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내 친구(네버랜드 꾸러기문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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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친구할 거라는 철없는 우리 아빠!
나와 닮은 점이라곤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난 우리 아빠가 좋아요!
작가 노경실이 그려내는
모든 아빠와 아들의 자화상!
나와 닮은 점이라곤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난 우리 아빠가 좋아요!
작가 노경실이 그려내는
모든 아빠와 아들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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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품 특징
●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아빠와 아들
아빠는 아이들에게 영원한 친구며 동시에 우상이다. 아이들 눈에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힘도 세고, 못하는 것도 없는 슈퍼맨처럼 보일 것이다. 아이들은 언제나 그런 아빠가 친구처럼 자기와 놀아 주기를 원하고, 아빠들도 사실은 자식만큼 든든한 친구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특히 아빠와 아들의 관계는 더욱 특별하다. 비록 다 큰 아들 하나를 더 키운다는 엄마들의 잔소리가 귀에 박힐지라도 말이다.
《우리 아빠는 내 친구》는 평범한 모든 아빠와 아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보여 준다. 주인공 현호의 눈에 비친 아빠의 모습은 바로 우리 아빠의 모습 그대로이며, 현호 또한 아빠들의 든든한 친구이자 말썽꾸러기 아들의 모습이다.
"우리 아빠랑 똑같잖아.", "우리 아들이랑 똑같은데!" 키득키득 유쾌한 웃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이야기가 바로 《우리 아빠는 내 친구》이다. 아빠와 함께 읽으면, 아니 아빠와 꼭 함께 읽어야 이야기의 재미를 더욱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노경실이 익살과 재치로 풀어낸 행복한 가족 이야기!
탄탄한 글 구성에 현실감 있는 묘사, 빠른 글 전개로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한몫에 사로잡은 작가 노경실. 《우리 아빠는 내 친구》는 익살과 재치가 한껏 묻어난 작가 특유의 독특한 글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아빠와 아들의 모습, 가족의 일상이라는 평범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치밀한 구성과 독특한 표현 방법을 보이고 있다.
이야기는 크게 다섯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다시 주인공 현호의 독백과 본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익살과 재치로 웃음을 연발케 하는 초등학교 2학년 현호의 독백은 작가의 탁월한 글 솜씨를 유감없이 보여 준다. 또한 현호의 독백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동시에 다섯 편의 에피소드를 한데 묶어주는 단단한 축 역할도 한다.
아빠도 아들도 아닌 작가가 어떻게 그런 맛깔스럽고 현실감 있게 아들과 아빠의 모습을 표현해 내는지. 그건 현실의 구석구석을 꿰뚫는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의 직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여기에 작가는 가족의 소중함이라는 변하지 않는 감동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우리 아빠는 내 친구》는 작가 노경실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행복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안겨 주는 유쾌하고 행복한 책이다.
● 이야기를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유쾌한 삽화
만화적인 요소를 곁들인 화가 심은숙의 그림은 글의 재미를 더욱더 돋보이게 해 준다. 화가는 주인공 현호와 아빠의 행동과 표정, 그리고 두 인물이 나누는 교감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토록 글과 그림이 행복한 조화를 이루어 낸 어린이책은 드물 것이다.
▶ 작품 내용
<아빠, 내 배꼽 좀 보세요> 현호는 아빠와 목욕탕에 가는 걸 정말 싫어한다. 아빠는 목욕탕에 가면 잠만 자다가 돌아오니까. 때 미는 걸 싫어한다는 것을 빼면, 현호와 아빠는 닮은 점이 없다. 오늘도 아빠와 목욕탕에 간 현호. 그런데 현호는 아빠의 아들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발견한다. 그건 바로 콧구멍처럼 깊게 파인 아빠의 배꼽!
<아빠는 바보야> 아빠는 갑자기 현호와 함께 아침 운동으로 달리기를 하자고 한다. 마지못해 아빠를 따라 나선 현호와 자신만만한 아빠. 하지만 아침 운동은 하루 만에 끝나고 만다. 아빠가 회사도 못 가고 드러누웠기 때문이다. 예전 같지 않은 아빠의 모습에 현호는 가슴이 아프다.
<아빠, 미미 손을 잡았어요> 현호는 짝사랑하는 미미와 짝꿍이 되길 원한다. 학교에서 연극을 보러 간 어느 날, 우연히 옆자리에 미미와 함께 앉게 된 현호는 갑자기 아빠의 말이 떠오른다. 엄마와 손을 잡은 후로 결혼 얘기도 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했다는 것을. 현호는 고민을 하다 미미의 손을 살짝 잡는다. 하지만 다음 날, 현호는 미미에게 슬픈 쪽지를 받게 되는데…….
<아빠는 겁쟁이야> 온가족이 함께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기로 한 토요일. 아빠는 남자 대 여자로 편을 먹고 누가 빨리 달리는지 내기를 하지고 조른다. 아빠는 내기 시합이 벌어지자 힘껏 자전거를 모는데 그만 반대편에서 표지판을 무시하고 달리던 할아버지와 부딪치고 만다. 아빠는 할아버지에게 무조건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지만, 엄마는 할아버지가 잘못한 거라며 못마땅해한다. 현호는 그런 아빠가 귀여운 겁쟁이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엄마와 누나가 놀러 나가고, 아빠와 현호는 단둘이 라면을 끓여 먹기로 한다. 라면 빨리 먹기 시합을 하자고 조르는 아빠. 하지만 시합을 하다가 현호는 뜨거운 국물 때문에 입안을 다치고 만다. 저녁에 돌아온 엄마한테 야단을 듣는 아빠. 그래도 아빠는 현호와 영원히 친구할 거라며 너스레를 떤다.
