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 바울이 신학도에게(바울로부터 온 편지 4)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바울로부터》 최종상 선교사의 오랜 역작!
지금 바울이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네 통의 편지
그 마지막, 신학도들에게 보내는 6가지 신학 권면
이 책은 바울 전문가인 최종상 선교사의 오래된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바울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2024년 단행본 《바울로부터》를 출간하면서 그동안 숙고해 온 ‘바울이 우리에게’라는 시리즈 편지를 집필하기로 기획했다. 오래전 계획이었지만, 정작 집필하게 된 것은 《바울로부터》 출간 이후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많은 이들로부터 “바울 사도가 지금 우리를 만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실까요?”라는 질문들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이번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에서도 저자는 “바울 사도는 1인 출판사였다”라고 할 만큼 바울에 대해 천착하고 있다. 해당 행사 설교에서, 저자는 바울이 당시 복음 전도라는 사명을 받고 나서, 핍박이나 위기 속에서도 복음을 말과 글로 전하는 것이 얼마나 절체절명의 과업이었는지를 바울 서신을 통해 역력히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책은 이러한 맥락에서, 저자에게는 바울이라는 한 인물을 부각하기보다, 지금 이 시대에 바울이 남긴 서신과 그 메시지를 통해 복음 전도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부각하려 한다. 저자는 바울 서신을 총 4권의 책으로 집필 할 예정인데, 이 책은 그 마지막 이야기로 선배 신학자 바울이 신학의 길에 들어선 신학도들과 후배 신학자들에게 전하는 도전과 권면의 글을 담고 있다. 총 6가지의 내용을 통해, 신학이 다른 학문이나 학설과 같은 이성의 차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자리, 실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함을 이야기하며, 무엇보다 학설이나 교리보다는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토대로 세워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신학을 대하는 자세, 학문으로서 발전시키고 체계화하는데 꼭 필요한 바울의 노하우를 담고 있어 신학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바른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묵상과 나눔’, ‘바울이 보낸 신학 십계명’ 등을 제공함으로 소그룹에서의 활용이 용이할 것으로 생각된다.
목회자이자 선교사이며 저술가였지만, 무엇보다 오늘날까지 많은 학자들이 존경하고 따르는 신학자로서 보여준 바울의 이야기를 통해, 흔들림 없는 진리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 시대의 신학도들에게 이 책은 바울의 따뜻한 권면과 격려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바울로부터》 최종상 선교사의 오랜 역작!
지금 바울이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네 통의 편지
그 마지막, 신학도들에게 보내는 6가지 신학 권면
이 책은 바울 전문가인 최종상 선교사의 오래된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바울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2024년 단행본 《바울로부터》를 출간하면서 그동안 숙고해 온 ‘바울이 우리에게’라는 시리즈 편지를 집필하기로 기획했다. 오래전 계획이었지만, 정작 집필하게 된 것은 《바울로부터》 출간 이후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많은 이들로부터 “바울 사도가 지금 우리를 만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실까요?”라는 질문들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이번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에서도 저자는 “바울 사도는 1인 출판사였다”라고 할 만큼 바울에 대해 천착하고 있다. 해당 행사 설교에서, 저자는 바울이 당시 복음 전도라는 사명을 받고 나서, 핍박이나 위기 속에서도 복음을 말과 글로 전하는 것이 얼마나 절체절명의 과업이었는지를 바울 서신을 통해 역력히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책은 이러한 맥락에서, 저자에게는 바울이라는 한 인물을 부각하기보다, 지금 이 시대에 바울이 남긴 서신과 그 메시지를 통해 복음 전도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부각하려 한다. 저자는 바울 서신을 총 4권의 책으로 집필 할 예정인데, 이 책은 그 마지막 이야기로 선배 신학자 바울이 신학의 길에 들어선 신학도들과 후배 신학자들에게 전하는 도전과 권면의 글을 담고 있다. 총 6가지의 내용을 통해, 신학이 다른 학문이나 학설과 같은 이성의 차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자리, 실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함을 이야기하며, 무엇보다 학설이나 교리보다는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토대로 세워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신학을 대하는 자세, 학문으로서 발전시키고 체계화하는데 꼭 필요한 바울의 노하우를 담고 있어 신학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바른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묵상과 나눔’, ‘바울이 보낸 신학 십계명’ 등을 제공함으로 소그룹에서의 활용이 용이할 것으로 생각된다.
