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번쩍! 성경 풍물관: 물건 편
Regular price
$21.3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만나는 정말 꿀맛 나는 싸락눈 같은 것이었을까?"
"신들메? 신발끈? 신발에 다른 끈이 더 있는 걸까?"
"마리아는 정말 옥합을 깨뜨린 걸까?"
성경은 대부분 2천 년 전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기록된 것이어서 우리가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특히 사복음서에는 비유와 관용어가 많아서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눈이 번쩍! 성경 풍물관: 물건 편》은 성경 속 물건의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 궁금증에 답한다.
세계기독교박물관장이 수십 년간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모은 성경 속 물건 이야기
김종식 관장은 중고등학생 때 이름 모를 병을 앓으며 성경을 여섯 번 정독했고, 그러면서 물매와 드라빔이 너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성경 물건을 모으는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기도를 했고, 병도 나았다. 그 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들어가 세계 80여 개국을 다녔다. 저자는 이스라엘·이집트·오만 등 중동 국가와 폴란드·뉴질랜드 등 유대인들이 모여 사는 나라에 자원하여 '유대인의 관습과 문화'를 익히는 데 공을 들였다. 주변의 랍비들도 물건 수집과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저자 부부는 이렇게 성경 물건 1만 3천여 점을 수집하였고, 2020년 충북 제천에 세계기독교박물관(세기박)을 열었다.
이 책은 저자가 성경에 나오는 물건을 직접 구매하고, 풍습을 연구하고,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만나를 확인하려 에셀나무 숲에서 밤을 지새우고, 연자맷돌을 찾아 3년 반 동안 이스라엘 구약 유적지를 이 잡듯 뒤지고, 2천 년 전 옥합을 직접 깨뜨려 성경의 표현을 검증한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잘못 알고 있던 것, 지금껏 몰랐던 것 -
눈이 번쩍 뜨이게 성경이 새롭게 읽힌다.
이 책은 1부 의상, 2부 음식, 3부 주거와 생활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예수님의 속옷이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었다는 요한복음 구절이 지닌 의미를 짚고, '굵은 베'가 곡식 담는 자루였다는 랍비의 설명을 담았다. 2부에서는 하루 두 끼를 먹던 식사 시간부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관용어의 정체, 포도송이를 둘이 메고 온 이유까지 성경 속 식탁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문설주에 붙이는 메주자, 열 처녀가 들고 나간 것이 등불이 아니라 횃불이었을 가능성, 성경시대의 기후와 달력까지 이어진다.
세기박 소장 실물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해 성경 속 물건을 눈으로 확인하며 읽을 수 있고, 소그룹 나눔이나 말씀 묵상 시간에 한 꼭지씩 읽기에 적합하다. 성경을 더 정확히 알고 싶은 성도, 성지순례를 앞두었거나 다녀온 독자, 자녀에게 올바른 성경 지식을 알려 주고 싶은 부모까지 한국 교회의 모든 세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성경 교양서다.
"신들메? 신발끈? 신발에 다른 끈이 더 있는 걸까?"
"마리아는 정말 옥합을 깨뜨린 걸까?"
성경은 대부분 2천 년 전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기록된 것이어서 우리가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특히 사복음서에는 비유와 관용어가 많아서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눈이 번쩍! 성경 풍물관: 물건 편》은 성경 속 물건의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 궁금증에 답한다.
세계기독교박물관장이 수십 년간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모은 성경 속 물건 이야기
김종식 관장은 중고등학생 때 이름 모를 병을 앓으며 성경을 여섯 번 정독했고, 그러면서 물매와 드라빔이 너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성경 물건을 모으는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기도를 했고, 병도 나았다. 그 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들어가 세계 80여 개국을 다녔다. 저자는 이스라엘·이집트·오만 등 중동 국가와 폴란드·뉴질랜드 등 유대인들이 모여 사는 나라에 자원하여 '유대인의 관습과 문화'를 익히는 데 공을 들였다. 주변의 랍비들도 물건 수집과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저자 부부는 이렇게 성경 물건 1만 3천여 점을 수집하였고, 2020년 충북 제천에 세계기독교박물관(세기박)을 열었다.
