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갈릴레이(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5)(양장본 Hardcover)
『갈릴레오 갈릴레이』에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위대한 삶을 피터 시스라는 예술가의 눈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피터 시스는 짧고도 섬세한 글과 한폭한폭의 아롬다운 그림으로, 350년 전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쌨던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용기있는 삶을 말해 주고 있다. 유치원생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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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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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일생
어느 시대에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이 무턱대고 진실이라고 믿는 것에 대해 과감히 도전하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다.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갈릴레오는 밤하늘을 관찰하는 데 최초로 망원경을 사용했다. 그리고 밤하늘을 관찰하다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분명한 증거를 찾아낸다. 지구 역시 다른 행성들과 마찬가지로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었던 것이다. 갈릴레오는 자신이 살펴본 것들을 조심스럽게 기록으로 남긴다. 망원경을 이용하여 하늘의 별들을 땅 위의 사람들에게 가까이 끌어다 놓은 셈이다.
갈릴레오는 은하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어 놓았다. 이것은 아주 유익한 일이었지만, 어떤 사람들한테는 아주 불안한 일이기도 했다. 먼 옛날부터 굳게 믿어온 우주의 질서와 지구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을 갈릴레오가 뒤집었기 때문이다. 갈릴레오가 온통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위대한 삶을 피터 시스라는 예술가의 눈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여 준다. 피터 시스는 짧고도 섬세한 글과 한 폭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350년 전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썼던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삶을 말해 주고 있다.
작품의 줄거리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을 깨고,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움직인다는 코페르니쿠스의 우주관을 주장하고 증명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누구보다 별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던 갈릴레오는 망원경을 이용해 하늘을 살피고, 새로운 별들을 발견하여 《별 세계의 전령》이라는 책을 펴낸다. 갈릴레오의 이론이 많은 이들에게 신뢰를 주고 그의 명성이 높아지자, 교회의 권위에 도전하는 격이 되어 교황 앞에 불려가 유죄 판결을 받게 된다. 죽을 때까지 집 안에 갇혀 살아야 했던 갈릴레오는 하늘과 우주의 신비에 대한 생각을 바꾸지 않았고, 300년 후 그의 생각이 옳았음이 증명되었다. 그의 생각은 지금까지 살아남아 별이 되어 빛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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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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