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이 사는 나라(개정판)(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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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망측한 괴물들의 매력 속으로!
어느날 밤 늑대옷을 입고 장난치던 맥스는 엄마에게 벌을 받아 방에 갇히게 되었어요. 맥스가 자기 방에서 벌을 받는데 글쎄 방이 밀림과 강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맥스는 배를 타고 괴물들의 나라로 가서 괴물들을 단숨에 제압하고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놀았답니다. 그러다가 맛있는 음식냄새를 맡고는 다시 배를 타고 돌아오지요. 엄마가 맥스의 방에 저녁을 차려놓으셨거든요. 칼테콧 상에 빛나는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맥스의 여행속으로 함께 떠나봐요.
『괴물들이 사는나라』는 현실과 환타지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실이 표현된 부분은 여백이 많고 그림이 작아지고, 환타지의 세계가 되었을 땐 천천히 여백이 좁아져 맥스의 방이 세계 전체가 되었을 때는 여백이 완전히 없어지고 그림이 페이지를 가득 채워집니다. 거기다 괴물들의 동작 기발한 표정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줘 아이들은 도서의 즐거움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어느날 밤 늑대옷을 입고 장난치던 맥스는 엄마에게 벌을 받아 방에 갇히게 되었어요. 맥스가 자기 방에서 벌을 받는데 글쎄 방이 밀림과 강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맥스는 배를 타고 괴물들의 나라로 가서 괴물들을 단숨에 제압하고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놀았답니다. 그러다가 맛있는 음식냄새를 맡고는 다시 배를 타고 돌아오지요. 엄마가 맥스의 방에 저녁을 차려놓으셨거든요. 칼테콧 상에 빛나는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맥스의 여행속으로 함께 떠나봐요.
『괴물들이 사는나라』는 현실과 환타지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실이 표현된 부분은 여백이 많고 그림이 작아지고, 환타지의 세계가 되었을 땐 천천히 여백이 좁아져 맥스의 방이 세계 전체가 되었을 때는 여백이 완전히 없어지고 그림이 페이지를 가득 채워집니다. 거기다 괴물들의 동작 기발한 표정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줘 아이들은 도서의 즐거움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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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1970),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1983), 내셔널 예술상(1996),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2003) 수상작가 모리스 샌닥의 대표작
1964년 칼데콧 상 수상작
"어린이의 갈등이나 고통을 전혀 드러내지 않은 허식의 세계를 그린 책은
자신의 어릴 때의 경험을 생각해 낼 수 없는 사람들이 꾸며 내는 것이다.
그렇게 꾸민 이야기는 어린이의 생활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모리스 샌닥의 칼데콧 상 수상평
괴상하고 엉뚱한 괴물 나라와 따뜻한 저녁밥이 있는 현실에 대한 아이의 흥미로운 상상과 욕망
상상과 판타지를 생동감 있게 그린 명쾌한 작품
늑대 옷을 입고 장난을 치는 맥스에게 엄마는 저녁밥을 안 주고 맥스를 방에 가두어 버린다. 벌을 받는 맥스는 풀이 죽기는커녕 "괴물딱지 같은 녀석"이라고 말한 엄마에게 "내가 엄마를 잡아먹어 버릴 거야!"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괴물 나라로 간 맥스는 괴물 나라의 왕이 되어 괴물들과 소동을 벌이며 한바탕 놀고, 맛있는 냄새가 풍겨 오는 저편으로 다시 가기 위해 왕 자리를 내려놓는다.
1963년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출간되었을 때, 이 책은 어린이의 세계를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자유롭고 독립적이고 때로는 어른에게 가차 없이 공격적이고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는 맥스는 기존의 어린이책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린이를 독립적인 인격으로 본 샌닥의 관점은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며 이 작품으로 1964년 칼데콧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잡아먹을 것처럼 달려드는 괴물들의 뾰족한 이빨과 발톱, 뿔 같은 무시무시한 외형과 달리 어딘가 어수룩하고 천진난만해 보이는 괴물들의 매력, 그리고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소리 지르고 두 손과 발을 들어 노는 맥스와 괴물들의 놀이 현장은 유쾌함과 통쾌함을 함께 선사해 준다. 무섭고 공격적이고 포악한 괴물, 또는 맥스의 감정을 표현한 글과 달리 천진난만하게 웃는 따뜻한 그림은 책 읽기의 재미를 더욱 크게 만든다.