이 책은 저자가 성경에 나오는 물건을 직접 구매하고, 풍습을 연구하고,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만나를 확인하려 에셀나무 숲에서 밤을 지새우고, 연자맷돌을 찾아 3년 반 동안 이스라엘 구약 유적지를 이 잡듯 뒤지고, 2천 년 전 옥합을 직접 깨뜨려 성경의 표현을 검증한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잘못 알고 있던 것, 지금껏 몰랐던 것 -
눈이 번쩍 뜨이게 성경이 새롭게 읽힌다.
이 책은 1부 의상, 2부 음식, 3부 주거와 생활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예수님의 속옷이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었다는 요한복음 구절이 지닌 의미를 짚고, '굵은 베'가 곡식 담는 자루였다는 랍비의 설명을 담았다. 2부에서는 하루 두 끼를 먹던 식사 시간부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관용어의 정체, 포도송이를 둘이 메고 온 이유까지 성경 속 식탁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문설주에 붙이는 메주자, 열 처녀가 들고 나간 것이 등불이 아니라 횃불이었을 가능성, 성경시대의 기후와 달력까지 이어진다.
세기박 소장 실물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해 성경 속 물건을 눈으로 확인하며 읽을 수 있고, 소그룹 나눔이나 말씀 묵상 시간에 한 꼭지씩 읽기에 적합하다. 성경을 더 정확히 알고 싶은 성도, 성지순례를 앞두었거나 다녀온 독자, 자녀에게 올바른 성경 지식을 알려 주고 싶은 부모까지 한국 교회의 모든 세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성경 교양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의상_옷 하나에도 그 시대의 삶이 담겨 있을까?
01 속옷_왜 일상복을 '속옷'으로 번역했을까?
02 겉옷_겉옷의 종류는 열 가지가 넘는다
03 과부옷_과부옷이 따로 있었다고?
04 굵은 베_왜 성경은 굵은 베를 '걸치기도' 하고 '입기도' 할까?
05 양털_양털 깎는 날은 왜 축제가 되었을까?
06 모자_키파부터 라합의 댕기까지, 머리에 쓴 것들의 의미
07 너울_유대인 신부가 너울을 쓰는 이유
08 들메끈_신들메? 들메끈? 성경 번역이 왜 이렇게 오락가락할까?
Part 2 음식_성경시대에는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까?
01 식사 시간_성경시대에는 하루 두 끼를 먹었다
02 물_가나안은 '의식주'가 아니라 '식수의' 순서다
03 만나_꿀 맛 나는 싸락눈? 만나는 어떻게 생겼을까?
04 메추라기_광야에서 메추라기를 어떻게 잡았을까?
05 젖과 꿀이 흐르는 땅_양젖과 대추꿀? 이스라엘 사람들의 생각은 달랐다
06 밀과 보리_밀과 보리, 값이 왜 두 배나 차이 날까?
07 포도_에스골 골짜기의 포도송이는 얼마나 컸을까?
08 올리브_아랍 사람들은 왜 암에 잘 안 걸릴까?
09 무화과 뭉치·건포도떡_무화과와 건포도로 떡과 뭉치를 만든다고?
10 선악과와 생명나무_선악과와 생명나무는 무슨 나무였을까?
11 무교병_무교병과 유교병의 차이점은?
12 정결 음식_부정한 음식 규정, 예수님 생각은 달랐다
13 치즈덩이_칠칠절에 유대인들은 왜 치즈를 먹을까?
14 양_예수님은 목자일까, 어린양일까?
15 염소_아사셀 염소 그리고 양과 염소를 구별하는 법
16 물고기_성경 속 물고기, 왜 이름이 이렇게 많을까?
