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축복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복이 무엇인가?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세속적 복에 저항하라!
반복해서 뺏기는 복
시기심에서 벗어나는 복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복
이것이 진정한 복이다.
인간의 생각과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복의 상자를 열라.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고 한다. 맞다. 그러나 뜻밖의 축복, 예상이 빗나간 축복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무엇인가? 성경 속 인물들은 무슨 복을 받았길래 우리는 그 사람들처럼 살려고 하는 것일까? 아브라함은 다 모르고 떠나는 복이 있었다. 이삭은 반복해서 뺏기는 복이 있었다. 야곱은 장애를 갖고 사는 복이 있었다. 이렇듯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과 수준을 넘어서는 복을 준비하셨고, 믿음의 사람들은 그 복을 누리고 복된 인생을 살았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이 복이라고 말씀하셨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 복을 구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크리스천이 사는 동안 겪는 모든 경험은 그 자체로 복된 사건이다. 손해를 보아도 복이요, 모함을 받아도 복이요, 쫓겨나도 복이요, 병들어도 복이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이 복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 복은 나에게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나를 통해 세상으로 흘러가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크리스천은 더 이상 세상의 복에 목마르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진짜 복을 구할 때 이 땅에 희망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겪기도 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정말 탐스럽고 아름다우며 풍성한 열매가 우리 삶에서 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반복해서 뺏기는 복
시기심에서 벗어나는 복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복
이것이 진정한 복이다.
인간의 생각과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복의 상자를 열라.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고 한다. 맞다. 그러나 뜻밖의 축복, 예상이 빗나간 축복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무엇인가? 성경 속 인물들은 무슨 복을 받았길래 우리는 그 사람들처럼 살려고 하는 것일까? 아브라함은 다 모르고 떠나는 복이 있었다. 이삭은 반복해서 뺏기는 복이 있었다. 야곱은 장애를 갖고 사는 복이 있었다. 이렇듯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과 수준을 넘어서는 복을 준비하셨고, 믿음의 사람들은 그 복을 누리고 복된 인생을 살았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이 복이라고 말씀하셨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 복을 구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크리스천이 사는 동안 겪는 모든 경험은 그 자체로 복된 사건이다. 손해를 보아도 복이요, 모함을 받아도 복이요, 쫓겨나도 복이요, 병들어도 복이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이 복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 복은 나에게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나를 통해 세상으로 흘러가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크리스천은 더 이상 세상의 복에 목마르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진짜 복을 구할 때 이 땅에 희망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겪기도 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정말 탐스럽고 아름다우며 풍성한 열매가 우리 삶에서 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복의 증인이 되는 삶
"예수님 믿으면 복 받습니다." 맞습니다. 저도 복 받았습니다. 그러나 뜻밖의 축복입니다. 예상이 빗나간 축복입니다. 제가 어렴풋이 기대했던 복과는 멀어도 한참 멉니다. 제 머리로는 생각 못 했던 복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복을 주시고자 합니다. 예수님을 보내셔서 그 복을 펼쳐 보여 주셨습니다. 성경 곳곳에 그 복의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성령을 보내 주셔서 그 복에 눈뜨게 하시고 그 복을 복으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기복주의 신앙을 위해 기독교라는 종교가 더 필요했을까요? 세상의 숱한 종교인들이 약속하는 복을 받게 하기 위해 예수님이 끝내 십자가에 달리셨을까요?
장수가 복이라면 예수님은 복이 없습니다. 큰 집이 복이라면 예수님은 복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복이라면 예수님은 정말 복이 없습니다. 벌거벗겨진 채 손과 발에 못 박혀서 극도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다 숨진 분에게 도대체 무슨 낯으로 의식주의 복이나 출세와 성공의 복을 구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믿으면 복 받습니다." 맞습니다. 이해하기가 쉽지 않고 구하기도 쉽지 않은 복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니 그 복은 '다 모르고 떠나는 복'이고, '반복해서 뺏기는 복'이며, '장애를 갖고 사는 복'입니다. 그 복은 또한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복'이자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복'입니다. 그러나 그 복은 '발에서 신을 벗는 복'인 동시에 '시기심에서 벗어나는 복'입니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복이지만 어느 것도 세상 사람들 머릿속에 가득한 그 복이 아닙니다.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기로에 섰습니다.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고 계속해서 말해야 할지 아닌지 결정해야 하는 기로에 섰습니다. 만약 앞으로도 이 말을 반복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정직하게 그 복이 당신들이 원하는 복이 아니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믿고 누리는 복은 당신들 머리로는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복이라고 솔직하게 일러 주어야 합니다. 물론 그 말을 하기 전에 우리 모두 그 복을 받아 누려 보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충격적인 그 복으로 내 인생이 바뀌어야 합니다. 내가 누려 보지 못한 복을 어떻게 전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은 여전히 그리스도의 복과 그 복에 대한 소식, 곧 복음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실은 그 복이 아니고서는 세상이 달라질 수도 없고, 나아질 수도 없고, 덫에서 빠져나올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초대교회에 주어졌던 것과 동일한 사명이 주어졌을 뿐입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그 복의 증인이 되는 삶과 그 복을 증언하는 일입니다. 오직 이 한 가지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을 세상은 감당하지 못합니다. 교회가 세상을 바꾸고 이긴 방법입니다.
