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더 Vol 2: 기계 달(시공 그래픽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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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르미어와 더스틴 웬의 SF 오디세이!
제프 르미어와 더스틴 웬의 그래픽노블 『디센더 Vol. 2: 기계 달』. 어느 날 돌연히 나타난 초대형 로봇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우주 인구의 75%가 죽는 참사가 벌어진다. 하지만 주변의 안드로이드나 로봇은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고, 이들이 초대형 로봇과 모종의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곧 전 우주적 '로봇 혐오'로 이어져 한때 동료이자 친구였던 로봇들은 학살 당하는 처지가 된다. 로봇으로 인한 갈등은 심화되고 우주 세계는 분열되어 전쟁을 하기에 이르는데….
제프 르미어와 더스틴 웬의 그래픽노블 『디센더 Vol. 2: 기계 달』. 어느 날 돌연히 나타난 초대형 로봇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우주 인구의 75%가 죽는 참사가 벌어진다. 하지만 주변의 안드로이드나 로봇은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고, 이들이 초대형 로봇과 모종의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곧 전 우주적 '로봇 혐오'로 이어져 한때 동료이자 친구였던 로봇들은 학살 당하는 처지가 된다. 로봇으로 인한 갈등은 심화되고 우주 세계는 분열되어 전쟁을 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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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즈너상 '최우수 내지 아티스트상' (2016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진의 특별한 SF 오디세이 〈디센더〉
〈디센더〉는 이미지 코믹스의 대형 걸작 〈사가〉의 뒤를 잇는 스페이스 오페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작가진의 야심작으로, 미국 현지에서 첫 이슈가 발간되기도 전에 소니픽쳐스에서 영화화 판권을 사들여 이슈가 된 바 있다. 그만큼 '믿고 보는' 작가진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다. 특히 고도로 발전한 문명의 메커니즘을 아름답게 표현한 수채화풍 작화는 2016년 아이즈너상을 수상하며 이러한 기대를 뒷받침했다. 최근에는 작가진이 영화 제작에 프로듀서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영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고전 SF 소재를 새로운 그릇에 담다
〈디센더〉는 인공 지능과 인류의 대립이라는 고전적인 SF 소재를 다루고 있다. 고도로 발달한 기술을 대면하는 인류의 두려움과 경이가 바로 이 작품의 핵심. 로봇이 인간의 지능, 감정, 감각까지 가지고 있다면… 로봇과 생명을 구분 짓는 선은 무엇일까? 정교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하나쯤 모두들 손 안에 들고 다니는 우리 사회에 공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인간을 닮은 소년 로봇 팀-21의 수수께끼와 모험
어느 날 돌연히 나타난 초대형 로봇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우주 인구의 75%가 죽는 참사가 벌어진다. 하지만 주변의 안드로이드나 로봇은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고, 이들이 초대형 로봇과 모종의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곧 전 우주적 '로봇 혐오'로 이어져 한때 동료이자 친구였던 로봇들은 학살 당하는 처지가 된다. 로봇으로 인한 갈등은 심화되고 우주 세계는 분열되어 전쟁을 하기에 이르는데…. 이때 초대형 로봇의 비밀을 쥐고 있을지도 모르는 소년 로봇 팀-21이 오랜 잠에서 깨어나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기술과 인류, 두려움과 경이 사이에서 팀-21과 그 일행의 살아남기 위한 투쟁이 시작된다.
※이미지 코믹스(Image Comics)
이미지 코믹스는 마블, DC 코믹스에 이어 현재 미국 만화 시장의 3위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는 비교적 신생 브랜드이다. 1992년, 당시 마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던 몇몇 이들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이미지 코믹스. 이 배경을 이해하려면 미국 만화 시장의 특수성을 먼저 알아야 한다. 슈퍼 히어로로 대표되는 마블과 DC 코믹스는 모든 캐릭터 및 이야기의 소유권을 회사가 갖는다. 자연히 작가와 화가들은 작품의 온전한 주인이 되지 못하며 창작에도 제약이 생긴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창작자에게 소유권과 자유로운 창작권을 인정하는 시스템의 이미지 코믹스가 탄생했다. 잠깐의 부흥기와 긴 침체기를 겪은 이미지는 2010년, TV 드라마로 제작된 〈워킹 데드〉의 대성공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고 그 후 연이은 인기작을 선보이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시공사는 이미지 코믹스의 간판 〈사가〉를 시작으로, 꿈꾸는 인공지능 로봇 이야기 〈디센더〉, 미치광이 과학자들의 비밀 〈맨해튼 프로젝트〉를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며, 추후 더욱 다양한 작품의 출간이 계획되어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진의 특별한 SF 오디세이 〈디센더〉
〈디센더〉는 이미지 코믹스의 대형 걸작 〈사가〉의 뒤를 잇는 스페이스 오페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작가진의 야심작으로, 미국 현지에서 첫 이슈가 발간되기도 전에 소니픽쳐스에서 영화화 판권을 사들여 이슈가 된 바 있다. 그만큼 '믿고 보는' 작가진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다. 특히 고도로 발전한 문명의 메커니즘을 아름답게 표현한 수채화풍 작화는 2016년 아이즈너상을 수상하며 이러한 기대를 뒷받침했다. 최근에는 작가진이 영화 제작에 프로듀서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영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고전 SF 소재를 새로운 그릇에 담다
