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LIFE 밥숟갈 하나(서툴지만 꽤 괜찮은)
공감 가는 에피소드, 재치 있는 입담, 귀여운 그림으로 4만 팔로워와 천만 이상의 뷰를 기록하고 있는 포스트 시리즈를 동명의 책으로 출간했다. 『1인 가구 LIFE 밥숟갈 하나』는 이러한 1인 가구가 폭풍공감할 내용을 담은 그림 에세이이다. 거창한 교훈이나 격한 감동은 없지만 책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피식하게 만들거나 소소하게 공감할만한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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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네이버 포스트 1천만 조회의 폭풍공감 화제작
혼자 사는 사람들은 가끔 '토닥토닥'이 필요하다
"화려하거나 대단하지 않지만 소소한 삶 속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이 시대의 1인 가구를 응원한다!"
너무 좋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는 게…
백퍼 일치! 제가 쓴 줄 ㅋㅋㅋ
출판사 분 안 계세요? 이 만화 좀 책으로 엮어주세요. 연휴 때 집에서 귤 까 먹으면서 보게요.
- 네이버 포스트 '1인 가구 LIFE 밥숟갈 하나' 댓글 중에서
| 화려한 독립을 꿈꿨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드라마나 영화의 혼자 사는 등장인물은 작지만 아기자기한 집에서 살고 있다. 물론 허구의 세계를 위해 지어놓은 세트이지만 독립하면 저렇게 꾸미고 살아야지 하는 막연한 로망을 마음속에 품게 한다. 하지만 그토록 바라던 독립을 막상 하게 되면 현실이라는 큰 벽과 맞닥뜨리게 된다. 각자가 처한 상황과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꿈꾸던 자취 생활은 온데간데없고, 보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한 밀린 집안일, 원룸 그리고 나만 이 세상에 덩그러니 남은 듯한 기분을 자취인이라면 한 번쯤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서툰은 네이버 포스트에서 '1인 가구 LIFE 밥숟갈 하나'라는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공감 가는 에피소드, 재치 있는 입담, 귀여운 그림으로 4만 팔로워와 천만 이상의 뷰를 기록하고 있는 포스트 시리즈를 동명의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이러한 1인 가구가 폭풍공감할 내용을 담은 그림 에세이다. 거창한 교훈이나 격한 감동은 없지만 책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피식하게 만들거나 소소하게 공감할만한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 "나만 이렇게 사는 걸까?"
옛날에 비해 결혼 적령기가 늦어지고 이에 따라 혼자 사는 이른바 싱글족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쿨하고 담담하게 1인 가구 라이프를 즐기고 싶지만, 때로는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집밥이 그립고 때로는 혼자 있는 밤이 너무나 길고 때로는 이렇게 영원히 혼자 사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는 흔히들 하는 말이 있지 않은가. 이 책은 "휴~ 나만 이렇게 사는 게 아니었어."라고 안도할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텔레비전이나 sns에 있는 화려한 싱글 라이프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1인 가구를 차곡차곡 꾸려나가고 있는 싱글족들을 응원한다.
| 1인 가구의 일상생활부터 먹방, 자취 꿀팁까지
혼자 사는 사람이라면 물개박수 치며 공감할 일상생활의 에피소드부터 혼자 살기 때문에 받는 제약들, 자취 생활할 때 도움되는 꿀팁까지 속속들이 담았다. 작가의 입담과 코믹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목차
목차
part 1. 혼자 산다는 건
혼자라서 행복해 | 알몸으로 화장실에 갇히다 | 자취방 도둑 | 레알 REAL 고독의 순간 | 자취방에 엄마가 떴다 | 지독한 빨래의 늪 | 난감하네 | 집이 좁으면 좋은 점 | 1인 가구에게 가구란? | 취향 저격 | 혼자녀의 혼잣말 | 옥탑방에 대한 로망 | 수상한 여자
part 2. 게으름은 나의 힘
1인 가구의 흔한 주말 | 자취인의 홈웨어 | 귀차니즘의 승리 | 자취방이 더러운 이유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됐을 때 | 자취인에게 설거지란? | 악순환의 연속 | 잠부자 |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 이 구역의 집순이는 나야
part 3. 혼자 놀고 혼자 먹고
배달 음식에 대한 고찰 | 돼지우스의 띠 | 범인을 찾습니다 | 다이어트가 뭐길래 | 엄마 찬스 | 집밥이 그립다 | 숨은 자취인 찾기 | 나 혼자 먹는다 | 내가 있어야 할 곳 | 예매 안 하고 흥행 영화 보는 법 | '혼술'에 빠지다
part 4. 나 그리고 서울, 사람들
서울에서 부산 사투리를 쓴다는 건 | 비 오는 날 | 1인 가구의 이웃사촌 | 나에게 친절을 베풀지 말아주오 | 연락의 목적 | 애증의 결혼식 | 백만 년 만에 목욕탕을 가다 | 두려움의 계절 | 소소한 행복 | 헷갈려 | 언행불일치 | 오늘 뭐 입지? | '척' 가면 |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 서툰 서른 살
speacial part. 자취 꿀팁
밤길이 무서워요 | 처치 곤란한 옷을 부탁해 | 너와 함께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아
저자
저자
그중에서도 가장 서툰 건 혼자 사는 일
· 좋아하는 것 : 집에서 뒹굴거리기
· 잘하는 것 : 모르는 사람에게 말 걸기
· 자주 하는 생각 : 나 지금 행복한가?
· 자주 하는 말 : 배고파 or 배불러
· 자주 듣는 말 : 너 살찐 것 같다?
· 자신 있는 것 : 10초 안에 잠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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