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데드풀 Vol 0: 이건 팀업이 아니야(마블 그래픽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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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시작된 팀업 시리즈!
『스파이더맨/데드풀』 제0권 《이건 팀업이 아니야》.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등장하는 여러 타이틀에서 두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이슈만 골라 한데 모은 단행본이다. 한 권을 관통하는 큰 스토리 없이 타이틀별로 내용이 다르고, 둘이 함께 등장한다는 것이 유일한 공통점이다. 데드풀은 스파이더맨과 친해지고 싶지만 스파이더맨은 데드풀이 영 마땅찮다. 돈이면 뭐든 하는 용병. 살인자. 과격하고 마이웨이에, 언제고 저질 드립을 던지는 데드풀. 입담이라면 스파이더맨도 지지 않지만, 대상이 누구건 살인은 안 된다는 확실한 윤리적 가치를 지키고 있다. 데드풀은 스파이더맨의 그런 영웅적인 면을 동경하고, 또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를 내심 부러워하면서, 한 팀으로 어울리고 싶어한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필사적으로 그를 밀어낸다. 이런 그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날이 올까?
『스파이더맨/데드풀』 제0권 《이건 팀업이 아니야》.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등장하는 여러 타이틀에서 두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이슈만 골라 한데 모은 단행본이다. 한 권을 관통하는 큰 스토리 없이 타이틀별로 내용이 다르고, 둘이 함께 등장한다는 것이 유일한 공통점이다. 데드풀은 스파이더맨과 친해지고 싶지만 스파이더맨은 데드풀이 영 마땅찮다. 돈이면 뭐든 하는 용병. 살인자. 과격하고 마이웨이에, 언제고 저질 드립을 던지는 데드풀. 입담이라면 스파이더맨도 지지 않지만, 대상이 누구건 살인은 안 된다는 확실한 윤리적 가치를 지키고 있다. 데드풀은 스파이더맨의 그런 영웅적인 면을 동경하고, 또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를 내심 부러워하면서, 한 팀으로 어울리고 싶어한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필사적으로 그를 밀어낸다. 이런 그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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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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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이 말합니다, 이건 팀업이 아니야
데드풀은 스파이더맨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데드풀이 영 마땅찮아요. 돈이면 뭐든 하는 용병. 살인자. 과격하고 마이웨이에, 언제고 저질 드립을 던지는 데드풀. 입담이라면 스파이더맨도 지지 않지만, 대상이 누구건 살인은 안 된다는 확실한 윤리적 가치를 지키고 있어요.
데드풀은 스파이더맨의 그런 영웅적인 면을 동경하고, 또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를 내심 부러워하면서, 한 팀으로 어울리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필사적으로 그를 밀어내죠. 이런 그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날이 올까요?
[데드풀](1997) #11, [케이블 & 데드풀] #2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963) #611, [데드풀](2008) #19-21, [어벤징 스파이더맨] #12-13, [데드풀](2012) #10, [데드풀 애뉴얼] #2 수록.
*같이 보면 좋은 책
『데드풀』1-3권
『스파이더맨/데드풀』 1-3권
『데드풀 vs. 타노스』
『데드풀 & 케이블 얼티밋 컬렉션』1-2권
0권?
0권은 『데드풀』, 『케이블 & 데드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벤징 스파이더맨』, 『데드풀 애뉴얼』까지 여러 타이틀에서 두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이슈만 골라 한데 모은 단행본이다. 한 권을 관통하는 큰 스토리 없이 타이틀별로 내용이 다르고, 둘이 함께 등장한다는 것이 유일한 공통점이다.
더불어 2권도 각각 다른 작가가 이슈 단위로 스토리를 완결 짓는 '게스트 이슈'만 수록됐기 때문에 스토리상으로 1권과 이어지지 않으며, 1권의 스토리는 곧장 3권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0권과 2권은 1권, 3권과 함께 보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0권과 2권은 다양한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러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1권과 3권에서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시끄러운 콤비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이슈에서 트레이드 페이퍼백으로
미국 만화는 제본 방식에 따라 크게 이슈, 트레이드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세 가지 형태로 분류된다. 이슈는 스테이플러 제본, 트레이드 페이퍼백은 무선 제본, 하드커버는 양장 제본이다.
