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천의 황제 8
태제 판타지 장편소설
태제 판타지 장편소설 『역천의 황제』 제8권. 신계의 보물인 아스룸의 창을 에이린쉬어는 과감하게 포기했다. 그에게는 아스룸의 창보다 자신의 영혼을 보듬어 줄 동반자 샤르엔이 필요했다. 에이린쉬어의 손에서 아스룸의 창이 산산이 부서졌다. 그로부터 사흘 뒤, 시간이 거꾸로 흐르기 시작했다. 베헬린 대전과 함께 정복황제 햐르엔의 시대는 이제 끝이 났다. 그러나 새로운 철혈군주의 시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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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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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93. 둠vs 둠
94. 에이린쉬어의 간섭
95. 충돌
96. 폭풍전야
97. 별이 지다
98. 미로스의 혼란
99. 에르니엘 왕녀의 선택
100. 알렉스, 눈을 뜨다
101. 다시 전쟁의 바람이 휘몰아치고
102. 바르센의 몰락
103. 어부지리
104. 바이낙을 탈환하라
105. 베르네스 공작의 결심
106. 센트론으로
부록 1- 샤르엔 일대기 part 8
부록 2- 미를란 백과사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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