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타임 런즈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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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이. 없다.
다가오는 마블 유니버스의 파멸!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는 이 순간을 위해 존재했다. 이어지는 중첩에 멀티버스 내 지구는 하나씩 붕괴의 길을 걸었고, 이제 마블 유니버스를 포함해 남은 우주의 수는 손에 꼽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지난 수개월간 일루미나티는 비밀리에 이 위기와 맞서 싸웠지만, 사상 초유의 규모 앞에서 그들 역시 극단적이 되어 갈 수밖에 없었고, 이는 도리어 파괴적인 결과를 낳고 말았다. 지구를 위험으로 몰아넣었던 그들의 행적이 밝혀지고, 어벤저스에게 돌아갈 곳은 남아 있지 않았다.
캡틴 아메리카를 비롯하여 어벤저스 멤버들과 일루나미티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는 상황 속, 과연 멀티버스의 파멸이라는 전무후무한 사태 앞에서 이들은 과거의 애증을 잠시 치워 두고 위기 극복에 전념할 수 있을까? 아니면 마블 유니버스는 최후의 중첩과 함께 이대로 무로 돌아가게 될까?
다수의 어벤저스 타이틀을 통해 신중히 배치해 둔 그 많은 퍼즐 조각이 드디어 하나로 합쳐지려는 바로 이 순간, 조나단 힉맨은 《타임 런즈 아웃》과 함께 스스로 판을 뒤집어 버린다! 그리고 이야기는 마블 유니버스의 종말 《시크릿 워즈》로 향한다.
다가오는 마블 유니버스의 파멸!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는 이 순간을 위해 존재했다. 이어지는 중첩에 멀티버스 내 지구는 하나씩 붕괴의 길을 걸었고, 이제 마블 유니버스를 포함해 남은 우주의 수는 손에 꼽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지난 수개월간 일루미나티는 비밀리에 이 위기와 맞서 싸웠지만, 사상 초유의 규모 앞에서 그들 역시 극단적이 되어 갈 수밖에 없었고, 이는 도리어 파괴적인 결과를 낳고 말았다. 지구를 위험으로 몰아넣었던 그들의 행적이 밝혀지고, 어벤저스에게 돌아갈 곳은 남아 있지 않았다.
캡틴 아메리카를 비롯하여 어벤저스 멤버들과 일루나미티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는 상황 속, 과연 멀티버스의 파멸이라는 전무후무한 사태 앞에서 이들은 과거의 애증을 잠시 치워 두고 위기 극복에 전념할 수 있을까? 아니면 마블 유니버스는 최후의 중첩과 함께 이대로 무로 돌아가게 될까?
다수의 어벤저스 타이틀을 통해 신중히 배치해 둔 그 많은 퍼즐 조각이 드디어 하나로 합쳐지려는 바로 이 순간, 조나단 힉맨은 《타임 런즈 아웃》과 함께 스스로 판을 뒤집어 버린다! 그리고 이야기는 마블 유니버스의 종말 《시크릿 워즈》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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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천재 작가 조나단 힉맨이 수년간 자아낸,
실타래처럼 촘촘한 어벤저스 스토리
2013년 '마블 나우!'와 함께 시작된 조나단 힉맨의 [어벤저스], [뉴 어벤저스] 스토리는 몇 개월 뒤, 대형 크로스오버 《인피니티》와 맞물려 우주적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한동안 각각 진행되던 두 연재작은 2014년, 《타임 런즈 아웃》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하나의 줄기가 된다. 전작 [판타스픽 포] 시리즈를 연재할 때부터 마블 유니버스 전체의 종말 스토리를 기획한 조나단 힉맨은 수많은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을 복잡다단하게 넘나들며, 질릴 정도로 촘촘한 큰 그림을 그렸다. 《어벤저스: 타임 런즈 아웃》은 최종 결말인 《시크릿 워즈》 직전의 연재분을 대거 수록한 합본으로, 총 20개의 이슈를 모은 초대형 단행본이다. 불친절한(?) 작가 힉맨이 의외의 면모를 발휘하여 수수께끼 같았던 전체 스토리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는 장면이 많아, 《시크릿 워즈》와 그 이후 '올 뉴 올 디퍼런트' 최신작들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타이틀이라 말할 수 있다.
[어벤저스] #35-44, [뉴 어벤저스] #24-33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벤저스》 Vol. 1-3
《뉴 어벤저스》 Vol. 1-4
《인피니티》
《시크릿 워즈》
실타래처럼 촘촘한 어벤저스 스토리
2013년 '마블 나우!'와 함께 시작된 조나단 힉맨의 [어벤저스], [뉴 어벤저스] 스토리는 몇 개월 뒤, 대형 크로스오버 《인피니티》와 맞물려 우주적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한동안 각각 진행되던 두 연재작은 2014년, 《타임 런즈 아웃》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하나의 줄기가 된다. 전작 [판타스픽 포] 시리즈를 연재할 때부터 마블 유니버스 전체의 종말 스토리를 기획한 조나단 힉맨은 수많은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을 복잡다단하게 넘나들며, 질릴 정도로 촘촘한 큰 그림을 그렸다. 《어벤저스: 타임 런즈 아웃》은 최종 결말인 《시크릿 워즈》 직전의 연재분을 대거 수록한 합본으로, 총 20개의 이슈를 모은 초대형 단행본이다. 불친절한(?) 작가 힉맨이 의외의 면모를 발휘하여 수수께끼 같았던 전체 스토리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는 장면이 많아, 《시크릿 워즈》와 그 이후 '올 뉴 올 디퍼런트' 최신작들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타이틀이라 말할 수 있다.
[어벤저스] #35-44, [뉴 어벤저스] #24-33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벤저스》 Vol. 1-3
《뉴 어벤저스》 Vol. 1-4
《인피니티》
《시크릿 워즈》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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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조나단 힉맨
〈팍스 로마나〉, 〈트랜스 휴먼〉, 〈나이틀리 뉴스〉 등의 독립 타이틀을 통해 평단의 찬사와 독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작가이자 화가이다. 힉맨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마블 〈시크릿 인베이전〉의 스핀오프 시리즈 〈시크릿 워리어즈〉를 썼다. 힉맨은 〈다크 레인: 판타스틱 포〉를 통해 기반을 다진 후 〈판타스틱 포〉와 〈FF〉, 그리고 두 편의 〈S.H.I.E.L.D.〉 시리즈를 써 냈다. 현재 마블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작가로서 힉맨은 〈얼티밋 코믹스 얼티밋츠〉, 〈얼티밋 토르〉, 〈얼티밋 코믹스 호크아이〉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얼티밋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세대 교체에 큰 역할을 마친 뒤, 드디어 오랜 기간 기획했던 〈어벤저스〉와 〈뉴 어벤저스〉를 출간한다. 그 외 대표작으로 이미지 코믹스의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그리고 아이즈너상 후보에 오른 〈맨해튼 프로젝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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