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뼈다귀야!(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3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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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두 마리가 마당 한구석을 파헤치고 있었습니다. 한 마리는 얼굴에 얼룩이 있는 냅이고, 다른 한 마리는 꼬리에 얼룩이 있는 윙클입니다. 박박북북 쓱쓱싹싹. 냅과 윙클은 잠시도 쉬지 않고 땅을 팠습니다. 그러나 드디어 뼈다귀 하나를 찾아 냈습니다. 냅과 우이클은 건초를 가득 실은 수레가 진창에 빠져 꼼짝 못하고 있는 농부를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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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화 성격으로 따뜻한 교훈과 이야기의 재미를 섬세하게 전달하는 작품
1952년 칼데콧 상 수상작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먹을 것을 두고 형제나 친구들과 “내 거야!”, “아니, 내 거야!” 하고 싸움을 벌이면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이렇게 말했다.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나눠 먹어라.” 얼마나 도덕적이고 명확한 말인가? 이렇게 어렸을 때의 우리들처럼 《내 뼈다귀야!》의 주인공인 두 강아지도 함께 찾아 낸 뼈다귀 하나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운다. 결국 두 강아지는 자신의 문제는 외부의 힘을 빌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과 ‘사이좋게’라는 교훈을 되새기게 된다. 하지만 이 교훈을 되새기기까지의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두 강아지가 문제 해결을 위해 보여 주는 이야기는 기발하고 재미있다. 또한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 대담한 색깔의 색판화 그림과 익살스럽게 표현된 등장인물의 표정은 그 재미를 한층 더 살려 준다. 우화적 특색을 띠고 있는 《내 뼈다귀야!》는 미국에서 그 해에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내 거야!”, “아니, 내 거야!”라고 싸움을 벌였던 아이들, 그리고 그렇게 싸움을 할지도 모를 아이들 모두에게 즐거운 재미와 더불어 따뜻한 교훈을 전해 줄 작품이다.
▶작품 내용
두 강아지 냅과 윙클은 함께 찾아 낸 뼈다귀 하나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운다. 자, 누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두 강아지는 제삼자에게 물어보기로 한다. 하지만 농부인 건초 아저씨는 진창에 빠진 자기 짐수레에만 관심이 있고, 염소인 턱수염 아저씨는 냅과 윙클이 얻은 건초를 보고 군침만 흘린다. 또한 이발사인 가위손 아저씨는 두 강아지를 가지고 털 자르는 연습을 하고 싶을 뿐이다. 마침 지나가는 큰 개 긴다리에게 물어보지만, 큰 개는 뼈다귀를 가지고 도망치려고만 한다. 그러자 두 강아지는 더 이상 싸우지 않을 것을 결심하고, 힘을 합하여 큰 개를 물리친다. 이제 두 강아지는 사이좋게 뼈다귀를 나눠 먹으며 자신의 문제는 외부의 힘을 빌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교훈을 깨닫는다.
1952년 칼데콧 상 수상작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먹을 것을 두고 형제나 친구들과 “내 거야!”, “아니, 내 거야!” 하고 싸움을 벌이면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이렇게 말했다.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나눠 먹어라.” 얼마나 도덕적이고 명확한 말인가? 이렇게 어렸을 때의 우리들처럼 《내 뼈다귀야!》의 주인공인 두 강아지도 함께 찾아 낸 뼈다귀 하나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운다. 결국 두 강아지는 자신의 문제는 외부의 힘을 빌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과 ‘사이좋게’라는 교훈을 되새기게 된다. 하지만 이 교훈을 되새기기까지의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두 강아지가 문제 해결을 위해 보여 주는 이야기는 기발하고 재미있다. 또한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 대담한 색깔의 색판화 그림과 익살스럽게 표현된 등장인물의 표정은 그 재미를 한층 더 살려 준다. 우화적 특색을 띠고 있는 《내 뼈다귀야!》는 미국에서 그 해에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내 거야!”, “아니, 내 거야!”라고 싸움을 벌였던 아이들, 그리고 그렇게 싸움을 할지도 모를 아이들 모두에게 즐거운 재미와 더불어 따뜻한 교훈을 전해 줄 작품이다.
▶작품 내용
두 강아지 냅과 윙클은 함께 찾아 낸 뼈다귀 하나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운다. 자, 누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두 강아지는 제삼자에게 물어보기로 한다. 하지만 농부인 건초 아저씨는 진창에 빠진 자기 짐수레에만 관심이 있고, 염소인 턱수염 아저씨는 냅과 윙클이 얻은 건초를 보고 군침만 흘린다. 또한 이발사인 가위손 아저씨는 두 강아지를 가지고 털 자르는 연습을 하고 싶을 뿐이다. 마침 지나가는 큰 개 긴다리에게 물어보지만, 큰 개는 뼈다귀를 가지고 도망치려고만 한다. 그러자 두 강아지는 더 이상 싸우지 않을 것을 결심하고, 힘을 합하여 큰 개를 물리친다. 이제 두 강아지는 사이좋게 뼈다귀를 나눠 먹으며 자신의 문제는 외부의 힘을 빌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교훈을 깨닫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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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니콜라스 모르드비노프 저자 니콜라스 모르드비노프(1911~1973)는 러시아의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으며, 일곱 살 때 러시아 혁명을 피해 파리로 이주했다. 대학 시절 신문과 잡지에 만화를 기고하기도 했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1950년부터 작가인 윌리엄 립카인드(1904~1974)와 함께 ‘윌과 니콜라스’라는 이름으로 작품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1952년에 《내 뼈다귀야!》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윌과 니콜라스의 작품으로는 《소년과 숲》, 《크리스마스 토끼》 등 20여 권의 어린이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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