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out
내 친구 윈딕시
Regular price
$10.6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10살짜리 소녀 인디아 오팔 불로니는 목사인 아빠를 따라 플로리다 주 나오미로 이사를 왔다. 오팔은 우연히 슈퍼마켓에서 개 한 마리를 만나게 되고, 윈딕시라고 이름을 짓는다(슈퍼마켓 이름을 딴 것이다). 어릴 때 엄마가 떠났고, 낯선 곳에서 친구도 없어 몹시 외로워하던 오팔은 누구와도 금세 친해지는 윈딕시 덕분에 이웃 사람들과 친구가 된다. 도서관 사서인 프래니 할머니, 멋진 정원이 있는 집에서 사는 글로리아 할머니, 애완동물 가게의 오티스 아저씨 등 다들 상처를 가지고 있고, 사연을 가지고서 외로워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또 오팔은 엄마가 떠난 뒤 거북처럼 움츠러든 채 살아가던 아빠에게서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쉽게 친해지지 못했던 또래 아이들과도 친구가 된다.
오팔은 글로리아 할머니 집에서 모두를 초대해 파티를 연다. 그런데 갑자기 천둥과 함께 비가 오는 바람에 천둥소리에 병적 공포를 가진 윈딕시가 사라지고 만다. 아빠와 함께 윈딕시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오팔은 아빠의 마음을 알게 되고 진정으로 화해를 한다. 윈딕시도 찾고, 모두 행복해진 파티에서 오팔과 친구들은 함께 노래를 부른다.
오팔은 글로리아 할머니 집에서 모두를 초대해 파티를 연다. 그런데 갑자기 천둥과 함께 비가 오는 바람에 천둥소리에 병적 공포를 가진 윈딕시가 사라지고 만다. 아빠와 함께 윈딕시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오팔은 아빠의 마음을 알게 되고 진정으로 화해를 한다. 윈딕시도 찾고, 모두 행복해진 파티에서 오팔과 친구들은 함께 노래를 부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작품 특징
가슴 한구석에 슬픔을 가진 사람들이 친구가 되면서 서로를 위로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어릴 때 엄마가 떠나 버려 외로운 소녀 오팔이 윈딕시라는 개를 만나면서 마음을 닫고 살았던 아빠를 이해하게 되고, 또 윈딕시 덕분에 저마다 상처를 가진 다양한 이웃 사람들과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는 감동과 웃음을 함께 전해 준다.
▣ 작품 내용
▶ 슬픔을 위로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작품, 《내 친구 윈딕시》
세상은 슬프지만 어쩔 수 없는 일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그 슬픔을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친구와 이웃이 있기에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얻는다. 《내 친구 윈딕시》는 가슴 한구석에 슬픔을 가진 사람들이 친구가 되면서 서로를 위로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어릴 때 엄마가 떠나 버려 외로운 소녀 오팔이 윈딕시라는 개를 만나면서 마음을 닫고 살았던 아빠를 이해하게 되고, 또 윈딕시 덕분에 저마다 상처를 가진 다양한 이웃 사람들과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는 감동과 웃음을 함께 전해 준다. 《내 친구 윈딕시》는 2001년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고, 이웃들과 친구가 되는 소녀의 이야기
오팔은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는 외로운 소녀이다. 낯선 곳에 이사 와서 친구도 없고, 목사인 아빠는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낸다. 무엇보다 슬픈 것은 어렸을 때 엄마가 떠나 버린 것이다. 오팔이 이사 와서 만나게 된 첫 친구는 윈딕시라는 개이다. 비쩍 마르고, 온 몸에 털 빠진 자국이 듬성듬성 나 있고, 고약한 냄새까지 나는 볼품없는 개이지만 오팔은 그 개를 향해 단박에 마음을 연다. 첫눈에 둘 다 외로운 존재라는 것을 알아챈 것이다. 윈딕시는 세상에서 친구를 가장 잘 사귀는 멋진 개이고, 오팔은 윈딕시 덕분에 용기를 내어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마음을 연다. 가슴 한구석에 슬픔을 가진,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마음을 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은 어른이든 아이이든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상처가 있는 사람끼리 마음을 열고,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준다면 세상은 좀 더 살 만한 곳일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아픈 상처가 있는 것 같아." _본문 중에서
▶ 윈딕시가 알려 준 삶과 인생의 의미
오팔이 윈딕시로 인해 사귀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상처를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마음을 닫고 외롭게 지내는 사람들이다. 작은 도서관을 지키는 프래니 할머니는 주변의 사랑하던 사람들이 모두 세상을 떠나 버렸고, 넓은 정원을 가진 글로리아 할머니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의 유령을 쫓으려고 나무에 병을 잔뜩 매달아 놓고 산다. 애완동물 가게의 오티스 아저씨는 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갔다 온 경력이 있고, 아만다라는 아이는 동생이 세상을 떠나 항상 얼굴을 찡그린 채 다닌다. 오팔은 이 사람들을 만나 마음을 나누어 가면서 사람들은 모두 가슴 속에 슬픔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의 사연 속에서 삶과 인생의 의미를 배워 나간다. 또 곁에 있는 이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가 없는 슬픔을 이길 힘을 얻는다.
