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록(고전 라이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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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년 이상 사랑받아 온
교회사 최고의 고전
거장의 숨결은 살리고,
읽기의 부담은 줄인 문고판
"당신 안에서 안식할 때까지
내 영혼은 쉬지 못하나이다"
방탕한 생활에 빠지고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던 청년의 진솔한 회고.
1,600년 동안 수많은 방황하는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고백이 찾아오다.
"이 책은 죄의 고백에 머물지 않습니다.
그것은 은혜에 대한 찬양의 고백이며,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사랑의 고백입니다. "
- 이종태 교수
서양 최고의 자서전이자 영적 지침서가 된 《고백록》.
인간의 한계와 죄성, 그리고 그것을 덮는 위대한 은총을 담아낸,
시간을 견뎌 낸 문장들을 이제 부담 없이 마주하라.
교회사 최고의 고전
거장의 숨결은 살리고,
읽기의 부담은 줄인 문고판
"당신 안에서 안식할 때까지
내 영혼은 쉬지 못하나이다"
방탕한 생활에 빠지고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던 청년의 진솔한 회고.
1,600년 동안 수많은 방황하는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고백이 찾아오다.
"이 책은 죄의 고백에 머물지 않습니다.
그것은 은혜에 대한 찬양의 고백이며,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사랑의 고백입니다. "
- 이종태 교수
서양 최고의 자서전이자 영적 지침서가 된 《고백록》.
인간의 한계와 죄성, 그리고 그것을 덮는 위대한 은총을 담아낸,
시간을 견뎌 낸 문장들을 이제 부담 없이 마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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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대를 거치며 검증된 위대한 신앙 고전의 정수를
오늘날의 언어로 재해석한 두란노의 기획 시리즈
방대한 분량과 난해한 내용에 막혀 접근하기 어려웠던 거장들의 유산을 간결하게 담아냈다. 한 손에 잡히는 가벼움 속에 저자의 깊은 사유를 그대로 넣고자 노력했다. '클래식 투 모던(Classic to Modern)'이라는 기치 아래, 세월을 견뎌 낸 지혜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준을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고전 문고판이다.
오늘날의 언어로 재해석한 두란노의 기획 시리즈
방대한 분량과 난해한 내용에 막혀 접근하기 어려웠던 거장들의 유산을 간결하게 담아냈다. 한 손에 잡히는 가벼움 속에 저자의 깊은 사유를 그대로 넣고자 노력했다. '클래식 투 모던(Classic to Modern)'이라는 기치 아래, 세월을 견뎌 낸 지혜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준을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고전 문고판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_ 하나님을 향한 노래, 안식으로의 초대(이종태 교수)
part 1 방황했던 날들, 내 영혼의 몸부림
- 방황했던 지난날을 참회하며
나를 품으신 주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1 크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작고 무력한 나의 시작을 고백합니다
? 나를 지으신 하나님과 철없던 어린 시절의 악한 본성
2 나는 악을 행하는 것 자체를 사랑했습니다
? 훔친 것은 배가 아니라 금지된 쾌락이었다
3 진리를 찾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 거짓된 빛, 마니교에 빠지다
4 사랑하는 이를 잃고 무너졌습니다
? 친구의 죽음 앞에서 마주한 사랑과 허무
5 과연 진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 거짓 스승을 지나 새로운 길을 찾아서
6 진리의 문 앞에서도 나는 머뭇거렸습니다
? 부와 명예, 익숙한 욕망을 놓지 못하는 마음
7 어둠 속에서 마침내 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 악의 문제를 넘어 하나님을 발견하다
8 이제 하나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 하나님의 분명한 음성, "집어 들고 읽어라
9 마침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 세례, 어머니와의 마지막 여정
part 2 너무 늦게 사랑한 하나님
- 내 안의 솔직한 욕망과 죄의 흔적을 꺼내 놓으며
나를 찾아내신 주님을 고백합니다.
10 너무 늦게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 기억과 욕망을 지나 발견한 참된 사랑
part 3 시간을 넘어 영원한 안식으로
-시간에 쫓기는 불안을 넘어 마침내
그분의 사랑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립니다.
11. 모든 시작과 끝이 당신 안에 있습니다
? 시간 너머에 계신 영원하신 하나님
12 태초에 모든 것이 당신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 혼돈에 질서를 부여하신 창조주
13 마침내 당신 안에서 쉬게 될 때
? 사랑으로 완성되는 영원한 안식
덧붙이는 글_ 흩어진 나를 모아, 영원한 안식으로(이종태 교수)
part 1 방황했던 날들, 내 영혼의 몸부림
- 방황했던 지난날을 참회하며
나를 품으신 주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1 크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작고 무력한 나의 시작을 고백합니다
? 나를 지으신 하나님과 철없던 어린 시절의 악한 본성
2 나는 악을 행하는 것 자체를 사랑했습니다
? 훔친 것은 배가 아니라 금지된 쾌락이었다
3 진리를 찾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 거짓된 빛, 마니교에 빠지다
4 사랑하는 이를 잃고 무너졌습니다
? 친구의 죽음 앞에서 마주한 사랑과 허무
5 과연 진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 거짓 스승을 지나 새로운 길을 찾아서
6 진리의 문 앞에서도 나는 머뭇거렸습니다
? 부와 명예, 익숙한 욕망을 놓지 못하는 마음
7 어둠 속에서 마침내 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 악의 문제를 넘어 하나님을 발견하다
8 이제 하나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 하나님의 분명한 음성, "집어 들고 읽어라
9 마침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 세례, 어머니와의 마지막 여정
part 2 너무 늦게 사랑한 하나님
- 내 안의 솔직한 욕망과 죄의 흔적을 꺼내 놓으며
나를 찾아내신 주님을 고백합니다.
