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시공 그래픽 노블)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데드풀이 세상을 향해 진지하게 칼을 겨누면 어떻게 될까?
데드풀의 광기가 정점으로 치달을 때 벌어질 상황을 다룬 실험적 미니시리즈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 오직 그이기에 저지를 수 있는 이 행각을 통해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의 특성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만화 내부와 외부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데드풀을 통해 독자들의 거리를 한껏 끌어당기는 메타 만화적인 연출 또한 엿볼 수 있다.
거대한 마블 유니버스 안에서 데드풀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는 조금 특별하다. 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그 특유의 똘끼(?)가 다소 귀엽게 포장되고 있지만 데드풀은 본질적으로 잔혹한 암살자이다. 그렇다고 빌런은 아니다. 선과 악의 잣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기준으로 행동하는 안티 히어로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농담을 멈추지 않는 마블 최고의 떠버리. 그리고 결코 죽지 않는 재생 능력 덕분에 데드풀은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런 그가 세상을 향해 진지하게 칼을 겨누면 어떻게 될까?
데드풀의 광기가 정점으로 치달을 때 벌어질 상황을 다룬 실험적 미니시리즈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 오직 그이기에 저지를 수 있는 이 행각을 통해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의 특성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만화 내부와 외부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데드풀을 통해 독자들의 거리를 한껏 끌어당기는 메타 만화적인 연출 또한 엿볼 수 있다.
거대한 마블 유니버스 안에서 데드풀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는 조금 특별하다. 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그 특유의 똘끼(?)가 다소 귀엽게 포장되고 있지만 데드풀은 본질적으로 잔혹한 암살자이다. 그렇다고 빌런은 아니다. 선과 악의 잣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기준으로 행동하는 안티 히어로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농담을 멈추지 않는 마블 최고의 떠버리. 그리고 결코 죽지 않는 재생 능력 덕분에 데드풀은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런 그가 세상을 향해 진지하게 칼을 겨누면 어떻게 될까?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품소개
밑도 끝도 없이….
거대한 마블 유니버스 안에서 데드풀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는 조금 특별하다. 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그 특유의 똘끼(?)가 다소 귀엽게 포장되고 있지만 데드풀은 본질적으로 잔혹한 암살자이다. 그렇다고 빌런은 아니다. 선과 악의 잣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기준으로 행동하는 안티 히어로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농담을 멈추지 않는 마블 최고의 떠버리. 그리고 결코 죽지 않는 재생 능력 덕분에 데드풀은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런 그가 세상을 향해 진지하게 칼을 겨누면 어떻게 될까? 말 그대로 마블 유니버스 전체를 향해서 말이다. 사이코 맨의 섣부른 치료로 인해 다중 인격이던 데드풀에겐 오로지 하나의 목소리만 남게 되고… 이 소리를 따라 그는 그 누구도 가지 못한 길을 걷는다. 그리고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라는 제목 그대로 데드풀이 모든 것을 끝낸다.
가장 데드풀다운 작품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는 데드풀의 광기가 정점으로 치달을 때 벌어질 상황을 다룬 실험적 미니시리즈이다. 오직 그이기에 저지를 수 있는 이 행각을 통해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의 특성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만화 내부와 외부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데드풀을 통해 독자들의 거리를 한껏 끌어당기는 메타 만화적인 연출 또한 엿볼 수 있다. 마블 유니버스의 온갖 슈퍼 히어로가 차례차례 등장했다가 어처구니없이 죽음에 이르는 것은 기존의 작품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파격이다.
밑도 끝도 없이….
거대한 마블 유니버스 안에서 데드풀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는 조금 특별하다. 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그 특유의 똘끼(?)가 다소 귀엽게 포장되고 있지만 데드풀은 본질적으로 잔혹한 암살자이다. 그렇다고 빌런은 아니다. 선과 악의 잣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기준으로 행동하는 안티 히어로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농담을 멈추지 않는 마블 최고의 떠버리. 그리고 결코 죽지 않는 재생 능력 덕분에 데드풀은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런 그가 세상을 향해 진지하게 칼을 겨누면 어떻게 될까? 말 그대로 마블 유니버스 전체를 향해서 말이다. 사이코 맨의 섣부른 치료로 인해 다중 인격이던 데드풀에겐 오로지 하나의 목소리만 남게 되고… 이 소리를 따라 그는 그 누구도 가지 못한 길을 걷는다. 그리고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라는 제목 그대로 데드풀이 모든 것을 끝낸다.
가장 데드풀다운 작품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는 데드풀의 광기가 정점으로 치달을 때 벌어질 상황을 다룬 실험적 미니시리즈이다. 오직 그이기에 저지를 수 있는 이 행각을 통해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의 특성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만화 내부와 외부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데드풀을 통해 독자들의 거리를 한껏 끌어당기는 메타 만화적인 연출 또한 엿볼 수 있다. 마블 유니버스의 온갖 슈퍼 히어로가 차례차례 등장했다가 어처구니없이 죽음에 이르는 것은 기존의 작품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파격이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컬런 번
저자 컬런 번(Cullen Bunn)은 호러 느와르 소설가로 각종 잡지와 단편집 등에 소설과 논픽션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 브라이언 허트와 함께 오니 프레스에서 대표작 [댐드]를 출판하며 인기를 얻었다. 2010년부터 시작한 초자연 서부물인 [여섯 번째 총]은 현재까지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으며, 2011년 마블코믹스의 [피어 잇셀프] 크로스오버 당시 '블랙 위도우'편을 맡으면서 팬들의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개스틀리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에는 브람스토커상과 아이즈너상 수상 후보였다. 이후 마블에서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울버린] 등 주요 캐릭터의 스토리를 맡아 활동하며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도 썼다. 2014년 이후에는 DC에서도 활동을 시작하여 [시네스트로], [로보] 등의 시리즈를 담당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