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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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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이 사랑으로 불붙기까지
예수를 바라보라!
나의 시선을 버리고
그분의 관점으로 살다
누구를 바라보며 사는가, 인생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사는가는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다. 인생의 마지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수를 바라보며, 그분을 목적지로 삼는 사람의 결말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세상을 향한 시선을 거두지 못한 사람은 세상과 함께 멸망하는 결말에 이르게 된다.
신학자 앤드루 머리(Andrew Murray)는 ‘예수를 바라보는 것’에 대해 “예수를 바라보고, 그의 사랑을 바라보되, 그 사랑으로 네 마음이 불붙기까지 바라보는 게 예수를 바라보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좋을 때도, 힘들 때도, 어려울 때도, 기분 좋을 때도,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항상 주님만 바라보고, 그분을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 둘도 없는 인생의 목적은 바로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닮기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더 닮아 갈 수 있을까?’를 놓고 끊임없이 발버둥 쳐 왔으나, 예수님과의 거리는 여전히 먼 자신을 본 흔적이다. 저자는 이 책으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지만 우리 함께 해 보자’라고 독려한다. 한국 교회에 예수님을 닮고자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곧 무너져가는 교회의 희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인해 ‘예수님을 닮아 가기 위해 애쓰겠노라’ 하는 고백이 곳곳에서 나오길 소망한다.
예수를 바라보라!
나의 시선을 버리고
그분의 관점으로 살다
누구를 바라보며 사는가, 인생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사는가는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다. 인생의 마지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수를 바라보며, 그분을 목적지로 삼는 사람의 결말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세상을 향한 시선을 거두지 못한 사람은 세상과 함께 멸망하는 결말에 이르게 된다.
신학자 앤드루 머리(Andrew Murray)는 ‘예수를 바라보는 것’에 대해 “예수를 바라보고, 그의 사랑을 바라보되, 그 사랑으로 네 마음이 불붙기까지 바라보는 게 예수를 바라보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좋을 때도, 힘들 때도, 어려울 때도, 기분 좋을 때도,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항상 주님만 바라보고, 그분을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 둘도 없는 인생의 목적은 바로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닮기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더 닮아 갈 수 있을까?’를 놓고 끊임없이 발버둥 쳐 왔으나, 예수님과의 거리는 여전히 먼 자신을 본 흔적이다. 저자는 이 책으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지만 우리 함께 해 보자’라고 독려한다. 한국 교회에 예수님을 닮고자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곧 무너져가는 교회의 희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인해 ‘예수님을 닮아 가기 위해 애쓰겠노라’ 하는 고백이 곳곳에서 나오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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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속으로 추가-
[171-172쪽 중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소금처럼, 빛처럼 살라 합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내고, 부패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인생의 참 맛을 보여 주는 사람,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사는 사람, 그게 바로 예수 믿는 사람의 모습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빛은 열을 냅니다. 어두움을 밝힙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있는 곳은 늘 분위기가 따뜻해야 합니다. 냉랭한 세상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을 참되게 사는 것인지 알려 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흑암의 권세에 갇힌 자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춰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소금과 빛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자신이 녹아지고, 태워지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기꺼이 내가 먼저 희생하고 내가 먼저 손해 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결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믿는 우리를 보고 "손해인 줄 알면서 양보하니 저 사람은 정말 다르네" 해야지 "우리랑 다를 게 없네. 아니 오히려 더 나쁜 것 같아" 하면 곤란합니다. 우리가 소금과 빛으로 살아갈 때 세상은 우리에게서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175-176쪽 중에서]
동반자는 아랍어로 '라피끄'라고 합니다. '어려움을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어두운 동굴 안에서 무서워 떨고 있는 사람에게 "야, 그 안에서 무서워하지 말고 나처럼 밖으로 나와" 하는 것은 '라피끄'가 아닙니다.
어두운 동굴 안으로 묵묵히 걸어 들어가서 무서워 떨고 있는 그를 껴안아 주고, 보듬어 주고, 혹시라도 그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아낌없이 주며 함께하는 것이 '라피끄'입니다.
비 오는 길가로 나가 우산을 씌워 주고 우산이 없다면 같이 빗속을 걸어 주는 사람, 모든 인생에 이런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개인이나 공동체, 회사, 국가도 좋은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어려울 때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될 수 있는 사람, 언제든지 내 편이 되어 든든하게 곁을 지켜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입니다.
하지만 좋은 동반자를 만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할 만하다' 해서 결혼까지 했는데 두 달도 못 살고 이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명이라도 줄 것 같던 친구가 어느 날 배신하고 떠나가기도 합니다. 좋은 동반자, 인생의 좋은 친구를 만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겐 이런 동반자가 있습니다. 늘 곁을 지켜 주고 내 편이 되어 주며 어려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동반자가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예수님입니다.
[194-196쪽 중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평소에 얼마나 예수님을 생각하고 그분을 경외하며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고난의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분을 바라보며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이 생기고, 슬픔과 애통 가운데서도 참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하거나 병들거나 가난할 때나 부요할 때나 그 어떤 경우에도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환경이나 어려운 처지를 바라보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십시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안 된다고,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나는 불가능하지만 주님은 가능하시다고 말합니다.
주님이 아닌 다른 대상을 바라봤던 시선을 거두어 이제는 그분만 바라보십시오.
