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다는 것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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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다정한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의 핵심 키워드, ‘생각하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통전적 고찰!
지금 우리에게 그가 묻는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생각하며 살고 있나요?”
철학은 물음에서 시작하고, 신학자는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강영안 교수의 생각이다. 동서고금의 사상과 사유의 깊이와 넓이를 알지만, 구체적이고 소박한 일상의 ‘복음적 생각’으로 안내하는 우리 시대의 다정한 철학자이다.
전세계 어디든 현대인의 삶은 고단하고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지키고 버텨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더욱 그렇다. 다만 이 위기의 시간 속에서 자칫 ‘생각의 주체’를 잃어버리거나 빼앗긴 채 ‘만물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없이 살아가게 되는 참혹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자는 질문하는 신앙으로 살아가기를 권하고, 그 출발 지점에 ‘생각하며 살고 있나요?’라고 친절하게 묻고 있다. 저자가 ‘생각한다는 것’을 통해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나누고 싶은 것은,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만나며 살아가는 과정’이다. 생각하지 않기는커녕 생각이 너무 많아 도리어 생각을 끊어내기 위해 애를 쓰는 형국이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생각들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돌아보라고 권한다. 저자는 서양철학과 동서양의 고전을 비롯해 히브리어, 라틴어 등 다양한 언어들을 다루기에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체 3장에 걸쳐 생각의 방향과 방식을 풍성하게 안내한다.
강영안 교수의 핵심 키워드, ‘생각하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통전적 고찰!
지금 우리에게 그가 묻는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생각하며 살고 있나요?”
철학은 물음에서 시작하고, 신학자는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강영안 교수의 생각이다. 동서고금의 사상과 사유의 깊이와 넓이를 알지만, 구체적이고 소박한 일상의 ‘복음적 생각’으로 안내하는 우리 시대의 다정한 철학자이다.
전세계 어디든 현대인의 삶은 고단하고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지키고 버텨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더욱 그렇다. 다만 이 위기의 시간 속에서 자칫 ‘생각의 주체’를 잃어버리거나 빼앗긴 채 ‘만물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없이 살아가게 되는 참혹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자는 질문하는 신앙으로 살아가기를 권하고, 그 출발 지점에 ‘생각하며 살고 있나요?’라고 친절하게 묻고 있다. 저자가 ‘생각한다는 것’을 통해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나누고 싶은 것은,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만나며 살아가는 과정’이다. 생각하지 않기는커녕 생각이 너무 많아 도리어 생각을 끊어내기 위해 애를 쓰는 형국이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생각들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돌아보라고 권한다. 저자는 서양철학과 동서양의 고전을 비롯해 히브리어, 라틴어 등 다양한 언어들을 다루기에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체 3장에 걸쳐 생각의 방향과 방식을 풍성하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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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 마주해야 할 세 가지 질문,
그 답에 그리스도인의 통전적 삶의 열쇠가 있다
저자는 생각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왜 믿음과 생각은 서로 배척한다는 오해가 있는지, 그러면 생각이라는 것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의 생각 방식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지적 탐구와 교양을 갖추면서도 성경과 충돌하는 듯한 간극 속에서 어떻게 생각을 수용하고 정리하고 발전시켜 나갈지 궁금한 이들에게 이 책을 탐독하기를 권한다. 지혜가 담겨 있으면서도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이기에 복음적이며 자아 중심에서 성경과 교회의 가르침을 따라 이타적 넘침의 삶으로 다가가도록 돕는다. 선택과 자유의지, 책임과 사명, 그러면서도 기독교가 갖고 있는 믿음의 공동체성 즉 타자를 위한 삶을 독자에게 떠오르게 하고 질문의 답을 찾아가게 한다. 데카르트, 반 퍼슨, 에마뉘엘 레비나스, 자크 엘륄, 칸트, 한나 아렌트, C.S 루이스 등의 사상이 성경에 기록된 방대한 말씀들과 교차되며 풍성한 사고의 확장이 일어나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다. 예수님의 생각과 삶의 근본 태도를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그것이 어떻게 자신과 공동체를 살리는 것인지 구체적인 예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거주한다면 끊임없이 채우려 하기보다 오히려 넘쳐흘러 타자들과 나누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이라며 그리스도와 연합한 삶의 방식의 출발점이자 종착지에 왜 '생각한다는 것'이 자리하는지 알게 한다. 앎과 믿음을 통해 예수님의 삶과 생각의 방식을 따르기 원하는 개인 혹은 공동체라면 차근차근 읽고 나누기에 좋다.
