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투안 10(완결)
박찬규 신무협 장편 소설
박찬규 신무협 장편소설 『천리투안』제10권 완결편. 가문에 피바람이 불고 두 눈마저 잃고 처참하게 노비로 전락한 좌승상부의 소공자 호운비. 가혹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한없이 시들어가던 어린 영혼에게 작은 빛줄기가 찾아든다. 마지막 생명을 다해 눈 하나마저 주고 간 소정과의 운명적인 만남. 그 만남으로 이어지는 성창 천군악과의 또 다른 인연. 목숨을 빚진 대가는 혹독했지만 천리와 사물을 꿰뚫어 보는 눈을 얻었다. 이제 소정의 삶을 가슴에 품고 그가 편안하기까지 내 삶을 극복하기까지 나는 살고 또 살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장 공전계(攻戰計)
제3장 혼돈(混沌)
제4장 삼파전(三巴戰)
제5장 시합(試合)
제6장 완전체(完全體)
제7장 참전(參戰)
제8장 최종전(最終戰)
제9장 창왕(槍王)
종(終)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