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교회생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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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개혁의 바람을 일으킨 정성진 목사의 한마디!
“교회가 교회답고, 목사가 목사다우려면
날마다 죽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행복한 목사다.“
예수님은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우리의 부활 생명이 된 것이다. 한국 교회가 살기 위해서는 목회자들이, 교회의 중직자들이 죽어야만 한다. 한국 교회가 세습, 동성애, 성범죄 등 여러 아픔과 상처로 얼룩지고 있는 이 때, ‘65세 조기 은퇴’, ‘원로목사 제도 폐지’, ‘교회 분립 개척’ 등으로 모범을 보인 교회와 목회자가 있다. 바로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위임목사다.
정성진 목사는 거룩한빛광성교회의 24번째 분립 교회인 거룩한빛운정교회를 끝으로 올 4월 모든 목회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26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회심하고 뒤늦은 나이에 신학교에 입학해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학부 때부터 민중 신학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만큼 교회 개혁에 대한 생각이 컸기 때문이다. 전도사 시절 폐광촌으로 가 그곳의 광부들과 그 가족을 돌보고 섬겼던 것도 이 때문이었다. 그러나 교회 개혁은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고, 결과를 얻으려면 이를 뒷받침할 제도와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담금질의 시간을 가지며 마침내 1997년 일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교회를 개척했고, ‘아사교회생’(我死敎會生) 즉,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심정으로 지난 20여 년간 목회해 등록 교인 5만 명, 출석 교인 1만 팔천 명의 성도가 모이는 거룩한빛광성교를 이룩했다.
이 책은 그가 목회자로서 걸어온 지난날을 회고하며, 이시대 한국 교회가 붙잡아야할 목회의 본질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진단하고 있다. 폐광촌의 전도사 시절부터 대형교회의 담임목사까지 몸소 겪으며 걸어왔던 목회에 대한 다양한 현장 경험과 이를 향한 철저한 자기관리, 그리고 교회 분립개척과 조기 은퇴라는 아름다운 마무리. 그의 글을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지향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교회가 교회답고, 목사가 목사다우려면
날마다 죽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행복한 목사다.“
예수님은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우리의 부활 생명이 된 것이다. 한국 교회가 살기 위해서는 목회자들이, 교회의 중직자들이 죽어야만 한다. 한국 교회가 세습, 동성애, 성범죄 등 여러 아픔과 상처로 얼룩지고 있는 이 때, ‘65세 조기 은퇴’, ‘원로목사 제도 폐지’, ‘교회 분립 개척’ 등으로 모범을 보인 교회와 목회자가 있다. 바로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위임목사다.
정성진 목사는 거룩한빛광성교회의 24번째 분립 교회인 거룩한빛운정교회를 끝으로 올 4월 모든 목회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26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회심하고 뒤늦은 나이에 신학교에 입학해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학부 때부터 민중 신학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만큼 교회 개혁에 대한 생각이 컸기 때문이다. 전도사 시절 폐광촌으로 가 그곳의 광부들과 그 가족을 돌보고 섬겼던 것도 이 때문이었다. 그러나 교회 개혁은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고, 결과를 얻으려면 이를 뒷받침할 제도와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담금질의 시간을 가지며 마침내 1997년 일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교회를 개척했고, ‘아사교회생’(我死敎會生) 즉,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심정으로 지난 20여 년간 목회해 등록 교인 5만 명, 출석 교인 1만 팔천 명의 성도가 모이는 거룩한빛광성교를 이룩했다.
이 책은 그가 목회자로서 걸어온 지난날을 회고하며, 이시대 한국 교회가 붙잡아야할 목회의 본질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진단하고 있다. 폐광촌의 전도사 시절부터 대형교회의 담임목사까지 몸소 겪으며 걸어왔던 목회에 대한 다양한 현장 경험과 이를 향한 철저한 자기관리, 그리고 교회 분립개척과 조기 은퇴라는 아름다운 마무리. 그의 글을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지향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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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교회 개혁,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01 주님, 부르셨습니까?
02 교회 개혁의 발자취를 더듬다
03 한국 교회, 개혁이 답이다
2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라
01 분명한 목회 철학이 건강한 교회를 세운다
02 비전과 원칙 위에 세워진 교회는 흔들리지 않는다
03 '개인 구원'과 '사회 구원'의 두 날개를 펼쳐라
04 앞서지 말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라
05 지역 사회와 함께 문화 사역의 장을 넓혀라
3부 하나님이 주신 꿈이 교회를 개혁한다
01 '흙수저' 젊은이들이여, 야성을 가지라
02 큰 교회가 아닌 건강한 교회를 꿈꾸라
03 하나님이 주신 목회의 꿈을 펼쳐라
04 받은 은사대로 교회를 일구라
05 생명력 있는 교회는 소그룹이 살아 있다
4부 거룩한빛광성교회, 개혁을 돌아보다
: 교회 개혁에 대한 교인들의 평가 및 의식 조사
01 자료의 성격
02 조사 결과
03 결론 및 제언
04 교회가 직면했던 위기
05 거룩한빛광성교회의 성장 요인
5부 개혁의 끝자락에서 나는 오늘도 죽는다
01 고난의 무게만큼 의의 면류관도 무겁다
02 교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
03 북한 선교는 통일 한국의 마중물이다
04 광야는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곳이다
05 아름다운 마무리, 새로운 출발이 되다
나가는 글 _감사
1부 교회 개혁,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01 주님, 부르셨습니까?