* 독자 대상
- 철학, 신학,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분
- 생각하기를 좋아하지만 생각의 방향이나 목적을 잃어버린 분
- 동서양의 고전과 사상을 성경적 가치관으로 접목하기 원하는 분
- 앎과 믿음을 통해 신앙 공동체를 성숙하게 하기 원하는 목회자와 리더
- 자신의 지성과 인문학적 소양들을 복음적 기준으로 살펴보고 싶은 그리스도인
- 교회의 문턱 경계에서 그리스도를 알아가고 싶은 교양인
- 질문이 많은 젊은 자녀 혹은 세대들과 복음적 생각과 토론을 공유하고 싶은 분
그 답에 그리스도인의 통전적 삶의 열쇠가 있다
저자는 생각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왜 믿음과 생각은 서로 배척한다는 오해가 있는지, 그러면 생각이라는 것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의 생각 방식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지적 탐구와 교양을 갖추면서도 성경과 충돌하는 듯한 간극 속에서 어떻게 생각을 수용하고 정리하고 발전시켜 나갈지 궁금한 이들에게 이 책을 탐독하기를 권한다. 지혜가 담겨 있으면서도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이기에 복음적이며 자아 중심에서 성경과 교회의 가르침을 따라 이타적 넘침의 삶으로 다가가도록 돕는다. 선택과 자유의지, 책임과 사명, 그러면서도 기독교가 갖고 있는 믿음의 공동체성 즉 타자를 위한 삶을 독자에게 떠오르게 하고 질문의 답을 찾아가게 한다. 데카르트, 반 퍼슨, 에마뉘엘 레비나스, 자크 엘륄, 칸트, 한나 아렌트, C.S 루이스 등의 사상이 성경에 기록된 방대한 말씀들과 교차되며 풍성한 사고의 확장이 일어나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다. 예수님의 생각과 삶의 근본 태도를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그것이 어떻게 자신과 공동체를 살리는 것인지 구체적인 예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거주한다면 끊임없이 채우려 하기보다 오히려 넘쳐흘러 타자들과 나누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이라며 그리스도와 연합한 삶의 방식의 출발점이자 종착지에 왜 '생각한다는 것'이 자리하는지 알게 한다. 앎과 믿음을 통해 예수님의 삶과 생각의 방식을 따르기 원하는 개인 혹은 공동체라면 차근차근 읽고 나누기에 좋다.
* 독자 대상
- 철학, 신학,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분
- 생각하기를 좋아하지만 생각의 방향이나 목적을 잃어버린 분
- 동서양의 고전과 사상을 성경적 가치관으로 접목하기 원하는 분
- 앎과 믿음을 통해 신앙 공동체를 성숙하게 하기 원하는 목회자와 리더
- 자신의 지성과 인문학적 소양들을 복음적 기준으로 살펴보고 싶은 그리스도인
- 교회의 문턱 경계에서 그리스도를 알아가고 싶은 교양인
- 질문이 많은 젊은 자녀 혹은 세대들과 복음적 생각과 토론을 공유하고 싶은 분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1장 생각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1 믿음과 생각은 서로 배척한다는 오해: 반지성주의
2 '생각하지 말라' vs '생각하라'
3 생각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세 가지 사례
2장 생각한다는 것
1 생각이라는 현상
2 그러면 생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3 생각의 윤리
3장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한다는 것
1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2 그리스도인이 생각해야 할 방식
3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나가면서
1장 생각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1 믿음과 생각은 서로 배척한다는 오해: 반지성주의
2 '생각하지 말라' vs '생각하라'
3 생각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세 가지 사례
2장 생각한다는 것
1 생각이라는 현상
2 그러면 생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3 생각의 윤리
3장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한다는 것
1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2 그리스도인이 생각해야 할 방식
3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나가면서
저자
저자
강영안
한국외국어대학교, 벨기에 루뱅대학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네덜란드 레이든대학교, 계명대학교, 서강대학교에서 오랫동안 가르쳤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한동대학교 석좌교수와 미국 칼빈신학대학원 철학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칸트학회, 한국기독교철학회, 대한철학회, 한국철학회 회장을지냈다.
저서로 《강교수의 철학이야기》 《읽는다는 것》(이상 IVP), 《믿는다는 것》 《철학자의 신학 수업》(이상 복있는사람),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 《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이상 한길사), 《주체는 죽었는가》 《자연과 자유 사이》(이상 문예출판사)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 《시간과 타자》 등이 있다.
저서로 《강교수의 철학이야기》 《읽는다는 것》(이상 IVP), 《믿는다는 것》 《철학자의 신학 수업》(이상 복있는사람),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 《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이상 한길사), 《주체는 죽었는가》 《자연과 자유 사이》(이상 문예출판사)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 《시간과 타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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