[171-172쪽 중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소금처럼, 빛처럼 살라 합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내고, 부패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인생의 참 맛을 보여 주는 사람,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사는 사람, 그게 바로 예수 믿는 사람의 모습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빛은 열을 냅니다. 어두움을 밝힙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있는 곳은 늘 분위기가 따뜻해야 합니다. 냉랭한 세상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을 참되게 사는 것인지 알려 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흑암의 권세에 갇힌 자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춰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소금과 빛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자신이 녹아지고, 태워지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기꺼이 내가 먼저 희생하고 내가 먼저 손해 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결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믿는 우리를 보고 "손해인 줄 알면서 양보하니 저 사람은 정말 다르네" 해야지 "우리랑 다를 게 없네. 아니 오히려 더 나쁜 것 같아" 하면 곤란합니다. 우리가 소금과 빛으로 살아갈 때 세상은 우리에게서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175-176쪽 중에서]
동반자는 아랍어로 '라피끄'라고 합니다. '어려움을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어두운 동굴 안에서 무서워 떨고 있는 사람에게 "야, 그 안에서 무서워하지 말고 나처럼 밖으로 나와" 하는 것은 '라피끄'가 아닙니다.
어두운 동굴 안으로 묵묵히 걸어 들어가서 무서워 떨고 있는 그를 껴안아 주고, 보듬어 주고, 혹시라도 그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아낌없이 주며 함께하는 것이 '라피끄'입니다.
비 오는 길가로 나가 우산을 씌워 주고 우산이 없다면 같이 빗속을 걸어 주는 사람, 모든 인생에 이런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개인이나 공동체, 회사, 국가도 좋은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어려울 때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될 수 있는 사람, 언제든지 내 편이 되어 든든하게 곁을 지켜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입니다.
하지만 좋은 동반자를 만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할 만하다' 해서 결혼까지 했는데 두 달도 못 살고 이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명이라도 줄 것 같던 친구가 어느 날 배신하고 떠나가기도 합니다. 좋은 동반자, 인생의 좋은 친구를 만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겐 이런 동반자가 있습니다. 늘 곁을 지켜 주고 내 편이 되어 주며 어려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동반자가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예수님입니다.
[194-196쪽 중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평소에 얼마나 예수님을 생각하고 그분을 경외하며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고난의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분을 바라보며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이 생기고, 슬픔과 애통 가운데서도 참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하거나 병들거나 가난할 때나 부요할 때나 그 어떤 경우에도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환경이나 어려운 처지를 바라보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십시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안 된다고,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나는 불가능하지만 주님은 가능하시다고 말합니다.
주님이 아닌 다른 대상을 바라봤던 시선을 거두어 이제는 그분만 바라보십시오.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깨닫다
chapter 1 돌이키라
chapter 2 관점을 바꿔라
chapter 3 결과를 맡겨라
chapter 4 전적으로 따르라
Part 2 다스리다
chapter 5 마음을 지키라
chapter 6 시험을 이기라
chapter 7 다시 일어서라
chapter 8 자유를 누리라
Part 3 행하다
chapter 9 낮은 자세로 섬기라
chapter 10 삶으로 보여 줘라
chapter 11 함께 걸으라
chapter 12 예수님만 바라보라
Part 1 깨닫다
chapter 1 돌이키라
chapter 2 관점을 바꿔라
chapter 3 결과를 맡겨라
chapter 4 전적으로 따르라
Part 2 다스리다
chapter 5 마음을 지키라
chapter 6 시험을 이기라
chapter 7 다시 일어서라
chapter 8 자유를 누리라
Part 3 행하다
chapter 9 낮은 자세로 섬기라
chapter 10 삶으로 보여 줘라
chapter 11 함께 걸으라
chapter 12 예수님만 바라보라
저자
저자
고명진
저자 고명진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닮기를 소원하는 저자는 목회자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하다. "의사는 이 땅에서의 생명 연장을 위해 존재하지만, 목회자는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하며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든지 먼저 "예수님 믿습니까?"라고 질문한다.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보다 귀한 일은 없다는 믿음 때문이다.
'신앙생활의 목적지는 예수님을 닮는 것'이라고 늘 강조하며, 작은 예수로 가득 찬 교회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자는 친가로는 3대, 외가로는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다. 중학교 시절 교회 집회에 참석했다가 강력한 성령 체험을 하였는데, 그것이 평생의 목회 여정을 이끄는 토양이자 지표가 되었다.
수도침례신학교, 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Dallas Baptist University와 Libert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명예신학박사(D.D)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대표, 수원중앙복지재단 이사장, 극동방송 이사, 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 KOSTA 강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 20일》,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이상 두란노)과 공저 《내 영혼의 멘토들》(교회성장연구소)이 있다.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닮기를 소원하는 저자는 목회자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하다. "의사는 이 땅에서의 생명 연장을 위해 존재하지만, 목회자는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하며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든지 먼저 "예수님 믿습니까?"라고 질문한다.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보다 귀한 일은 없다는 믿음 때문이다.
'신앙생활의 목적지는 예수님을 닮는 것'이라고 늘 강조하며, 작은 예수로 가득 찬 교회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자는 친가로는 3대, 외가로는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다. 중학교 시절 교회 집회에 참석했다가 강력한 성령 체험을 하였는데, 그것이 평생의 목회 여정을 이끄는 토양이자 지표가 되었다.
수도침례신학교, 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Dallas Baptist University와 Libert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명예신학박사(D.D)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대표, 수원중앙복지재단 이사장, 극동방송 이사, 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 KOSTA 강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 20일》,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이상 두란노)과 공저 《내 영혼의 멘토들》(교회성장연구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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