저는 《뜻밖의 축복》을 통해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신앙의 능력을 회복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작은 책이 무슨 도움이 될까 싶지만 물 떠온 하인의 심경으로 잠잠히 기다립니다. 《뜻밖의 축복》은 두란노가 올해 제게 안겨 준 뜻밖의 축복입니다. 오래전 베이직교회 아름다운 동행 예배 때 나누었던 말씀을 풀어서 두란노 가족이 원고로 옮겨 주지 않았다면 출간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늘 감사의 말로는 부족함을 느끼지만 두란노에 진 사랑의 빚을 낯모르는 독자를 통해 갚을 수 있다는 꿈을 버리지 않습니다.
2019년 9월
숱한 이들이 복에 목마른 서울 도심 속에서
조정민
복의 증인이 되는 삶
"예수님 믿으면 복 받습니다." 맞습니다. 저도 복 받았습니다. 그러나 뜻밖의 축복입니다. 예상이 빗나간 축복입니다. 제가 어렴풋이 기대했던 복과는 멀어도 한참 멉니다. 제 머리로는 생각 못 했던 복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복을 주시고자 합니다. 예수님을 보내셔서 그 복을 펼쳐 보여 주셨습니다. 성경 곳곳에 그 복의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성령을 보내 주셔서 그 복에 눈뜨게 하시고 그 복을 복으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기복주의 신앙을 위해 기독교라는 종교가 더 필요했을까요? 세상의 숱한 종교인들이 약속하는 복을 받게 하기 위해 예수님이 끝내 십자가에 달리셨을까요?
장수가 복이라면 예수님은 복이 없습니다. 큰 집이 복이라면 예수님은 복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복이라면 예수님은 정말 복이 없습니다. 벌거벗겨진 채 손과 발에 못 박혀서 극도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다 숨진 분에게 도대체 무슨 낯으로 의식주의 복이나 출세와 성공의 복을 구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믿으면 복 받습니다." 맞습니다. 이해하기가 쉽지 않고 구하기도 쉽지 않은 복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니 그 복은 '다 모르고 떠나는 복'이고, '반복해서 뺏기는 복'이며, '장애를 갖고 사는 복'입니다. 그 복은 또한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복'이자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복'입니다. 그러나 그 복은 '발에서 신을 벗는 복'인 동시에 '시기심에서 벗어나는 복'입니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복이지만 어느 것도 세상 사람들 머릿속에 가득한 그 복이 아닙니다.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기로에 섰습니다.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고 계속해서 말해야 할지 아닌지 결정해야 하는 기로에 섰습니다. 만약 앞으로도 이 말을 반복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정직하게 그 복이 당신들이 원하는 복이 아니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믿고 누리는 복은 당신들 머리로는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복이라고 솔직하게 일러 주어야 합니다. 물론 그 말을 하기 전에 우리 모두 그 복을 받아 누려 보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충격적인 그 복으로 내 인생이 바뀌어야 합니다. 내가 누려 보지 못한 복을 어떻게 전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은 여전히 그리스도의 복과 그 복에 대한 소식, 곧 복음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실은 그 복이 아니고서는 세상이 달라질 수도 없고, 나아질 수도 없고, 덫에서 빠져나올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초대교회에 주어졌던 것과 동일한 사명이 주어졌을 뿐입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그 복의 증인이 되는 삶과 그 복을 증언하는 일입니다. 오직 이 한 가지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을 세상은 감당하지 못합니다. 교회가 세상을 바꾸고 이긴 방법입니다.
저는 《뜻밖의 축복》을 통해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신앙의 능력을 회복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작은 책이 무슨 도움이 될까 싶지만 물 떠온 하인의 심경으로 잠잠히 기다립니다. 《뜻밖의 축복》은 두란노가 올해 제게 안겨 준 뜻밖의 축복입니다. 오래전 베이직교회 아름다운 동행 예배 때 나누었던 말씀을 풀어서 두란노 가족이 원고로 옮겨 주지 않았다면 출간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늘 감사의 말로는 부족함을 느끼지만 두란노에 진 사랑의 빚을 낯모르는 독자를 통해 갚을 수 있다는 꿈을 버리지 않습니다.
2019년 9월
숱한 이들이 복에 목마른 서울 도심 속에서
조정민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다 모르고 떠나는 복 _방향이 옳다면 믿고 떠난다
2. 반복해서 뺏기는 복_ 손해가 아니라 더 좋은 채움이다
3. 장애를 갖고 사는 복_ 약점이 강점 되다
4. 꿈이 이루어지는 복_ 하나님의 꿈은 모든 것을 살린다
5. 발에서 신을 벗는 복_ 나를 깨뜨렸을 때 주가 시작하신다
6. 시기심을 이겨 낸 복_ 가장 큰 적은 바로 나 자신이다
7. 하나님 마음에 든 복_ 주의 마음과 뜻을 기준 삼다
1. 다 모르고 떠나는 복 _방향이 옳다면 믿고 떠난다
2. 반복해서 뺏기는 복_ 손해가 아니라 더 좋은 채움이다
3. 장애를 갖고 사는 복_ 약점이 강점 되다
4. 꿈이 이루어지는 복_ 하나님의 꿈은 모든 것을 살린다
5. 발에서 신을 벗는 복_ 나를 깨뜨렸을 때 주가 시작하신다
6. 시기심을 이겨 낸 복_ 가장 큰 적은 바로 나 자신이다
7. 하나님 마음에 든 복_ 주의 마음과 뜻을 기준 삼다
저자
저자
조정민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왜 일하는가?》, 《고난이 선물이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왜 일하는가?》, 《고난이 선물이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