10 너무 늦게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 기억과 욕망을 지나 발견한 참된 사랑
part 3 시간을 넘어 영원한 안식으로
-시간에 쫓기는 불안을 넘어 마침내
그분의 사랑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립니다.
11. 모든 시작과 끝이 당신 안에 있습니다
? 시간 너머에 계신 영원하신 하나님
12 태초에 모든 것이 당신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 혼돈에 질서를 부여하신 창조주
13 마침내 당신 안에서 쉬게 될 때
? 사랑으로 완성되는 영원한 안식
덧붙이는 글_ 흩어진 나를 모아, 영원한 안식으로(이종태 교수)
저자
저자
아우구스티누스 Aurelius Augustinus, 354~430
서양 기독교 역사와 신학의 기틀을 마련한 교부이자 사상가로, 흔히 '성 어거스틴' 또는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로 불린다. 고대 철학과 중세 기독교 사상을 연결한 '최후의 고대인이자 최초의 중세인'으로 평가받는다.
354년 북아프리카 타가스테(현 알제리 수크아라스)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명민함으로 라틴 고전문학을 빠르게 섭렵하여 카르타고, 로마, 밀라노에서 문법 및 수사학 교사로 명성을 얻었다. 청년 시절 세속적 성공과 육신의 욕망, 기독교 교리에 대한 회의감으로 마니교, 신아카데미 학파의 회의주의, 플라톤주의 등을 전전하며 깊은 번민을 겪었다. 그러나 어머니 모니카의 끊임없는 기도 속에서 386년 밀라노의 정원 무화과나무 아래 "집어 들고 읽으라(Tolle, Lege)"라는 음성을 듣고 결정적인 영적 회심을 경험한다.
밀라노의 주교 암브로시우스에게 세례를 받았고, 이후 히포(현 알제리 안나바)의 주교로 34년간 봉직했다. 이 기간 동안 과거 자신이 몸담았던 마니교를 비롯해 펠라기우스파, 도나투스파 등 당대의 이단에 맞서 치열하게 싸우며 기독교 신학을 수호했다.
그리스 철학과 기독교 가르침을 집대성해 '인간의 철저한 부패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선포한 그의 구원론과 교회론은 정통 기독교 신학의 표준이 되었다 .
이는 훗날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 등 16세기 종교개혁자들에게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달족이 히포를 포위하고 있던 430년 8월 28일 세상을 떠났다. 영혼의 진솔한 고백을 담은 《고백록》을 비롯해 기독교적 역사관을 정립한 《하나님의 도성》, 신학의 정점이라 불리는 《삼위일체론》, 《기독교 교양》 등 여러 저작을 남겼다.
서양 기독교 역사와 신학의 기틀을 마련한 교부이자 사상가로, 흔히 '성 어거스틴' 또는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로 불린다. 고대 철학과 중세 기독교 사상을 연결한 '최후의 고대인이자 최초의 중세인'으로 평가받는다.
354년 북아프리카 타가스테(현 알제리 수크아라스)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명민함으로 라틴 고전문학을 빠르게 섭렵하여 카르타고, 로마, 밀라노에서 문법 및 수사학 교사로 명성을 얻었다. 청년 시절 세속적 성공과 육신의 욕망, 기독교 교리에 대한 회의감으로 마니교, 신아카데미 학파의 회의주의, 플라톤주의 등을 전전하며 깊은 번민을 겪었다. 그러나 어머니 모니카의 끊임없는 기도 속에서 386년 밀라노의 정원 무화과나무 아래 "집어 들고 읽으라(Tolle, Lege)"라는 음성을 듣고 결정적인 영적 회심을 경험한다.
밀라노의 주교 암브로시우스에게 세례를 받았고, 이후 히포(현 알제리 안나바)의 주교로 34년간 봉직했다. 이 기간 동안 과거 자신이 몸담았던 마니교를 비롯해 펠라기우스파, 도나투스파 등 당대의 이단에 맞서 치열하게 싸우며 기독교 신학을 수호했다.
그리스 철학과 기독교 가르침을 집대성해 '인간의 철저한 부패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선포한 그의 구원론과 교회론은 정통 기독교 신학의 표준이 되었다 .
이는 훗날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 등 16세기 종교개혁자들에게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달족이 히포를 포위하고 있던 430년 8월 28일 세상을 떠났다. 영혼의 진솔한 고백을 담은 《고백록》을 비롯해 기독교적 역사관을 정립한 《하나님의 도성》, 신학의 정점이라 불리는 《삼위일체론》, 《기독교 교양》 등 여러 저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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