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극의 서 5: 장경각에서의 출판
권인호 신무협 장편소설
권인호 신무협 장편소설 『천극의 서』 제5권. 일류가 삼류에게 패하는 강호 초유의 사태. 모든 것은 한 소년이 쓴 무공서에서 시작됐다! 자신에게 그만두라고 소리 지르며 알 수 없는 말을 건네는 사내. 천풍은 그에게 천극의 상을 타고난 자라는 말을 듣는다. 그리고 재미 삼아 쓴 23권의 얼치기 무공서로 천하 무림에 파란을 일으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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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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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그래! 좋아! 너, 따라 나와!
제3장 도문혈풍(刀門血風)
제4장 무당파의 검술 지도
제5장 천풍, 무당파를 발칵 뒤집다
제6장 도화주를 찾아서
제7장 스님과 도사는 견원지간(犬猿之間)일까, 금란지교(金蘭之交)일까?
제8장 드디어 거인이 세상으로 나오다
제9장 남양풍운(南陽風雲)
제10장 부서지는 마음, 부서지는 두 번째 벽
제11장 사내가 의를 논할 때에는 나이는 따지지 않는 법이다
제12장 천풍은 장경각에 들고 도둑은 소림을 엿본다
제13장 그렇습니다! 분명 저자들이 도둑입니다!
제14장 말의 탈을 쓴 늑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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