련된 일을 하며 새삼 만화가를 목표로 삼았다. 이때의 경험이 그의 만화의 밑거름이 된다. 1955년, 스무 살 때 『소리 없는 검』으로 데뷔하여 『철인 28호』, 『요술공주 샐리』, 『이가의 카게마루』 등으로 부동의 지위를 확립한다. 1967년에는 『수호전』, 1971년부터는 『삼국지』 연재를 시작하여 1991년에 『삼국지』로 제20회 일본 만화가 협회상 우수상을 수상한다. 이후 요코야마 미츠테루는 '만화계의 만리장성'이라 불리며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 만화를 중심으로 힘을 쏟았고, 마침내 고대 중국사 전체를 아우르는 필생의 역작 『사기』를 완성한다. 주변 동료 및 작가, 독자들에게 『철인 28호』를 기념하여 '만화의 철인'이라 일컬어진 요코야마 미츠테루는 요양 중이던 2004년, 일본 만화가 협회상 문부 과학 대신상을 수상한다. 그리고 같은 해, 4월 14일 자택의 화재로 그 다음 날 사망한다. 소년과 순정 만화에서 어른 만화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천하를 꿈꾸며 대지를 달리는 무장부터 고독하게 싸우는 다크 히어로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다채로운 기량을 선보인 요코야마 미츠테루는 일본의 데즈카 오사무와 더불어 만화계의 거장으로 지금까지도 칭송받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