"떠나고 싶어 하는 것을 붙들 수 있는 방법은 없단다, 알겠니? 곁에 있을 때 사랑해 주는 수밖에 없어." _본문 중에서
가슴 한구석에 슬픔을 가진 사람들이 친구가 되면서 서로를 위로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어릴 때 엄마가 떠나 버려 외로운 소녀 오팔이 윈딕시라는 개를 만나면서 마음을 닫고 살았던 아빠를 이해하게 되고, 또 윈딕시 덕분에 저마다 상처를 가진 다양한 이웃 사람들과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는 감동과 웃음을 함께 전해 준다.
▣ 작품 내용
▶ 슬픔을 위로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작품, 《내 친구 윈딕시》
세상은 슬프지만 어쩔 수 없는 일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그 슬픔을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친구와 이웃이 있기에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얻는다. 《내 친구 윈딕시》는 가슴 한구석에 슬픔을 가진 사람들이 친구가 되면서 서로를 위로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어릴 때 엄마가 떠나 버려 외로운 소녀 오팔이 윈딕시라는 개를 만나면서 마음을 닫고 살았던 아빠를 이해하게 되고, 또 윈딕시 덕분에 저마다 상처를 가진 다양한 이웃 사람들과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는 감동과 웃음을 함께 전해 준다. 《내 친구 윈딕시》는 2001년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고, 이웃들과 친구가 되는 소녀의 이야기
오팔은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는 외로운 소녀이다. 낯선 곳에 이사 와서 친구도 없고, 목사인 아빠는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낸다. 무엇보다 슬픈 것은 어렸을 때 엄마가 떠나 버린 것이다. 오팔이 이사 와서 만나게 된 첫 친구는 윈딕시라는 개이다. 비쩍 마르고, 온 몸에 털 빠진 자국이 듬성듬성 나 있고, 고약한 냄새까지 나는 볼품없는 개이지만 오팔은 그 개를 향해 단박에 마음을 연다. 첫눈에 둘 다 외로운 존재라는 것을 알아챈 것이다. 윈딕시는 세상에서 친구를 가장 잘 사귀는 멋진 개이고, 오팔은 윈딕시 덕분에 용기를 내어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마음을 연다. 가슴 한구석에 슬픔을 가진,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마음을 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은 어른이든 아이이든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상처가 있는 사람끼리 마음을 열고,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준다면 세상은 좀 더 살 만한 곳일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아픈 상처가 있는 것 같아." _본문 중에서
▶ 윈딕시가 알려 준 삶과 인생의 의미
오팔이 윈딕시로 인해 사귀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상처를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마음을 닫고 외롭게 지내는 사람들이다. 작은 도서관을 지키는 프래니 할머니는 주변의 사랑하던 사람들이 모두 세상을 떠나 버렸고, 넓은 정원을 가진 글로리아 할머니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의 유령을 쫓으려고 나무에 병을 잔뜩 매달아 놓고 산다. 애완동물 가게의 오티스 아저씨는 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갔다 온 경력이 있고, 아만다라는 아이는 동생이 세상을 떠나 항상 얼굴을 찡그린 채 다닌다. 오팔은 이 사람들을 만나 마음을 나누어 가면서 사람들은 모두 가슴 속에 슬픔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의 사연 속에서 삶과 인생의 의미를 배워 나간다. 또 곁에 있는 이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가 없는 슬픔을 이길 힘을 얻는다.
"떠나고 싶어 하는 것을 붙들 수 있는 방법은 없단다, 알겠니? 곁에 있을 때 사랑해 주는 수밖에 없어." _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1장 ~ 26장
옮긴이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케이트 디카밀로
(1964~)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플로리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플로리다에서의 추억으로 《내 친구 윈딕시》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아빠를 따라 낯선 곳으로 오게 된 소녀가 우연히 만난 개 윈딕시를 통해 이웃들과 친구가 되고, 조금씩 마음을 열고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을 "개와 우정과 남부 지방에 보내는 찬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내 친구 윈딕시》로 2001년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했으며, 《생쥐 기사 데스페로》로 뉴베리 상을,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으로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초능력 다람쥐 율리시스》, 《마술사의 코끼리》, 《마법처럼 문이 열리고》 들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