목회자이자 선교사이며 저술가였지만, 무엇보다 오늘날까지 많은 학자들이 존경하고 따르는 신학자로서 보여준 바울의 이야기를 통해, 흔들림 없는 진리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 시대의 신학도들에게 이 책은 바울의 따뜻한 권면과 격려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시리즈 서문 |
| 프롤로그 |
1_ 행하고 가르치는 신학도가 되십시오
2_ 신학과 실천과 신앙의 균형을 잡으십시오
3_ 성경의 숲을 먼저 보고 본문의 나무를 보십시오
4_ 선교적 관점으로 성경을 읽으십시오
5_ 학설이나 교리보다 진리를 수호하십시오
6_ 다른 사람의 학설에도 겸손하게 귀를 기울이십시오
| 에필로그 |
| 묵상과 나눔 |
| 바울이 보낸 신학 십계명 |
| 내가 쓰는 신학 고백문 |
| 프롤로그 |
1_ 행하고 가르치는 신학도가 되십시오
2_ 신학과 실천과 신앙의 균형을 잡으십시오
3_ 성경의 숲을 먼저 보고 본문의 나무를 보십시오
4_ 선교적 관점으로 성경을 읽으십시오
5_ 학설이나 교리보다 진리를 수호하십시오
6_ 다른 사람의 학설에도 겸손하게 귀를 기울이십시오
| 에필로그 |
| 묵상과 나눔 |
| 바울이 보낸 신학 십계명 |
| 내가 쓰는 신학 고백문 |
저자
저자
최종상
최종상 선교사는 사도 바울을 본받아 선교사, 목회자, 신학자의 길을 걸어왔고, 무엇보다도 전도자의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엠선교회 소속의 로고스 선교선과 둘로스 선교선에 승선하여 세계 87개국 156개 항구도시를 순회하며 선교했다. 가가호호 방문 전도로 이스트버리(영국인) 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회를 했다. 유색인으로는 처음으로 50여 개국에서 모인 350여 명의 선교사 공동체인 둘로스 선교선의 단장을 역임했다. 영국에 암노스유럽선교회를 세우고 대표로서 영국과 유럽 재복음화를 위해 사역했고, 대표직을 영국 목사에게 이양한 후 현재는 암노스 선교사로 저술과 전도 및 선교 집회 강사로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다.
런던신학교(B. A.[Hon.], Ph. D.)와 동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지도교수와 객원교수와 연구원(Research Fellow)을 역임했다.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마르틴 헹엘 교수에게 사사를 받았고, 학위 취득 후 영국 더럼대학교에서 제임스 던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 후 과정을 거쳤다. 로마서의 핵심 주제가 유대인과 이방인의 동등성임을 논증한 박사학위 논문은 로마서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세계 신약학계의 극찬을 받았다. 국내 10여 개 신학대학에서 로마서와 바울 특강을 했고, 아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연구교수와 전주대학교 신학대학원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목회자 바울이 목회자에게》, 《사도 바울이 성도에게》, 《선교사 바울이 선교사에게》, 《바울로부터》,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소리》와 공저로 《나라와 교회를 생각한다》(이상 두란노), 《로마서: 이방인의 사도가 전한 복음》, 《사도행전과 역사적 바울 연구》,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 등이 있다. 《바울로부터》는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런던신학교(B. A.[Hon.], Ph. D.)와 동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지도교수와 객원교수와 연구원(Research Fellow)을 역임했다.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마르틴 헹엘 교수에게 사사를 받았고, 학위 취득 후 영국 더럼대학교에서 제임스 던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 후 과정을 거쳤다. 로마서의 핵심 주제가 유대인과 이방인의 동등성임을 논증한 박사학위 논문은 로마서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세계 신약학계의 극찬을 받았다. 국내 10여 개 신학대학에서 로마서와 바울 특강을 했고, 아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연구교수와 전주대학교 신학대학원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목회자 바울이 목회자에게》, 《사도 바울이 성도에게》, 《선교사 바울이 선교사에게》, 《바울로부터》,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소리》와 공저로 《나라와 교회를 생각한다》(이상 두란노), 《로마서: 이방인의 사도가 전한 복음》, 《사도행전과 역사적 바울 연구》,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 등이 있다. 《바울로부터》는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