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다는 것과 산다는것
인생의 물음에 결혼을 답하다
『결혼한다는것과산다는것』은 결혼의 장벽 앞에 쩔쩔 매는 이들에게 전하는 결혼과 인생에 대한 축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랑하는 것’과 ‘살아가는 것’은 다릅니다. 사랑하면 눈이 멀지만, 살게 되면 눈이 떠집니다. 이 책은 당신의 감은 눈을 뜨게 하는 성경적 해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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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결혼과 인생에 대한 축복과 희망의 메시지!
'사랑하는 것'과 '살아가는 것'은 다릅니다.
사랑하면 눈이 멀지만, 살게 되면 눈이 떠집니다.
이 책은 당신의 감은 눈을 뜨게 하는 성경적 해답을 담고 있습니다.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정확히 알 때,
당신의 결혼 생활이 감사로 가득찰 것입니다.
"목사님,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결혼은 사랑의 무덤이라는데, 결혼하면 행복할까요?"
"결혼하면 달라진다던데, 그 사람도 그럴까요?"
"사랑하지만 결혼할 자신이 없어요."
"결혼은 결론이 아닙니다.
인생의 기로에서 만나는 수많은 문 중 하나입니다.
단, 그 문을 통과할 때, 더 이상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둘이 걷는 즐거움, 그것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결론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도 결혼하고 난 다음에도 생기는 행복에 대한 끊임없는 불안감.
걱정하기 전에 먼저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지침으로 삼을 때 부부의 즐거운 성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 신혼 부부들의 결혼 길라잡이로 좋다.
- 부부들이 오해하고 있던 서로의 성격과 생활 습관에 대해 성경적인 관점에서 풀이해주고, 육체적 관계를 뛰어 넘는 영적 동역자로 거듭나게 한다.
- 성경적 참부부상을 제시하여 하나님이 바라시는 참된 가정의 모습을 배운다.
- 가정 사역을 하고 있는 평신도,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지침서로 활용해도 좋다.
[이런 분들에게]
-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신혼 부부
- 갈등 가운데 있는 부부 혹은 그 주변인
- 교회 소그룹(결혼 예비학교 등)
- 가정 사역을 하고 있는 평신도, 목회자
책속으로 추가
-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받을 대상입니다. 남편은 목숨을 내어 놓고 아내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자는 자녀들의 존경을 받는 대상이며 남편의 칭찬을 받는 대상입니다. 성경 말씀대로 여자가 그 본연의 모습을 보일 때 여자는 정말 자녀와 남편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 아내로서, 어머니로서의 위치를 보면 여자의 자리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여자에게는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이 있고 특별한 은혜가 있습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특유한 걸작품입니다. 자기 위치와 역할, 자기 모습과 특징을 깨달아 거기에 맞게 살 때 여자는 풍성 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부부간에 대화할 때는 모든 문제를 다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돈 문제, 교회 봉사 문제, 필요한 물건, 직장, 가족 간의 관계, 성 문제 등등. 성 문제를 솔직하게 얘기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도 있습니다. 느끼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기 필요가 뭔지 대화하면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 남편이 영적인 지도력을 보일 때 크게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아빠가 기도하자고 하니까 같이 기도하자"고 한다든가, 남편에게 직접 "여보, 당신이 교회 가자고 하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해 주면 남편은 영적으로 더 발전하고 싶어 합니다.
목차
목차
01. 사랑한다는 것과 살아간다는 것은 다릅니다
02. 남편과 아버지의 두 날개를 펼치십시오
03. 당신은 하나님의 마지막 걸작품입니다
04. 결혼은 영혼의 키를 자라게 하는 성장판입니다
05. 대화의 꽃이 필 때 행복이 찾아옵니다
06. 결혼을 사랑의 결론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07. 남편에게 듣고 싶은 아내의 속마음. "참 좋은 당신이 제 아내입니다"
08. 아내에게 듣고 싶은 남편의 속마음. "가장 멋진 당신이 제 남편입니다"
저자
저자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필라델피아의 훼이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신학석사(Th.M.) 학위를 받았다. 뉴저지와 인디아나에서 갈보리장로교회 등 미국인 교회를 9년간 목회 했고, 볼티모어에서 벧엘장로교회를 개척해 한인을 대상으로 11년간 목회했다. 또한 그레이스신학대학원, 워싱턴신학대학,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에서 각각 신학박사(Th.D.), 명예 신학박사(D.D.), 명예 문학박사(D.Litt.) 학위를 받았고, 워싱턴신학대학 등에서 19년간 교수로서 후진양성에 힘썼다. 1990년 귀국하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주임교수,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대총장을 지냈으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공동회장, 세계신학교 총학장회의(PAD) 의장, 아시아신학협의회(ATA) 회장, 세계변혁운동(Transform World Network) 의장, 세계복음주의연맹(WEA)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회장, 세계변혁운동 국제 대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KEF) 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 주기철목사기념사업회 명예회장, 〈오늘의 양식〉 발행인, CTS TV <7000 미라클> 프로그램 공동사회자 등으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며 활발히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섬기는 당신이 최고입니다》(두란노), 《고난은 있어도 절망은 없다》(규장), 《성품》, 《하나님은 누구신가》, 《잃어버린 왕좌》, 《성령님 사랑해요》(이상 선교횃불)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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