02 교회 개혁의 발자취를 더듬다
03 한국 교회, 개혁이 답이다
2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라
01 분명한 목회 철학이 건강한 교회를 세운다
02 비전과 원칙 위에 세워진 교회는 흔들리지 않는다
03 '개인 구원'과 '사회 구원'의 두 날개를 펼쳐라
04 앞서지 말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라
05 지역 사회와 함께 문화 사역의 장을 넓혀라
3부 하나님이 주신 꿈이 교회를 개혁한다
01 '흙수저' 젊은이들이여, 야성을 가지라
02 큰 교회가 아닌 건강한 교회를 꿈꾸라
03 하나님이 주신 목회의 꿈을 펼쳐라
04 받은 은사대로 교회를 일구라
05 생명력 있는 교회는 소그룹이 살아 있다
4부 거룩한빛광성교회, 개혁을 돌아보다
: 교회 개혁에 대한 교인들의 평가 및 의식 조사
01 자료의 성격
02 조사 결과
03 결론 및 제언
04 교회가 직면했던 위기
05 거룩한빛광성교회의 성장 요인
5부 개혁의 끝자락에서 나는 오늘도 죽는다
01 고난의 무게만큼 의의 면류관도 무겁다
02 교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
03 북한 선교는 통일 한국의 마중물이다
04 광야는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곳이다
05 아름다운 마무리, 새로운 출발이 되다
나가는 글 _감사
저자
저자
정성진
정성진 목사는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그간 목회의 현장에서 날마다 스스로를 비우고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담고자 애써왔다. 2019년 11월, 65세 조기 퇴임을 맞는 그는 민통선 안 해마루촌에 해마루광성교회와 해마루수도원을 세우고 퇴임 이후 나라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의 자리를 지킬 것을 다짐하고 있다.
올해로 23주년을 맞는 거룩한빛광성교회는 1997년 일산의 끝자락에서 10가정이 모여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개척 당시 담임목사와 장로 65세 정년제, 원로목사 제도 폐지, 과감한 분립 개척, 가용 예산의 51% 구제 및 선교사용, 헌금명세서와 회계보고서 공개, 성가대 지휘자, 반주자 무보수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개혁안을 가지고 첫걸음을 내딛었다. 여전히 그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24개의 교회를 분립 개척했으며, 대안학교와 사회복지재단 등 지역사회를 향한 거룩한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정성진 목사는 서울장로회신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거룩한빛광성교회와 거룩한빛운정교회 위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 복지재단 이사장, 장터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학교법인 광성학원 이사장을 맡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사) 크로스로드 대표, 미래목회포럼 상임이사, 경기기독교총연합회 수석상임회장으로서 한국 교회의 건강한 내일을 그리고 있다. 저서로는 《길이 되는 생각, 잠언》(두란노), 《성장하는 교회들의 8가지 정석》(국민북스), 《우리가 부르는 삶의 노래》, 《정성진 목사가 말하는 힘》(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등 다수가 있다.
올해로 23주년을 맞는 거룩한빛광성교회는 1997년 일산의 끝자락에서 10가정이 모여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개척 당시 담임목사와 장로 65세 정년제, 원로목사 제도 폐지, 과감한 분립 개척, 가용 예산의 51% 구제 및 선교사용, 헌금명세서와 회계보고서 공개, 성가대 지휘자, 반주자 무보수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개혁안을 가지고 첫걸음을 내딛었다. 여전히 그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24개의 교회를 분립 개척했으며, 대안학교와 사회복지재단 등 지역사회를 향한 거룩한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정성진 목사는 서울장로회신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거룩한빛광성교회와 거룩한빛운정교회 위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 복지재단 이사장, 장터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학교법인 광성학원 이사장을 맡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사) 크로스로드 대표, 미래목회포럼 상임이사, 경기기독교총연합회 수석상임회장으로서 한국 교회의 건강한 내일을 그리고 있다. 저서로는 《길이 되는 생각, 잠언》(두란노), 《성장하는 교회들의 8가지 정석》(국민북스), 《우리가 부르는 삶의 노래》, 《정성진 목사가 말하는 힘》(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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