방 안이 자연스럽게 숲으로 변하며 판타지 세계로 이동하는 구성, 글 없이 그림으로만 맥스와 괴물들의 흥겨운 놀이 잔치를 보여 주는 표현, 갈등과 욕망을 해소하고 안락하고 평안한 집으로 돌아오는 결말 같은 안정적인 이야기 구조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현대 그림책의 교과서로 불릴 만큼 작가들과 그림책 출판에 큰 영향을 주었다. 어린이책 출판에 큰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수한 출판 상을 받은 모리스 샌닥의 대표작,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50여 년이 넘도록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1964년 칼데콧 상 수상작
"어린이의 갈등이나 고통을 전혀 드러내지 않은 허식의 세계를 그린 책은
자신의 어릴 때의 경험을 생각해 낼 수 없는 사람들이 꾸며 내는 것이다.
그렇게 꾸민 이야기는 어린이의 생활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모리스 샌닥의 칼데콧 상 수상평
괴상하고 엉뚱한 괴물 나라와 따뜻한 저녁밥이 있는 현실에 대한 아이의 흥미로운 상상과 욕망
상상과 판타지를 생동감 있게 그린 명쾌한 작품
늑대 옷을 입고 장난을 치는 맥스에게 엄마는 저녁밥을 안 주고 맥스를 방에 가두어 버린다. 벌을 받는 맥스는 풀이 죽기는커녕 "괴물딱지 같은 녀석"이라고 말한 엄마에게 "내가 엄마를 잡아먹어 버릴 거야!"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괴물 나라로 간 맥스는 괴물 나라의 왕이 되어 괴물들과 소동을 벌이며 한바탕 놀고, 맛있는 냄새가 풍겨 오는 저편으로 다시 가기 위해 왕 자리를 내려놓는다.
1963년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출간되었을 때, 이 책은 어린이의 세계를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자유롭고 독립적이고 때로는 어른에게 가차 없이 공격적이고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는 맥스는 기존의 어린이책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린이를 독립적인 인격으로 본 샌닥의 관점은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며 이 작품으로 1964년 칼데콧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잡아먹을 것처럼 달려드는 괴물들의 뾰족한 이빨과 발톱, 뿔 같은 무시무시한 외형과 달리 어딘가 어수룩하고 천진난만해 보이는 괴물들의 매력, 그리고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소리 지르고 두 손과 발을 들어 노는 맥스와 괴물들의 놀이 현장은 유쾌함과 통쾌함을 함께 선사해 준다. 무섭고 공격적이고 포악한 괴물, 또는 맥스의 감정을 표현한 글과 달리 천진난만하게 웃는 따뜻한 그림은 책 읽기의 재미를 더욱 크게 만든다.
방 안이 자연스럽게 숲으로 변하며 판타지 세계로 이동하는 구성, 글 없이 그림으로만 맥스와 괴물들의 흥겨운 놀이 잔치를 보여 주는 표현, 갈등과 욕망을 해소하고 안락하고 평안한 집으로 돌아오는 결말 같은 안정적인 이야기 구조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현대 그림책의 교과서로 불릴 만큼 작가들과 그림책 출판에 큰 영향을 주었다. 어린이책 출판에 큰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수한 출판 상을 받은 모리스 샌닥의 대표작,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50여 년이 넘도록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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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모리스 샌닥
저자 모리스 샌닥(1928~2012)는 그림책 역사에서 단연 거장이다. 샌닥은 뉴욕시 빈민가 브루클린에서 폴란드계 유태인 이민 3세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샌닥은 병약한 탓에 집 안에 틀어박혀서 아버지가 들려 주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종이에 뭔가를 끄적거리는 고도하고 섬세한 소년으로 자랐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 수업에 거의 관심이 없었지만, 자유분방하고 온화한 미술 선생의 지도로 화가로서의 영감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샌닥의 책에는 어른들의 눈으로 꿰어 맞춘 어린이가 아니라, 살아 숨쉬고 제 나이만큼이 생각과 고민을 가진 '진짜 아이들'이 등장한다. 샌닥은 1970년에 최고의 어린이책 작가들에게 수여되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으며, 2012년 8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작품으로 《깊은 밤 부엌에서》, 《아주아주 특별한 집》, 《구멍은 파는 것》, 《범블아디의 생일 파티》 등 많은 작품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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