〈디센더〉는 인공 지능과 인류의 대립이라는 고전적인 SF 소재를 다루고 있다. 고도로 발달한 기술을 대면하는 인류의 두려움과 경이가 바로 이 작품의 핵심. 로봇이 인간의 지능, 감정, 감각까지 가지고 있다면… 로봇과 생명을 구분 짓는 선은 무엇일까? 정교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하나쯤 모두들 손 안에 들고 다니는 우리 사회에 공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인간을 닮은 소년 로봇 팀-21의 수수께끼와 모험
어느 날 돌연히 나타난 초대형 로봇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우주 인구의 75%가 죽는 참사가 벌어진다. 하지만 주변의 안드로이드나 로봇은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고, 이들이 초대형 로봇과 모종의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곧 전 우주적 '로봇 혐오'로 이어져 한때 동료이자 친구였던 로봇들은 학살 당하는 처지가 된다. 로봇으로 인한 갈등은 심화되고 우주 세계는 분열되어 전쟁을 하기에 이르는데…. 이때 초대형 로봇의 비밀을 쥐고 있을지도 모르는 소년 로봇 팀-21이 오랜 잠에서 깨어나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기술과 인류, 두려움과 경이 사이에서 팀-21과 그 일행의 살아남기 위한 투쟁이 시작된다.
※이미지 코믹스(Image Comics)
이미지 코믹스는 마블, DC 코믹스에 이어 현재 미국 만화 시장의 3위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는 비교적 신생 브랜드이다. 1992년, 당시 마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던 몇몇 이들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이미지 코믹스. 이 배경을 이해하려면 미국 만화 시장의 특수성을 먼저 알아야 한다. 슈퍼 히어로로 대표되는 마블과 DC 코믹스는 모든 캐릭터 및 이야기의 소유권을 회사가 갖는다. 자연히 작가와 화가들은 작품의 온전한 주인이 되지 못하며 창작에도 제약이 생긴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창작자에게 소유권과 자유로운 창작권을 인정하는 시스템의 이미지 코믹스가 탄생했다. 잠깐의 부흥기와 긴 침체기를 겪은 이미지는 2010년, TV 드라마로 제작된 〈워킹 데드〉의 대성공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고 그 후 연이은 인기작을 선보이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시공사는 이미지 코믹스의 간판 〈사가〉를 시작으로, 꿈꾸는 인공지능 로봇 이야기 〈디센더〉, 미치광이 과학자들의 비밀 〈맨해튼 프로젝트〉를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며, 추후 더욱 다양한 작품의 출간이 계획되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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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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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Lemire
저자 제프 르미어(Jeff Lemire)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제프 르미어는 〈에식스 카운티〉, 〈수중용접공〉, 〈스윗 투스〉, 〈트릴리엄〉 등의 그래픽 노블뿐만 아니라 〈익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 〈그린 애로우〉, 〈애니멀 맨〉, 〈호크아이〉 등의 마블과 DC의 주류 코믹스를 통해 작가와 작화가 양쪽 방면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르미어는 2008년과 2013년 두 차례 슈스터상의 최우수 캐나다 만화가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더그 라이트상의 최우수 신인상을 수여했으며, 주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에 수여하는 전미도서관협회의 알렉스상을 수상했다. 르미어는 아이즈너상 후보에 여덟 번 선정됐으며, 하비상에는 일곱 번, 슈스터상에는 여덟 번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르미어의 작품 〈에식스 카운티〉가 그래픽 노블로는 처음으로 캐나다 리즈(Canada Reads) 본선에 진출해 최종 다섯 권에 올랐으며, 독자 투표를 통해 최근 10년사이 캐나다 소설 가운데 가장 좋은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에식스 카운티〉는 현재 제프 르미어를 총괄프로듀서로 CBC에서 TV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르미어는 토론토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르미어는 2008년과 2013년 두 차례 슈스터상의 최우수 캐나다 만화가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더그 라이트상의 최우수 신인상을 수여했으며, 주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에 수여하는 전미도서관협회의 알렉스상을 수상했다. 르미어는 아이즈너상 후보에 여덟 번 선정됐으며, 하비상에는 일곱 번, 슈스터상에는 여덟 번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르미어의 작품 〈에식스 카운티〉가 그래픽 노블로는 처음으로 캐나다 리즈(Canada Reads) 본선에 진출해 최종 다섯 권에 올랐으며, 독자 투표를 통해 최근 10년사이 캐나다 소설 가운데 가장 좋은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에식스 카운티〉는 현재 제프 르미어를 총괄프로듀서로 CBC에서 TV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르미어는 토론토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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