●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아빠와 아들
아빠는 아이들에게 영원한 친구며 동시에 우상이다. 아이들 눈에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힘도 세고, 못하는 것도 없는 슈퍼맨처럼 보일 것이다. 아이들은 언제나 그런 아빠가 친구처럼 자기와 놀아 주기를 원하고, 아빠들도 사실은 자식만큼 든든한 친구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특히 아빠와 아들의 관계는 더욱 특별하다. 비록 다 큰 아들 하나를 더 키운다는 엄마들의 잔소리가 귀에 박힐지라도 말이다.
《우리 아빠는 내 친구》는 평범한 모든 아빠와 아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보여 준다. 주인공 현호의 눈에 비친 아빠의 모습은 바로 우리 아빠의 모습 그대로이며, 현호 또한 아빠들의 든든한 친구이자 말썽꾸러기 아들의 모습이다.
"우리 아빠랑 똑같잖아.", "우리 아들이랑 똑같은데!" 키득키득 유쾌한 웃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이야기가 바로 《우리 아빠는 내 친구》이다. 아빠와 함께 읽으면, 아니 아빠와 꼭 함께 읽어야 이야기의 재미를 더욱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노경실이 익살과 재치로 풀어낸 행복한 가족 이야기!
탄탄한 글 구성에 현실감 있는 묘사, 빠른 글 전개로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한몫에 사로잡은 작가 노경실. 《우리 아빠는 내 친구》는 익살과 재치가 한껏 묻어난 작가 특유의 독특한 글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아빠와 아들의 모습, 가족의 일상이라는 평범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치밀한 구성과 독특한 표현 방법을 보이고 있다.
이야기는 크게 다섯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다시 주인공 현호의 독백과 본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익살과 재치로 웃음을 연발케 하는 초등학교 2학년 현호의 독백은 작가의 탁월한 글 솜씨를 유감없이 보여 준다. 또한 현호의 독백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동시에 다섯 편의 에피소드를 한데 묶어주는 단단한 축 역할도 한다.
아빠도 아들도 아닌 작가가 어떻게 그런 맛깔스럽고 현실감 있게 아들과 아빠의 모습을 표현해 내는지. 그건 현실의 구석구석을 꿰뚫는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의 직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여기에 작가는 가족의 소중함이라는 변하지 않는 감동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우리 아빠는 내 친구》는 작가 노경실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행복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안겨 주는 유쾌하고 행복한 책이다.
● 이야기를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유쾌한 삽화
만화적인 요소를 곁들인 화가 심은숙의 그림은 글의 재미를 더욱더 돋보이게 해 준다. 화가는 주인공 현호와 아빠의 행동과 표정, 그리고 두 인물이 나누는 교감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토록 글과 그림이 행복한 조화를 이루어 낸 어린이책은 드물 것이다.
▶ 작품 내용
<아빠, 내 배꼽 좀 보세요> 현호는 아빠와 목욕탕에 가는 걸 정말 싫어한다. 아빠는 목욕탕에 가면 잠만 자다가 돌아오니까. 때 미는 걸 싫어한다는 것을 빼면, 현호와 아빠는 닮은 점이 없다. 오늘도 아빠와 목욕탕에 간 현호. 그런데 현호는 아빠의 아들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발견한다. 그건 바로 콧구멍처럼 깊게 파인 아빠의 배꼽!
<아빠는 바보야> 아빠는 갑자기 현호와 함께 아침 운동으로 달리기를 하자고 한다. 마지못해 아빠를 따라 나선 현호와 자신만만한 아빠. 하지만 아침 운동은 하루 만에 끝나고 만다. 아빠가 회사도 못 가고 드러누웠기 때문이다. 예전 같지 않은 아빠의 모습에 현호는 가슴이 아프다.
<아빠, 미미 손을 잡았어요> 현호는 짝사랑하는 미미와 짝꿍이 되길 원한다. 학교에서 연극을 보러 간 어느 날, 우연히 옆자리에 미미와 함께 앉게 된 현호는 갑자기 아빠의 말이 떠오른다. 엄마와 손을 잡은 후로 결혼 얘기도 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했다는 것을. 현호는 고민을 하다 미미의 손을 살짝 잡는다. 하지만 다음 날, 현호는 미미에게 슬픈 쪽지를 받게 되는데…….
<아빠는 겁쟁이야> 온가족이 함께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기로 한 토요일. 아빠는 남자 대 여자로 편을 먹고 누가 빨리 달리는지 내기를 하지고 조른다. 아빠는 내기 시합이 벌어지자 힘껏 자전거를 모는데 그만 반대편에서 표지판을 무시하고 달리던 할아버지와 부딪치고 만다. 아빠는 할아버지에게 무조건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지만, 엄마는 할아버지가 잘못한 거라며 못마땅해한다. 현호는 그런 아빠가 귀여운 겁쟁이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엄마와 누나가 놀러 나가고, 아빠와 현호는 단둘이 라면을 끓여 먹기로 한다. 라면 빨리 먹기 시합을 하자고 조르는 아빠. 하지만 시합을 하다가 현호는 뜨거운 국물 때문에 입안을 다치고 만다. 저녁에 돌아온 엄마한테 야단을 듣는 아빠. 그래도 아빠는 현호와 영원히 친구할 거라며 너스레를 떤다.
목차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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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노경실
저자 노경실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2년 <누나의 까만 십자가>로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탄탄한 구성과 현실감 있는 묘사, 빠른 이야기 전개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다. 지은 책으로 《아버지와 아들》,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 할까》, 《짝꿍 바꿔 주세요!》, 《행복하다는 건 뭘까》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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