17 맷돌_삼손시대에 연자맷돌이 있었을까?
18 떡 반죽 그릇_유대인 주부는 왜 반죽을 조금 남겨 둘까?
19 가죽 부대_낡은 가죽 부대에 새 술을 담으면 왜 터질까?
20 번철과 화덕_번철에 구우면, 화덕에 구우면 무엇이 다를까?
21 바구니와 광주리_왜 오병이어에서는 '바구니'이고, 칠병이어에서는 '광주리'일까?
Part 3 주거와 생활_성경시대 사람들은 어디서 어떻게 살았을까?
01 천막 생활_아브라함의 장막, 지금 베두인의 천막과 같다고?
02 주택_잃어버린 드라크마, 왜 대낮에 등불을 켜고 찾았을까?
03 문설주와 바깥문_문 위에는 피를, 문설주에는 말씀을
04 등불_등불을 말 아래 둔다고? 그 말은 타는 말이 아니다
05 열 처녀 비유_열 처녀가 든 건 등불이 아니라 횃불이었다
06 향료와 약재_최고 유향은 오만, 몰약은 에티오피아
07 나드와 옥합_과연 옥합을 깨뜨렸을까?
08 성경시대의 기후_성경시대 기후, 지금과 얼마나 달랐을까?
09 달력_이스라엘 달력은 성경 절기와 일치한다고?
10 성경시대의 인구_세계 인구의 0.2%밖에 안 되는 유대인의 힘
11 유대인 혈통_유대인은 모계인가, 부계인가?
12 이름 짓기_이름 하나에도 조상의 이름이 살아 있다
13 동명이인_성경에는 동명이인이 왜 이렇게 많을까?
14 예수님의 얼굴_예수님은 어떻게 생겼을까?
15 에레츠 이스라엘_이스라엘의 총 길이는 속초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16 요단강_요단강이 도랑 같다고?
Part 1 의상_옷 하나에도 그 시대의 삶이 담겨 있을까?
01 속옷_왜 일상복을 '속옷'으로 번역했을까?
02 겉옷_겉옷의 종류는 열 가지가 넘는다
03 과부옷_과부옷이 따로 있었다고?
04 굵은 베_왜 성경은 굵은 베를 '걸치기도' 하고 '입기도' 할까?
05 양털_양털 깎는 날은 왜 축제가 되었을까?
06 모자_키파부터 라합의 댕기까지, 머리에 쓴 것들의 의미
07 너울_유대인 신부가 너울을 쓰는 이유
08 들메끈_신들메? 들메끈? 성경 번역이 왜 이렇게 오락가락할까?
Part 2 음식_성경시대에는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까?
01 식사 시간_성경시대에는 하루 두 끼를 먹었다
02 물_가나안은 '의식주'가 아니라 '식수의' 순서다
03 만나_꿀 맛 나는 싸락눈? 만나는 어떻게 생겼을까?
04 메추라기_광야에서 메추라기를 어떻게 잡았을까?
05 젖과 꿀이 흐르는 땅_양젖과 대추꿀? 이스라엘 사람들의 생각은 달랐다
06 밀과 보리_밀과 보리, 값이 왜 두 배나 차이 날까?
07 포도_에스골 골짜기의 포도송이는 얼마나 컸을까?
08 올리브_아랍 사람들은 왜 암에 잘 안 걸릴까?
09 무화과 뭉치·건포도떡_무화과와 건포도로 떡과 뭉치를 만든다고?
10 선악과와 생명나무_선악과와 생명나무는 무슨 나무였을까?
11 무교병_무교병과 유교병의 차이점은?
12 정결 음식_부정한 음식 규정, 예수님 생각은 달랐다
13 치즈덩이_칠칠절에 유대인들은 왜 치즈를 먹을까?
14 양_예수님은 목자일까, 어린양일까?