이것은 출간 시기와도 상관이 있는데 월간 연재 형식의 이슈가 가장 먼저 나오고 이후에 이슈 여러 개를 모은 단행본 형태의 트레이드 페이퍼백이 발행된 다음, 고가의 소장 목적 하드커버가 출간된다.
『스파이더맨/데드풀』은 이러한 순서로 국내에서도 이슈1-10이 먼저 출간된 후 이를 모은 트레이드 페이퍼백이 출간되었다. 예외로 2권에는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이슈(「MU」 #1)가 수록되어 있으며, 3권은 수록 이슈 중 두 개(#9-10)만 이슈 형태로 먼저 출간되었다.
데드풀은 스파이더맨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데드풀이 영 마땅찮아요. 돈이면 뭐든 하는 용병. 살인자. 과격하고 마이웨이에, 언제고 저질 드립을 던지는 데드풀. 입담이라면 스파이더맨도 지지 않지만, 대상이 누구건 살인은 안 된다는 확실한 윤리적 가치를 지키고 있어요.
데드풀은 스파이더맨의 그런 영웅적인 면을 동경하고, 또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를 내심 부러워하면서, 한 팀으로 어울리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필사적으로 그를 밀어내죠. 이런 그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날이 올까요?
[데드풀](1997) #11, [케이블 & 데드풀] #2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963) #611, [데드풀](2008) #19-21, [어벤징 스파이더맨] #12-13, [데드풀](2012) #10, [데드풀 애뉴얼] #2 수록.
*같이 보면 좋은 책
『데드풀』1-3권
『스파이더맨/데드풀』 1-3권
『데드풀 vs. 타노스』
『데드풀 & 케이블 얼티밋 컬렉션』1-2권
0권?
0권은 『데드풀』, 『케이블 & 데드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벤징 스파이더맨』, 『데드풀 애뉴얼』까지 여러 타이틀에서 두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이슈만 골라 한데 모은 단행본이다. 한 권을 관통하는 큰 스토리 없이 타이틀별로 내용이 다르고, 둘이 함께 등장한다는 것이 유일한 공통점이다.
더불어 2권도 각각 다른 작가가 이슈 단위로 스토리를 완결 짓는 '게스트 이슈'만 수록됐기 때문에 스토리상으로 1권과 이어지지 않으며, 1권의 스토리는 곧장 3권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0권과 2권은 1권, 3권과 함께 보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0권과 2권은 다양한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러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1권과 3권에서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시끄러운 콤비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이슈에서 트레이드 페이퍼백으로
미국 만화는 제본 방식에 따라 크게 이슈, 트레이드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세 가지 형태로 분류된다. 이슈는 스테이플러 제본, 트레이드 페이퍼백은 무선 제본, 하드커버는 양장 제본이다.
이것은 출간 시기와도 상관이 있는데 월간 연재 형식의 이슈가 가장 먼저 나오고 이후에 이슈 여러 개를 모은 단행본 형태의 트레이드 페이퍼백이 발행된 다음, 고가의 소장 목적 하드커버가 출간된다.
『스파이더맨/데드풀』은 이러한 순서로 국내에서도 이슈1-10이 먼저 출간된 후 이를 모은 트레이드 페이퍼백이 출간되었다. 예외로 2권에는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이슈(「MU」 #1)가 수록되어 있으며, 3권은 수록 이슈 중 두 개(#9-10)만 이슈 형태로 먼저 출간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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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조 켈리
미국의 만화 작가, 화가이자 편집자로 마블, DC와 이미지 코믹스를 오가며 『데드풀』, 『언캐니 엑스맨』, 『액션 코믹스』, 『JLA』 등 수많은 작품들에 참여했다.
맨 오 액션 스튜디오의 일원으로 TV 만화 시리즈 "벤 10"의 기획진이기도 하며, "닌자 거북이" 시리즈의 스토리 편집, 디즈니/마블의 새로운 시리즈 『얼티밋 스파이더맨』의 프로덕션 슈퍼바이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뉴욕의 NYU에서 순수미술 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는 동대학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원작 작업에 대한 강의도 하고 있다.
맨 오 액션 스튜디오의 일원으로 TV 만화 시리즈 "벤 10"의 기획진이기도 하며, "닌자 거북이" 시리즈의 스토리 편집, 디즈니/마블의 새로운 시리즈 『얼티밋 스파이더맨』의 프로덕션 슈퍼바이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뉴욕의 NYU에서 순수미술 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는 동대학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원작 작업에 대한 강의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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