15 염소_아사셀 염소 그리고 양과 염소를 구별하는 법
16 물고기_성경 속 물고기, 왜 이름이 이렇게 많을까?
17 맷돌_삼손시대에 연자맷돌이 있었을까?
18 떡 반죽 그릇_유대인 주부는 왜 반죽을 조금 남겨 둘까?
19 가죽 부대_낡은 가죽 부대에 새 술을 담으면 왜 터질까?
20 번철과 화덕_번철에 구우면, 화덕에 구우면 무엇이 다를까?
21 바구니와 광주리_왜 오병이어에서는 '바구니'이고, 칠병이어에서는 '광주리'일까?
Part 3 주거와 생활_성경시대 사람들은 어디서 어떻게 살았을까?
01 천막 생활_아브라함의 장막, 지금 베두인의 천막과 같다고?
02 주택_잃어버린 드라크마, 왜 대낮에 등불을 켜고 찾았을까?
03 문설주와 바깥문_문 위에는 피를, 문설주에는 말씀을
04 등불_등불을 말 아래 둔다고? 그 말은 타는 말이 아니다
05 열 처녀 비유_열 처녀가 든 건 등불이 아니라 횃불이었다
06 향료와 약재_최고 유향은 오만, 몰약은 에티오피아
07 나드와 옥합_과연 옥합을 깨뜨렸을까?
08 성경시대의 기후_성경시대 기후, 지금과 얼마나 달랐을까?
09 달력_이스라엘 달력은 성경 절기와 일치한다고?
10 성경시대의 인구_세계 인구의 0.2%밖에 안 되는 유대인의 힘
11 유대인 혈통_유대인은 모계인가, 부계인가?
12 이름 짓기_이름 하나에도 조상의 이름이 살아 있다
13 동명이인_성경에는 동명이인이 왜 이렇게 많을까?
14 예수님의 얼굴_예수님은 어떻게 생겼을까?
15 에레츠 이스라엘_이스라엘의 총 길이는 속초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16 요단강_요단강이 도랑 같다고?
저자
저자
김종식 중고등학생일 때 이름 모를 병을 앓던 저자는 성경을 여섯 번 정독하면서, 물매와 드라빔이 너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성경 물건을 모으는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기도를 했고, 병도 나았다. 그 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들어가 세계 80여 개국을 다니면서 성경 물건 1만 3천여 점을 수집하였다. 그리고 충북 제천에 세계기독교박물관(세기박)을 열었다.
성경은 대부분 2천 년 전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기록된 것이어서 우리가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특히 사복음서에는 비유와 관용어가 많아서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서 저자는 이스라엘·이집트·오만 등 중동 국가와 폴란드·뉴질랜드 등 유대인들이 모여 사는 나라에 자원하여 '유대인의 관습과 문화'를 익히는 데 공을 들였다. 주변의 랍비들도 물건 수집과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저자는 계명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KOTRA에서 32년간 근무했다. 그동안 대통령 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전문위원도 역임했다. 현재는 세계기독교박물관 관장과 채플교회(장로교 합동 소속) 목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에 나오는 물건과 관습》, 《성서 사물 교재》가 있고, 번역서로는 《유대인들은 왜?》가 있다.
성경은 대부분 2천 년 전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기록된 것이어서 우리가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특히 사복음서에는 비유와 관용어가 많아서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서 저자는 이스라엘·이집트·오만 등 중동 국가와 폴란드·뉴질랜드 등 유대인들이 모여 사는 나라에 자원하여 '유대인의 관습과 문화'를 익히는 데 공을 들였다. 주변의 랍비들도 물건 수집과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저자는 계명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KOTRA에서 32년간 근무했다. 그동안 대통령 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전문위원도 역임했다. 현재는 세계기독교박물관 관장과 채플교회(장로교 합동 소속) 목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에 나오는 물건과 관습》, 《성서 사물 교재》가 있고, 번역서로는 《유대인들은 왜?》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